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애국지도자연합 대표단
    고애국지도자연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책 좌담
    고신애국지도자연합(대표 이성구 목사·이하 고애연)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나 국정 현안과 당 쇄신 방향 등에 관한 정책 제안을 전달하고, 국회에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이만희 총회장
    합수본 “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국민의힘 가입”…이만희 등 기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간부들이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해 최소 5만6천여 명을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입수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 8명의 정당법 위반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측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조직적으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것으로 판단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공판
    윤석열 선거법 위반 1심 유죄…국민의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위기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서 국민의힘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원을 반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항소심과 상고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반환 상황에 대비한 실무적 검토는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도 신속히 ..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올림픽공원 장외투쟁에 국민의힘 갑론을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장외투쟁을 이어가는 것을 두고 당내에서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평가와 당내 갈등 수습이 먼저라는 지적이 제기되는 반면, 참정권 침해 의혹을 공론화하기 위한 야당 대표의 정당한 활동이라는 반론도 나왔다...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 이만희 등 간부 4명 기소
    신천지의 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을 수사해 온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교주 이만희 총회장과 고동안 전 총회 총무 등 주요 간부들을 재판에 넘겼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김태훈 대전고검장이 이끄는 합수본은 전날 이 총회장과 고 전 총무 등 4명을 정당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이 총회장은 앞서 지난달 29일 같은 의혹과 관련해 먼저 구속 기소됐다...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민의힘 중진들, 원 구성 보이콧 기조 유지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상임위원회 일정 불참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당내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응하기 위해 상임위원회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대여 투쟁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정점식(오른쪽 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각 상임위원장 등 원구성 관련 여야 2+2 회동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조정식 국회의장 상임위 배정 반발… “야당 의원 자리까지 손댄 입법 독재”
    국민의힘은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후반기 원 구성 협상 결렬 이후 상임위원을 임의 배정한 데 대해 “야당 자리까지 손댄 입법 독재”라고 비판했다.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상임위를 직권으로 정해 통보했다”며 “의원 상임위를 다른 당이 정하는 유례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론·당직 개편 논란 확산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당직 개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당권파와 지도부는 장 대표 사퇴론에 거리를 두고 있는 반면, 비당권파를 중심으로는 대표직 사퇴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18일 건강 문제로 입원했으며, 이번 주 안에 당무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단식 이후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선거까지 치르..
  •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 44.3%, 민주당 38.0%…정당 지지도 역전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은 44.3%, 더불어민주당은 38.0%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