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아름다운 나눔 행사 어린이합창단
    [CD포토] 캐롤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 행사
    [기독일보=사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권이 지난 2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 ‘금융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행사에서 한국구세군·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그동안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한 성금은 총 7억1100만원으로 금감원과 금융회사가 함께 모은 것이다...
  • 15.3.18 금융위원장 금감원 방문
    임종룡, "금융개혁, 금감원과 혼연일체로"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8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금융감독원을 찾아 진웅섭 금감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임 위원장은 이날 "금융개혁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파트너이자 동반자인 금융감독원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金融改革 渾然一體'(금융개혁 혼연일체)라고 적힌 학정 이돈흥 선생의 작품을 진 원장에게 선물했다...
  • 금감원 "기준금리, 대출금리에 즉시 반영토록 감독"
    금융당국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가 은행권의 예·적금 금리는 물론 대출 금리에도 즉시 반영되도록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시중은행들에게 '대출금리체계 모범규준'에 따라 시장상황 변화를 대출 금리에 적시에 반영하도록 당부했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조치가 경제활성화로 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금융회사들도 적극 동참할 ..
  • '나이롱 환자' 2년새 두 배 증가...단속강화 영향인 듯
    일명 '나이롱 환자'라고 부르는 허위·과다 입원 보험사기가 2년새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란 분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상반기 허위·과다입원 보험사기 범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적발된 보험사기 금액이 320억원으로 2년전인 2012년 상반기의 153억원보다 크게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자동차보험 관련 사기 단속이 강화되면서 풍선효과로 허위.과다 입원하는..
  • 주택
    당국,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 확대 후속방안' 확정
    오는 3월부터 '저소득·서민 임차보증금 대출 상품', '취업성공자 소액대출', '서민금융상품 성실상환자 저축상품(micro saving)' 등 3가지 서민금융상품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에 딸 임대주택에 사는 서민에게는 최대 1천만원까지 임차 보증금을 위한 대출이 연 2.5%의 저리에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 한국은행
    은행 가계대출 40兆 증가..통계작성 후 '최고치'
    지난해 가계대출이 금리 하락 및 주택수요 증가에 힘입어 약 40조원이나 늘어났다. 통계작성 이후 최고치다. 그러면서 국내 은행의 연체율은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이 낸 '지난해 1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자료를 보면 12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천255조8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93조8천억원 늘었다. 이중 ..
  • 금감원, 임원 2/3 물갈이
    금융감독원이 부원장보 3분의2를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다. 1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현재 9명의 부원장보 가운데 4명의 부원장보를 내보내고, 6명을 새로이 선임하는 대규모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 새 부원장보 후보에는 양형근 기획조정국장, 권순찬 기획검사국장, 이상구 총무국장, 김영기 감독총괄국장, 조두영 특별조사국장, 박희춘 회계감독1국장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 매출채권 매각 등에 대한 회계감리 강화
    금융감독원이 매출채권 매각,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영업이익, 이연법인자산 회계처리에 대한 감리를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내년에는 ▲매출채권 매각관련 회계처리의 적정성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기재의 적정성 ▲영업이익 등 산정의 적정성 ▲이연법인세자산 회계처리의 적정성 등을 테마감리 이슈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 '자율'과 '소통' 강조하는 금감원
    금융감독원이 달라지려고 애쓰고 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지난달 19일 취임한 후 '시장 자율'과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진 원장은 취임 후 규제·제재가 아닌 원칙·자율 위주로 감독 방향을 전환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종합검사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 금감원장 "관행적 종합검사 대폭 축소"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11일 "관행적 종합검사를 대폭 축소할 것"이라며 향후 금융감독 방침을 밝혔다. 진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조찬간담회에서 "직원에 대한 제재도 최대한 금융회사가 조치하도록 위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금융감독의 프레임을 규제 중심에서 원칙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해 나갈 것"이라며 "금융회사..
  • 진웅섭 신임 금감원장, 조직 신뢰 회복에 주력할 듯
    진웅섭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는 한편 금융시장의 신뢰 를 되찾는데 주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임직원들은 지난해부터 '동양 사태',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 'KT ENS 대출사기' 등 잇단 금융사고로 격무에 시달렸다...
  •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퇴임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18일 이임사에서 도연명의 시(詩)를 인용, "물러날 때는 깨끗이 처신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이날 도연명의 시(詩)에서 '응진편수진(應盡便須盡)'이라는 구절을 인용했다. '물러날 때는 깨끗하게 처신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