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 참여형 자원봉사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서울 중구 아동권리보장원 국제회의실에서 아동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전작권 전환 시기 미정… 한미 장관 건의 후 결정”
국방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한 데 대해서는 미군 측의 의견일 뿐, 한미 간 공식 합의된 일정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외교부 “쿠팡 조사, 적법 절차 따른 것… 차별 없다”
외교부가 쿠팡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미국 정치권에서 제기된 문제 제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쿠팡 조사가 국내법과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국적 기업을 겨냥한 차별은 없다고 설명했다. 23일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중단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한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원칙에 따라 미국 디지.. 
이란 선박 나포 여파…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특히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 가격은 다시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22일(현지 시간) CNBC와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43달러 오른 배럴당 101.91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약 3.48% 상승한 수준이다... 
호르무즈 봉쇄 여파… 파나마 운하 통항료 사상 최고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제한되면서 아시아 지역 에너지 물동량이 파나마 운하로 빠르게 이동했다. 이에 따라 파나마 운하 통항료는 수요 급증의 영향을 받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22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중동 지역 공급 차질에 대응해 미국산 원유를 확보하려는 아시아 구매자들이 늘어나면서 파나마 운하 이용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 70% 돌파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70%를 넘어서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23일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코스피 6500선 돌파, 사흘 연속 장중 최고가 경신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이어진 상승세 속에서 코스피 지수는 사흘 연속 장중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0% 오른 6488.83에 출발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 초반 6538.72까지 상승해 장중 최고가를 다시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장중 고가를 하루 .. 
미국, 이란 상선 나포에도 확전 선 긋기… 휴전 유지 속 긴장 지속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연장된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해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이 확전 가능성에 선을 긋는 위기관리 메시지를 내놓았다. 양국 간 충돌 수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협상 국면을 유지하려는 기조가 드러난 것으로 해석됐다... 
반도체 호조에 1분기 성장률 1.7%… 5년 6개월 만에 최고
반도체 수출 호조와 투자 반등에 힘입어 한국 경제 성장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5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성장의 중심이 수출에 집중된 구조 속에서 중동 정세 불안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흐름에 대한 불확실성도 동시에 제기됐다... 
관계의 심리학: 왜 우리는 관계가 무너질 때 ‘무너지는 느낌’을 경험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연결의 심리학: 관계가 깨질 때 왜 우리는 ‘무너지는 듯한’ 감정을 느끼는가’(The psychology of connection: Why we feel 'undone' when our relationships break?)를 4월 2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교회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강단 뒤가 아니라 ‘침묵하는 리더십’일 수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티시 캐넌의 기고글인 ‘교회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힌트: 항상 강단 뒤에 서 있는 사람만은 아니다)’[The most dangerous person in your church (Hint: It’s not always the one behind the pulpit)]를 4월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월드비전, 나태주 시인과 함께한 후원자 열린모임 개최… ‘탄자니아의 여름’ 감동 확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나태주 시인과 함께 후원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해외아동 후원의 의미를 재조명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후원자 열린모임 ‘탄자니아의 여름, 시로 피어나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후원을 통해 이루어진 변화와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