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현대의 에덴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긴장의 연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존 경쟁 속에서 낙오되지 않으려는 무한한 욕망 때문에 조금도 양보와 배려가 찾아보기 어려운 현 실입니다. 그런데 전쟁을 하는 데는 공격도 잘 해야 하지만 방어도 잘해야 적을 이길 수 있습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잠근 동산에서
    ‘아가서는 노래 중의 노래’라는 뜻으로 모든 노래 중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사람중의 사람이시고 성경은 책 중의 책이요 아가서는 노래 중의 노래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본문을 보면 사랑의 대상에 대하여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물이로구나!’라고 하였습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진실이 약동하는 믿음 공동체
    얼마 전 세인의 관심을 끌었던 두 사건을 접하고 참 다행 이라는 생각도 잠시 실망스러운 사건을 연출하였다. 형(刑)을 마치고 출소하는 기업의 총수가 성경책을 들고 나오는 모습은 나의 시선을 고정시키기에 충분 하였다. ‘성경을 많이 읽었으니 이제 많이 달라졌겠지, 앞으로 더 두고 볼 일이지..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고향을 떠난 사람들
    요즘 시리아 내전으로 촉발된 난민들로 인해 나라마다 골치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받아 주자니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고 안 받자니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체면이 안서고 그래서 우리 나 라도 난민을 찾아서 일정 숫자를 받아 드린다고 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저가 힘을 다하여
    즘 전직 대통령을 위시해서 00기념사업회 00기념회도 많이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얼마 못가서 시들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 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하나님의 뜻을 이루 삶
    금년은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 된지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런데 마음이 아픈 것은 분단역사 70년이 되기까지 남과, 북으로 분열되어 세계 유일의 분단국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두려움에 쌓였을 때
    본문의 주인공 다윗은 불레셋의 장군 골리앗을 물매 돌 몇 개로 상대하여 이스라엘에 승리를 안겨준 대 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는 민족의 영웅이었습니다. 사울은 이러한 다윗을 시기하여 제거 할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국가적으로는 구국의 위인이요 거기다 자기사위인 다윗을 죽이려한 것입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해방된 인간
    사람의 생애에는 두 가지 출발점으로 부터 시작 됩니다. 하나는 그의 태어난 날이요, 다른 하나는 그가 이 땅에 태어난 삶의 이유를 아는 날입니다. 이 두 가지가 분명할 때 그 사람의 삶은 역사적인 삶이 될 수 있습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곤고한 날이 다가 올 때!
    갓난아이가 '으앙'하는 울음소리를 내며 세상에 태어나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세상살이가 괴롭기 때문이라고도 말합니다. 사실 인생이란 울면서 왔다가 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가야 하는 과로운 길인 것 같습니다. 어떤 철인들은 이런 말들을 하기도 했습니다...
  • 이선규 목사
    [오늘의 설교] 고요한 반시 동안
    요한계시록 7:5~7을 보면 각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 모두 14만 4천이 흰옷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 이선규 목사
    [오늘의 설교] 높이 오르면 보인다
    본문은 자신들의 소망이 끊어 졌다고 낙심하는 이스라엘을 향해 영원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심과 그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게 임할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을 앙망 하여야 합니까? 인간은 유한 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 아버지와 아들을 드러내는 것이다
    유다가 떡 조각을 받은 후 나갔다. 그 때가 밤이었다. 이로써 예수의 공적 선교도 마감되었다. 유다가 나간 후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되셨다. 하나님께서 인자를 통하여 영광을 받게 되셨으니 하나님께서도 자기 안에서 그에게 영광을 주실 것이요 이제 곧 주실 것이다"(31-32절)...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죽음과 영광의 길, 아들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
    유대인의 명절 유월절을 앞두고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 많은 사람들 또한 명절을 지내려고 예루살렘으로 왔다(11:55; 12:12). 그들 중에 헬라인 몇 사람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예수와의 면담을 요청하였다(20절).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뵙고자 하나이다"(21절)...
  • 신형철 목사(늘사랑교회)
    [목회칼럼] 참 되고 더 중요한 세상이 있습니다
    굳이 뉴스 기사를 찾아보지 않아도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인들은 4인치의 스마트한 세상에서 매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굳이 PC 앞에 앉지 않아도 인터넷을 할 수가 있고, 다양한 문서를 열어보거나 수정할 수 있고, 음악을 들으며 책도 보고, 스마트폰으로 영화도 볼 수가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 3장 20절 설화 1
    [생각해보기] 계 3:20 관련된 두 그림
    요한계시록 3장 20절을 표현한 성화(聖畵)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그림을 떠올립니다. 상당히 밝은 분위기입니다. 은은한 조명 속에 꽃이 만발해있고 예수님 표정도 평온하십니다. 놀러 가자고 권유하기 위해 친구 집에 놀러 오신 듯합니다. 집 앞으로 조금만 더 걸어 나가면 벚꽃 휘날리는 여수 밤바다가 나올 것 같지요...
  • [목회칼럼] 지나친 자기반성은 병이다
    깊은 산 속에 아주 맑은 샘물이 있었다. 인적의 흔적이 없는 아주 고요하고 깨끗한 샘이었다. 나르시스는 사냥을 하다가 이 샘을 찾게 되었다 갈증을 채우기 위해 나르시스가 그 샘물에 엎드렸을 때 물 속에 미모의 소년과 눈이 마주친다...
  • 이선규 목사
    [목회칼럼] 마지막 남길 말
    1979-97년까지 모든 주보를 한데 모아 보았습니다. 18년간 모은 주보의 두께가 정확한 20cm의 책이 꾸며 졌다. 이 주보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때의 현황과 지금의 상황과는 많은 변화를 보게 된다. 내가 격어 온 역대 목사님들은 박찬성, 최우열, 안동해, 이정복, 전태국, 목사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훌륭한 목사님들의 얼굴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