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반값 전세 공약 발표… 지방선거 핵심 부동산 정책 제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값 전세’를 포함한 부동산 공약을 제시했다. 당은 주거 안정과 청년 지원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기존 정책 기조의 변화를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유튜버 쯔양
    쯔양 협박 사건 재판소원 논란 확산… 확정판결 이후 피해자 고통 재점화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재판소원 제도를 통해 불복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사건이 다시 법적 쟁점으로 부상했다. 피해자인 쯔양 측은 확정 판결 이후에도 이어지는 법적 절차에 대해 깊은 불안과 고통을 호소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공천 등록 보류… 국민의힘 ‘혁신 선대위’ 요구 속 지도부와 긴장 고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절차에 응하지 않으며 당 지도부와의 긴장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과 충남지사 후보에 대한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했지만, 오 시장은 공천 신청을 보류한 채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요구하며 당의 선거 체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가 예정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행사 지원 점검회의에 참석해 있다.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후보 미등록… 국힘 노선 갈등 격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분위기다. 당의 노선 변화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 시장의 후보 미등록이 당내 갈등의 새로운 분기점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 법사위 통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본격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을 가결하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은 기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폐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출범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행정 체계 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투표법 절차적 흠결 심각”… 사법 3법 강행 처리에 본회의 상정 보류 요청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두고 “절차적으로 심각한 흠결이 있다”며 본회의 상정을 보류해달라고 요청했다. 송 원내대표는 법안에 국회의장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고 주장하며, 입법 과정 전반의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 이재명 대통령
    국힘 “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은 ‘이재명 무죄 만들기’ 3중 방탄” 반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강행 처리 방침을 밝힌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제 도입, 대법관 증원법을 두고 “이재명 무죄 만들기 3중 방탄 입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들이 통과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법 위에 군림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오찬 회동 불참…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처리 후폭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청한 청와대 오찬 회동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저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판소원 허용법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처리한 데 대한 반발이 결정적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만남에 들러리를 설 수 없다는 판단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지도부 퇴진론 확산… 한동훈 제명 이후 ‘골든타임’ 놓고 내홍 지속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불거진 지도부 퇴진론을 둘러싸고 3일에도 내홍 국면을 이어갔다. 친한계(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지도부의 노선 전환과 거취를 둘러싼 발언이 이어지며 당내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출됐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오는 19일 전후가 지도부의 향방을 가를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서울시, 한강벨트 포함 서울 도심 31만호 공급 추진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법 개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한강벨트를 포함한 서울 도심에 총 31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국토교통부, 서울시가 참여하는 여·야·정·서 4자 협의체 구성도 함께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