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이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거짓 가르침은 현대 교회에도 남아있다’를 최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문화적 회의주의와 기독교 신앙: 인간 권위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기독교 신앙은 인간의 검증을 조건으로 하지 않는다’를 최근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굿피플, 한국남부발전 양봉농가와 취약계층 지원 이어간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함께 6000만원을 투입해 양봉농가 및 취약계층과 상생하는 ‘Be(e) The Change’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굿피플과 한국남부발전은 기후변화 등으로 벌꿀 개체 수가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돕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는 영양분이 높은 벌꿀 제품을 전하고 있다... 
월드비전,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후원금 전달식 및 임직원 봉사활동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농심켈로그 임직원들과 함께 ‘아침머꼬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후원금 5만 달러를 전달 받았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과 임직원 봉사활동에는 총 36명의 농심켈로그 임직원이 함께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월드비전 ‘아침머꼬’ 캠페인에 사용.. 
“140년 전 선교사의 발자취 따라, 오늘날 복음 전하는 동역자로”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아 2025 기아대책 부활절 캠페인 ‘미션투게더21’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에서 복음을 전한 해외선교사의 발자취를 묵상하며, 복음이 필요한 지역을 지원하는 온라인 나눔프로젝트도 전개한다... 
‘2025년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 힐링데이 ’개최
하트-하트재단과 신한장학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한익스페이스에서 ‘2025년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 힐링데이’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은 하트- 하트재단이 주관하고, 신한장학재단이 후원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우리 주님의 파송에 근거하고 있다(마 28:18-20). 주님은 제자들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그들에게 자신이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치라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 순종하여 가르치는데, 예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주셨고 언제나 자신의 교회와 함께 하신다. 바울의 초기 사역 중에 그 길에 관한 가르침은 성전과 회당에서 일어났다. 그다음.. 
미친 듯이 바쁜 삶을 사는 당신에게
어느샌가 삶의 분주함은 당연한 것이 되었고, 그 분주함이 일상을 지배하도록 놔두었다. 그리스도인은 바쁜 것을 좋은 것으로 여긴다. 활력 넘치고 열정적으로 사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빽빽하게 들어찬 일정과 과도한 책임감으로 인해 이미 삶은 균형을 잃은지 오래다... 
음악선교에 이바지한 말스베리 선교사의 헌신과 공헌
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목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들에 대한 세미나를 ‘멀스베리 선교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예배, 논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서 오덕교 목사의 인도로 안명준 목사(한국성서대학교 초빙교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현창학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특임교수)가 로마서 12:1-2 말씀을 가지고.. 
밀알복지재단, ‘물의 날’ 맞아 케냐 가뭄에 관심 촉구
밀알복지재단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케냐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고 21일(금) 밝혔다. 아프리카는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반대로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하며 농작물이 초토화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케냐는 가뭄 때문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을 정도로 극심한 기후위기를 겪고 있다.. 
월드비전, ‘2025 꿈엽서그리기대회’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6월 13일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5 꿈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금)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꿈엽서그리기대회’는 빈곤, 전쟁, 기후 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엽서를 전달하는 국제대회다... 
굿피플, 한솔섬유와 10년째 ‘솔샘 프로젝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솔섬유(대표이사 회장 이신재)와 함께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베트남 벤째성의 학교 4곳에 정수 시설을 설치한다고 21일(금)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된 식수개선사업 후원금 전달식에는 굿피플 김천수 회장, 구영모 상임이사, 한솔섬유 유영균 이사, 오아름 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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