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정은 트위터 1
    곽정은, 장영란 발언에 "내가 더 덕(德)을 쌓아야지…"
    작가 겸 칼럼니스트 곽정은(36) 씨가 동창인 방송인 장영란(36)이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한 지나친 언급과 일부 언론보도 및 악플러들에 대해 불편한 심정를 드러내며 "도 넘는 인신공격도 그만 하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예능프로그램 ‘호박씨’에서 장영란은 “중학교 동창인 곽정은과 친하다”고 밝히면서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
  • 불법집회
    "불법폭력 집회, 조금이라도 옹호되면 안 된다"
    선진화시민행동, 기독교사회책임 등 시민단체들이 불법폭력 집회를 강력 비난하며,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2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광화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광화문 불법폭력 집회는 엄중 처벌돼야 하고, 오는 5일 집회도 강력 단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 종교인 과세
    종교인과세, 이르면 2년 뒤 시행…조세소위 통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법안소위가 '종교인과세' 시행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처리됐다. 조세소위는 30일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정부가 제출한 소득세법을 원안대로 처리하되, 종교인 과세의 시행시기를 2년 유예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 법안이 기재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2018년부터 종교인 과세가 이뤄진다...
  • 유만석 목사
    교회언론회 "불교계, 즉각 사과하고 한상균 위원장 경찰에 넘겨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26일 '불교계가 국가의 질서를 어지럽히려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경찰의 검거를 피해 불교 조계사로 피신했다"며 "그가 정당한 시위를 주도했다면, 종교 시설로 피해야 할 이유도 없을 것이고, 불교계가 범법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의 신변보호를 해야 할 이유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영정사진
    '故 김영삼 전 대통령 편히 쉬소서'…오늘 국회서 영결식 엄수
    대한민국 민주화의 큰 족적을 남기며 '통합·화합'의 유훈을 남긴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이 오늘(26일) 국회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영면의 길로 향한다. 영결식에는 손명순 여사·차남 현철씨를 비롯해 유족과 친지, 장례위원회 위원, 각계 대표, 해외 조문사절단 등 1만여 명이 참석한다. 영결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20분간 국회의사당 앞뜰에서 김동건 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게시판
    [YS 서거] 지자체 분향소 221곳서 4만여 명 조문
    전국 자치단체에 설치된 분향소에 4만여 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방문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 것으로 나타탔다. 24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23일 밤 11시 현재 전국 자치단체가 설치한 분향소는 총 221곳으로 17개 시도가 23곳, 195개 자치단체가 198곳을 마련했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 전교조
    전교조, "2000명 연가투쟁"…교육부 "엄정대응"
    최대 2000명의 교원이 참여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연가투쟁이 20일 오후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교조 관계자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백지화시키고 법외노조 탑압을 저지하기 위해 연가투쟁을 계획대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전 11시부터 시도 지부별로 세월호 광장, 서울대병원 농성장, 조계사, 하이디스 농성장 등을 지지 방문키로 했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 롯데 빅마트 킨텍스점
    대법, 오늘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여부 선고
    지방자치단체가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지정하고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규제가 위법한지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단이 19일 내려진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6개사가 "영업시간 제한처분을 취소하라"며 서울 동대문구청과 성동구청을 상대로 낸 영업시간제한 등 처분취소 청구소송에 대한 상고..
  • 석촌호수
    석촌호수 주변 지반안정 본격 검증 착수
    국민안전처는 17일 안전처·서울시·송파구·롯데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석촌호수 주변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인근 지역 지반 안정성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석촌호수 수위저하 현상에 대해 외부 연구자에게 안정성 조사 용역을 맡긴 결과를 토대로 지반 안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국회 등에서 용역의 신뢰성을 놓고 논란이 지속되자 지하수 유출량..
  • 취업자 통계는 좋아졌지만 20대 '구직난 여전'
    청년 실업률이 7%대로 떨어졌지만 다수가 비정규직이거나 저임금의 불안정한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1월~10월말)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만2천명 증가했다. 이 기간 20∼24세 취업자가 6만5천명 늘어난 반면에 15∼19세 취업자는 1천명 줄었고, 25∼29세 취업자도 3천명 감소했다. 올해 청년 취업자 증가분은 모두..
  • 국정교과서
    국정교과서는 '교육 자주성 위배'...헌법소원 청구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헌법재판소의 위헌 심판을 받게 됐다. 장덕천(50·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는 11일 교육부가 확정 고시한 '교과용 도서에 관한 규정'과 초·중등교육법 제29조 제2항이 헌법에 위반된다며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장 변호사는 "헌법이 학생에게 부여한 '자신의 교육에 관하여 스스로 결정할 권리'에는 학교선택권뿐만 아니라 교과서를 선택할 권리도 포함된다"며..
  • 포스코
    포스코 비리 수사 ...32명 기소로 마무리
    검찰의 포스코 비리 수사가 정준양 전 포스코그룹 회장과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을 비롯한 32명을 재판에 넘기면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전날 정 전 회장을 뇌물공여 등 혐의로, 정동화(64) 전 포스코 건설 부회장과 배성로(60) 전 동양종합건설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전 회..
  • 빈민
    무연고 시신 해마다 증가...'공동체 회복이 해법'
    무연고 시신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다. 납골당에 안치된 무연고 시신 가운데 72%는 정부의 경로혜택 기준 연령인 65세 이전에 사망한 유골들이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시 비용 등 공공기관의 예산이 투입돼 처리된 무연고 시신은 총 1천324구에 달한다. 연도별로는 2010년 223구에서 조금씩 늘어 지난해에는 299명까지 증가했다...
  • 대법원
    대법원, '제자 폭행' 김인혜 전 서울대 교수 파면 '정당'
    '제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김인혜(53) 전 서울대 음대 성악과 교수에 대한 파면 처분이 최종 결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김 전 교수가 서울대학교 총장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제자들을 폭행하고 제자나 부모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점, 직무태만·직권남용·품위유지의무 위반 등 ..
  • 서초 세모녀 살인사건
    전국 화장(火葬)률 79.2%...20년새 4배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치러진 장례 가운데 화장률이 80%에 육박했다. 보건복지부는 9일 지난해 전국 화장률은 79.2%로 1994년도 화장률 20.5%에 비해 약 4배, 전년도보다는 2.3%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의 화장률이 99.3%에 달했으나 60대 이상의 화장률은 75.4%로 나타났다...
  • 날씨
    같은 조건 비정규직, 정규직보다 임금 10% 덜 받아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고용형태에 따른 임금차이가 10%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통계청의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 고용형태에 따른 임금차이는 10.2%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성과 연령, 학력, 경력, 근속기간 등 임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변수는 통제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을 비교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