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차세대 미디어사운드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인근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원예술대학교,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 4개교와 공동으로 지난 7월 4일부터 27일까지 ‘차세대 미디어사운드 전문가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2회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 전주YWCA, 한일장신대 발전기금 기탁
    전주YWCA, 한일장신대 발전기금 기탁
    사단법인 전주YWCA(회장 이현순)에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22일 오후 이현순 회장과 임경진 사무총장이 채은하 총장을 예방하고, 100만원을 전달했다. YWCA는 1922년 조선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로 시작한 시민단체로,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 한남대 졸업 멘토 초청특강
    한남대, 졸업선배 초청 취업특강 개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들의 진로·취업 준비를 위해 진행하는 ‘졸업 멘토 초청특강’이 눈길을 끈다. 한남대는 지난 21일부터 11월까지 6차례에 걸쳐 졸업선배들을 초청해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 한일장신대 개교100주년기념 선교대회
    한일장신대, 개교100주년기념 선교대회 성료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개교100주년 기념 선교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일, 섬김의 선교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신학과와 한일선교회, 신학과 동문회, 신학과 학생회, 서서평연구회에서 공동주최한 이 행사에는 한일장신대 출신 47명의 해외선교사와 교수, 재학생, 동문 등 30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잔치마당에 동참했다...
  • 한신대 2022 2학기 첫 교직원 예배
    한신대, 2022 2학기 첫 교직원 예배 드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샬롬채플에서 2022 2학기 첫 교직원 예배를 드렸다. 나현기 교목실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찬송, 고백과 참회, 교독문 낭독, 변종석 교무혁신처장의 기도, 유두영 지부장의 성경봉독, 최찬기 동문의 특송, 윤찬우 목사(정락교회 목사, 한신학원 이사)의 말씀 선포, 신임 교직원 선물 증정과 총장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침신대와 대전대덕지방회
    침신대, 대전대덕지방회 초청 대학예배 및 학교탐방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22일 대전대덕지방회(회장 김선복 목사)를 초청하여 대학예배를 인도하고 학교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철흠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축복교회 김정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양무리교회 이정현 목사가 빌립보서 2장 1~11절의 성경 말씀을 봉독 후 대전대덕지방회 사모회의 특송이 이어졌다. 이후 주빌리교회 김선복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
  •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특별전 ‘정동산책, 그리고 서울’ 열어
    배재학당역사박물관(관장 김종헌. 배재대 건축학과 교수)은 서울특별시 주관 ‘2022년 사립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지원 문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특별전 ‘정동산책, 그리고 서울’을 오는 9월 22일부터 2023년 9월 21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 한동대 거제메이커센터 업무협약
    한동대, 거제메이커센터와 교육기부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산학협력단(단장 이강)과 거제메이커센터(센터장 박주언)가 지난 16일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제메이커센터 박주언 센터장, 거제메이커센터 이재희 팀장,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담당 연구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신대 설립자 노석(老石) 김대현 장로 추모예배
    한신대, 설립자 故김대현 장로 추모예배 드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설립자 노석(老石) 김대현 장로의 추모예배를 가졌다. 이향명 교역지도실장의 인도로 시작된 추모예배는 이서영 교학부장직무대행의 기도, 강제장학금 수혜자인 오한울 학생의 말씀봉독, 강성영 총장의 말씀선포, 전광희 강제장재단 사무국장의 추모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느림한솔장학재단 한일장신대에 장학금 전달
    한일장신대 졸업생으로 구성된 느림한솔장학재단, 모교에 장학금 전달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신학과 졸업생 4명으로 구성된 느림한솔장학재단에서 후배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일 전체예배 후 정도훈 학생(신학과 4학년) 등 신학과와 신학대학원 재학생 10명에게 각 70만원씩 모두 7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느림한솔장학재단은 올해로 12년째 신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며 후배들의 학업을 돕고 있다...
  • 한일장신대 선교사대회
    한일장신대 개교100주년기념 선교대회 개최한다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개교10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일, 섬김의 선교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개회예배 및 기념식, 학술세미나, 신학과 어울림 한마당, 선교사역 컨퍼런스, 선교지 방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한일장신대 출신으로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47명의 선교사가 참석해 풍성..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19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와 디지털 인터넷 언론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동대와 인신협은 전문적 인터넷 언론인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다양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채용 연계형 인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전문성을 갖춘 예비 언론..
  • 한남대 장학금
    먼저 간 딸의 후배들에게 전하는 장학금
    17년 전 하늘나라로 떠난 딸을 기리며 후배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온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의 선행이 올해도 계속됐다. 김병순 대표는 19일 오전 11시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 성결대학교 60주년 기념식
    성결대, 개교 60주년 기념식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본교 기념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세상과 같이하는 가치로운 성결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졌고, 1부는 기념예배, 2부는 기념식 및 비전선포, 3부는 축하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 목원대 사랑의 샘터
    외국인 유학생 섬기는 목원대 ‘사랑의 샘터’, 2년 만에 재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사랑의 샘터 점심 봉사’가 2년 만에 재개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유병부 국제협력처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17년째 매 학기 주 1회 목원대 채플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사랑의 샘터’를 운영하고 있다...
  • 한신대 2022 2학기 사회봉사단(HAHA) 13기 발대식
    한신대, 사회봉사단(HAHA) 13기 발대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7일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학기 사회봉사단(HAHA)(이하 사회봉사단) 1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봉사단원 50여명과 이점건 학생장학팀장, 김재욱 선생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봉사단 기장단 및 팀장 소개, 임명장 수여식, 서약서 낭독, 2학기 일정 및 행사 안내, 단체 사진 촬영, 레크레이션 등..
  • 김명용 박사.
    “현존하는 구원과 천국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현존하는 구원과 천국을 구현화 시키며,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방법 두 가지는 첫째로 기도하는 것이며, 둘째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존하는 천국’이라는 주제로 나눈 김 박사는 “현존하는 구원과 현존하는 천국을 우리는 깊이 인식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