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바울은 로마서 2장 23–29절에서 신앙의 가장 깊은 본질을 드러낸다. 그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다.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율법을 범하는 삶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다. 신앙의 이름으로 살아가면서도 삶이 그 이름에 합당하지 않을 때, 세상은 하나님을 향해 손가락질한다. 바울은 바로 이 두려운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축복보다 하나님을 먼저 구하라: 잘못된 욕망이 불러오는 영적 오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담 둘리 박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의 축복을 잘못 판단하는 것은 재앙을 불러오는 결과가 될 수 있다’(Miscalculating God's blessing can be a recipe for disaster)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하나님을 향해 창조된 존재: 인간의 몸과 마음의 진짜 의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공인 심리학자가 전하는 메시지: 당신은 단지 당신의 뇌 그 이상이다’(From a licensed psychologist: You are more than your brain)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삶을 새롭게 하는 사순절의 은혜: 멈춤, 회개, 그리고 부활을 향한 준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J.존의 기고글인 ‘사순절이 지닌 은혜로 가득한 의미’(The grace-filled significance of Lent)을 최근 게재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 뉴욕한인교회 독립운동기념관 방문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미국 동부 지역에 처음 설립된 한인교회인 뉴욕한인교회 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기념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국가유산청은 허민 청장이 11일 오전(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한인교회 독립운동기념관을 찾아 현장을 시찰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관 내부 전시와 운영 상황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석·박사 및 학사 2600여 명 배출
명지대학교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전기 석·박사 및 학사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대학원과 학부 과정 졸업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학의 설립정신과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의 의미를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늘 내 삶에 찾아온 열 개의 이름 이야기
삶의 위기 앞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실패와 질병, 관계의 균열, 정체성의 흔들림 등 인생의 고난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하나님의 이름은,>이 출간됐다. 이 책은 문제 해결 자체보다 ‘우리가 어떤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주목하며,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가는 영적 여정을 제시한다... 
사순절,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을 함께 따라 걷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도록 돕는 신간 묵상집 <예수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의 행적을 따라가며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이르는 구속의 여정을 단계적으로 되새기도록 구성된 신앙 안내서다... 
과테말라 ‘성경의 날’ 제정 논란 속 복음주의 연합 입장 표명…종교 자유와 헌정 질서 강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과테말라에서 ‘성경의 날’ 제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테말라 복음주의 연합이 관련 법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종교 자유와 헌정 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과테말라 헌법재판소가 ‘성경의 날’ 제정 법률에 대한 위헌 여부를 심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입장 표명은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간다서 개종 이유로 아들 살해…기독교 개종 갈등 비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아들을 아버지가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사건은 기독교 개종을 둘러싼 가족 간 갈등 속에서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우간다 내 기독교 박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란 기독교 박해 심화… 체포 2배 증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에서 신앙과 종교 활동을 이유로 체포된 기독교인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들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이란 당국에 의해 체포된 기독교인은 25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도 139명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였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기중심적인 생각, 끝없는 욕망, 미움과 질투, 아무리 도덕적으로 살려고 해도 인간의 뿌리는 죄에 묶여 있다. 그래서 단순한 행동의 개선이나 마음가짐의 변화만으로는 부족하다. 전혀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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