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자정에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려 시민들의 귀가 시간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운행시간도 연장된다. 지하철은 보통때 새벽 1시에 운행이 종료되지만 31일에는 1시간 늘어난 새벽 2시까지 연장(종착역 기준) 운행한다... 
노소영 관장, '이혼불가' 선언…"혼외 자녀 키우며, 가족 지키겠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회장과 '이혼 불가'를 선언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노 관장의 "이혼하지 않겠다"는 뜻이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노 관장은 이날 한 일간지에 최 회장이 보낸 편지를 본 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라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고 한다... 
노소영 관장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설 것"…혼외 자식 키울 생각 전해
최태원 SK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이번에 노소영 관장이 '이혼 불가'를 선언해 귀추가 주목된다. 노 관장의 "이혼하지 않겠다"는 뜻은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노 관장은 이날 한 일간지에 최 회장이 보낸 편지를 본 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라며 모든 책임을 자.. 
최태원 이혼결심 밝힌 노소영, 심경고백 '충격'…"마음껏 목놓아 울면 힘이 생겼다"
최태원 SK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노소영 관장이 과거 언론 매체를 통해 밝힌 좋아하는 시 구절이 관심을 끌게 한다. 당시 그녀는 언론을 통해 좋아하는 시로 홍사용(1900~47)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공개했다. 노 관장은 "어릴 때 아버지께서 종종 읊으시던 시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어머님의 가장 어여쁜 아들 .. 도시가스비 인하, 평균 9.0%… 내년 1월부터
내년 1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인하된다. 29일 새누리당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내년 1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9.0% (서울시 소매요금 기준)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교생 희망전공 '경영·경제'…직업은 '문화·예술·스포츠'
우리나라 고교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전공은 경영·경제계열 학과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선호하는 직업으로는 문화·예술·스포츠전문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28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초중고교학생 2만90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2015년 학교 진로교육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는 경영·경제계열 학과(8.0%)로 나타났다. 이어 사회과학 5.6%, 기계·금속 5.6%의 순으로 나타났.. 
에이미 강제출국 "서울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 울지 말자"
강제출국을 앞둔 에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서울에서 보내는 내 마지막 크리스마스. 소중한 추억. 그래도 웃기. 오늘 하루도 우울하지만 발랄하게. 막판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울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파란색 목도리를 두르고 미소짓는 사진을 올렸다... 
아베,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죄…한국정부 "'소녀상' 이전·철거 합의 없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2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을 마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아베 내각총리대신은 일본국 내각 총리대신으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에 대한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고 전했다... 
'더민주당' 입당한 표창원 전 교수, "박근혜 또는 오세훈과 맞붙을 것"
27일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꾼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한 표창원 경찰대 전 교수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맞붙으라고 요구한다면 (그것도)좋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표 교수는 2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내년 총선에서 맞붙을 수 있다"며 "(당이 요구한다면) 뭐든지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고 당찬 각.. 
[성탄절 연휴] 성탄절 당일 오전 고속도로 가장 막혀
성탄절 연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하루 평균 370만대로 지난해에 비해 9.5% 증가할 전망이다. 성탄절 당일인 25일 오전 지방 방향이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25일 379만대, 26일 408만대, 27일 323만대이다. 올해는 성탄절이 금요일로 연휴 시작일이다 보니 당일 교통량이 목요일이었던 작년 성탄절 300만대보다 26.2.. 
기면증 증상, 20대 1위.. 주말에 잠 몰아자면...'충격'
최근 네티즌 사이에 기면증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전지현이 영화 '4인용 식탁'에서 기면증 환자를 연기한 것이 이목을 끌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보면 전지현이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잠에 빠져드는가 하면 위험한 상황속에서 잠이 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허용은 합헌"
성폭력 범죄자에게 당사자 동의 없이 성(性) 충동 약물치료인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허용한 법은 '합헌'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23일 성폭력범죄를 다시 저지를 위험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19세 이상 범죄자에게 검사가 약물치료명령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는 '4조 1항'이 과잉금지 원칙에 위배 되지 않았고, 기본권 침해도 없다고 판단했다... 
비닐치킨 본사 비정상적인 고객 응대 사과…점주도 깊이 반성
일명 '비닐치킨'으로 네티즌들의 항의를 산 해당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공식으로 사과했다. 해당 업체 측은 비닐 치킨 논란이 커지자 22일 공식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올렸다... 
"한일청구권협정은 '위헌심판' 대상 아니다"
한일청구권협정은 위헌심판 대상이 아니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23일 한일청구권 협정 제2조 제1항에 청구된 헌법소원 사건을 각하 결정했다. '각하'는 헌법소원 청구가 헌재의 심판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할 때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내리는 처분으로, 이번에 헌재는 한일청구권 협정이 강제동원 피해자 개인의 청구권을 제한하는지를 판단하지 않은 것이다. 헌재는 강제동원 피해자의 딸 이윤.. 
펫로스 증후군이란 무엇이며 심지어 자살까지?
펫로스증후군이란 무엇일까? 펫로스증후군이란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오는 상실감으로 인해 오는 인간이 겪는 질환을 말한다... 
박잎선 근황 "방송활동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지난 9월 전 축구선수 겸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의 근황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잎선이 해외에 잠깐 다녀온 후 카페 사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방송활동을 좀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하더라. 지금은 쉽지 않겠지만 이혼 숙려 기간이 지나면 좀 더 적극적으로 방송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계획을 밝혔다... 
전북 익산서 올들어 '최대 지진' 발생…지난해 태안 지진보단 적어
올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 22일 새벽 전라북도 익산 부근에서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31분께 전북 익산시 북쪽 9km 지역(북위 36.03도, 동경 126.96도)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초 규모 3.5에서 상향된 것이다. 올해 들어 규모 3.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는 이번이 세번째로, 내륙에서 이 같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4년 만이다.. 
겨울철,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 '나쁨'.. 환기 방법은?
22일 서울 내에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나쁨(81~150㎍/㎥) 단계라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밝혔다. 케이웨더는 "수도권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단계까지 오를 때가 있다"며 "실내환기는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강원도와 충청도는 아침 시간대(오전 6시~낮12시)에는 미세먼지 양이 적어 실내환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쉑쉑버거 한국 상륙...'첫 매장은 어디?'
뉴욕의 명물 쉑쉑버거가 한국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지난 21일 쉑쉑버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내년에 서울에 정식으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 익산 지진…올 들어 2번째로 '큰 규모' 서울·부산서도 감지
전라북도 익산 부근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전주기상청은 22일 오전 4시30분께 전북 익산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지난 8월 3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 남동쪽 2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로 규모가 큰 지진으로,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에는 올해 최대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