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내수 활성화 차원 '서머타임제' 도입 검토
    정부가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여름철에 표준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Summer time)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서머타임 시행이 세계적인 추세인 데다가 국민의 여가 시간이 늘어나면 소비 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 한류 열풍…한국에 대한 지구촌의 관심, 여전히 뜨겁다
    한국에 대한 지구촌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케이팝(K-Pop)과 케이드라마(K-Drama)를 넘어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로 진화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영국)은 12월 7일(월)부터 23일(수)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서 올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된 국제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전시한..
  • 메르스
    '35번 메르스 환자' 삼성서울병원 의사 퇴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6일 오전 퇴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 확진 이후 치료를 받아오던 35번 환자가 이날 오전 11시 퇴원했다고 밝혔다...
  • (썸네일) 2차 민중총궐기대회
    2차 '민중총궐기' 집회, 충돌 없이 평화적 마무리
    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2차 '민중총궐기' 집회는 다행이 지난달 14일 1차 집회와 같은 폭력시위·과잉진압 구도를 띠지 않은 채 평화로운 집회와 행진으로 마무리됐다. 1차 집회 당시 일부 참가자들의 경찰 차벽 파손이나 경찰관 폭행 행위로 과격·폭력시위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졌고, 주최 측은 이런 점을 고려한 듯 사전에 여러 차례 평화시위를 공언하고서 이를 이행했다...
  • 민주노총, 오는 16일 전면파업 돌입
    민주노총이 오는 16일 노동개악을 저지하겠다며 전면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미 연말 임시국회를 열어 노동개악 법안을 핵심의제로 다루기로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 곽정은 트위터 1
    곽정은, 장영란 발언에 "내가 더 덕(德)을 쌓아야지…"
    작가 겸 칼럼니스트 곽정은(36) 씨가 동창인 방송인 장영란(36)이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한 지나친 언급과 일부 언론보도 및 악플러들에 대해 불편한 심정를 드러내며 "도 넘는 인신공격도 그만 하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예능프로그램 ‘호박씨’에서 장영란은 “중학교 동창인 곽정은과 친하다”고 밝히면서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
  • 불법집회
    "불법폭력 집회, 조금이라도 옹호되면 안 된다"
    선진화시민행동, 기독교사회책임 등 시민단체들이 불법폭력 집회를 강력 비난하며,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2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광화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광화문 불법폭력 집회는 엄중 처벌돼야 하고, 오는 5일 집회도 강력 단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 종교인 과세
    종교인과세, 이르면 2년 뒤 시행…조세소위 통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법안소위가 '종교인과세' 시행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처리됐다. 조세소위는 30일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정부가 제출한 소득세법을 원안대로 처리하되, 종교인 과세의 시행시기를 2년 유예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 법안이 기재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2018년부터 종교인 과세가 이뤄진다...
  • 유만석 목사
    교회언론회 "불교계, 즉각 사과하고 한상균 위원장 경찰에 넘겨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26일 '불교계가 국가의 질서를 어지럽히려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경찰의 검거를 피해 불교 조계사로 피신했다"며 "그가 정당한 시위를 주도했다면, 종교 시설로 피해야 할 이유도 없을 것이고, 불교계가 범법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의 신변보호를 해야 할 이유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영정사진
    '故 김영삼 전 대통령 편히 쉬소서'…오늘 국회서 영결식 엄수
    대한민국 민주화의 큰 족적을 남기며 '통합·화합'의 유훈을 남긴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이 오늘(26일) 국회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영면의 길로 향한다. 영결식에는 손명순 여사·차남 현철씨를 비롯해 유족과 친지, 장례위원회 위원, 각계 대표, 해외 조문사절단 등 1만여 명이 참석한다. 영결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20분간 국회의사당 앞뜰에서 김동건 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게시판
    [YS 서거] 지자체 분향소 221곳서 4만여 명 조문
    전국 자치단체에 설치된 분향소에 4만여 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방문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 것으로 나타탔다. 24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23일 밤 11시 현재 전국 자치단체가 설치한 분향소는 총 221곳으로 17개 시도가 23곳, 195개 자치단체가 198곳을 마련했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 전교조
    전교조, "2000명 연가투쟁"…교육부 "엄정대응"
    최대 2000명의 교원이 참여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연가투쟁이 20일 오후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교조 관계자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백지화시키고 법외노조 탑압을 저지하기 위해 연가투쟁을 계획대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전 11시부터 시도 지부별로 세월호 광장, 서울대병원 농성장, 조계사, 하이디스 농성장 등을 지지 방문키로 했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 롯데 빅마트 킨텍스점
    대법, 오늘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여부 선고
    지방자치단체가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지정하고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규제가 위법한지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단이 19일 내려진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6개사가 "영업시간 제한처분을 취소하라"며 서울 동대문구청과 성동구청을 상대로 낸 영업시간제한 등 처분취소 청구소송에 대한 상고..
  • 석촌호수
    석촌호수 주변 지반안정 본격 검증 착수
    국민안전처는 17일 안전처·서울시·송파구·롯데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석촌호수 주변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인근 지역 지반 안정성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석촌호수 수위저하 현상에 대해 외부 연구자에게 안정성 조사 용역을 맡긴 결과를 토대로 지반 안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국회 등에서 용역의 신뢰성을 놓고 논란이 지속되자 지하수 유출량..
  • 취업자 통계는 좋아졌지만 20대 '구직난 여전'
    청년 실업률이 7%대로 떨어졌지만 다수가 비정규직이거나 저임금의 불안정한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1월~10월말)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만2천명 증가했다. 이 기간 20∼24세 취업자가 6만5천명 늘어난 반면에 15∼19세 취업자는 1천명 줄었고, 25∼29세 취업자도 3천명 감소했다. 올해 청년 취업자 증가분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