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찔림
    ‘찔림’이란 여러가지의 의미로 생각해볼 수가 있다. 이는 ‘가시같은 것에 찔렸다’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어떠한 영향력 있는 사람의 말에 의하여 ‘마음이 찔림을 받았다’라고도 한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찔림을 받으셨다’라고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찔리셨다라고 하는 것은 이사야 53장에서 “말하기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라고 하였다.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고통..
  • 귄찬수 장로의 '기도 참 쉽네' 표지
    ‘기도 어렵지 않다’ 권찬수 장로의 「기도 참 쉽네」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대표기도를 준비할 때 유용하게 참조할 수 있는 책이 눈길을 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반석교회(성남 분당 판교역 소재) 권찬수 장로가 기도의 기본 원칙과 방법, 예배 대표기도의 준비와 그 실례 등을 담아 지난 3월 출간한 「기도 참 쉽네」(교음사 펴냄)가 바로 그것이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광장의 소리가 들리는가?
    구약 성서 출애굽기 32장에는 하나님과 모세 그리고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역으로 등장하여 하나님의 거대한 역사의 파노라마가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모세기 하나님의 명을 받고 시내산에 올라갈 때 그의 형 아론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잘 다스리라고 ‘지도자로 내세운다. 그러나 아론은 그 임무를 망각하고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며 광란의 춤에 도취하게 된다. 모세가 하산하여 그 광경..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가치관의 상실
    교회는 교회로서, 목회자는 목회자로서, 주일학교는 주일학교로서 가치관의 상실을 경험하고 있다. (1)현대는 물질 문명시대이고, 미디어 시대이기에 모든 것이 이 세상의 것에 치우쳐 있다. (2) 그러기에 교회가 교회로서 주일학교가 주일학교로서 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고 상황이고 실정이다. 결론적으로 가치관이 회복되어야 한다...
  • 불병거를 타고 승천하는 엘리야
    선지자 엘리야의 생애를 통해 배우는 중요한 교훈 '3가지'
    객원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엘리야의 생애를 통해 배우는 중요한 교훈3가지'라는 기고 글을 통해 엘리야의 생애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엘리야의 놀라운 믿음을 통해 기독교인이 배워야 할 교훈이 무엇인지 제시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불법의 도가니
    도가니라는 것은 기존의 녹이는 물질보다도 다 강한 재질로 만들어야 다른 것을 녹일 때 그 어떠한 변형이 일어나질 않는다. 도가니라는 엄청큰 그릇이 변형되거나 금이가거나 깨진다면 엄청난 재앙이 따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철광회사에서는 더럽고 쓸모없는 철들을 용광로에 부어 넣어 쓸수 있는 철물로 만들어 그것을 새로운 철들로 만들어 내는 역할의 기초를 담당한다. 그뿐 아니라 정금과 같은 것을 만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대한 이해의 부족 현상
    오늘날 청소년들의 사회와 가정 그리고 학교에서의 모습과 생활을 교회의 교사들이나 부모들이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관심도 없기에 문제가 일어난다. 그러다가 보니 교회는 세상에 쳐져있다. 뒤떨어져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교사들이 부모들이 구시대 사람이다, 세대차이가 나서 우리를 모른다는 말을 자주 한다.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때 그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하나님께로 인도 할 수가 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적과 동침
    많은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적이 되었다가도 친구가 되고 겉으로는 친한 척 속으로는 죽일 놈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것은 개개인 뿐만 아니라 나라와나라도 마찬가지이다. 정치적인 것으로 언제는 적이 되고 언제는 동반관계가 되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의 모습을 보더라도 분명 무슬림이 할랄식품이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정치적인 것과 개인의 야욕을 위하여 국민을 버리고 받아들였고, 한 개인이 대통령..
  • 게이트웨이 워십
    美 10대 대형교회 ‘게이트웨이’ 첫 내한 컨퍼런스
    미국 10대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게이트웨이처치(Gateway Church‧이하 게이트웨이)가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해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 목사가 지난 2000년 한 호텔 공간을 빌려서 약 200여 명으로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3만5000명 정도로 급성장 중으로, 급성장의 중심에는 게이트웨이 워십팀이 있다. 이들은 익숙함과 새로움의 공존하는..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변화의 계절
    이제 날씨가 좀 쌀쌀해 졌다. 다문화 센터 앞에는 중학교가 있고 학교 울타리 곁에 울창한 은행나무가 줄을 서 있다. 마침 길을 나서다가 청소하는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다. “수고 하십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자 그 분에게 전해 오는 말 가을이 오는 것이 “끔찍합니다.” 지금도 이런데 앞으로가 더 끔찍하다는 것이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형식적인 것과 흥미위주 프로그램의 문제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이 기독교 교육을 단순히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끌어 모으고 어떻게 하면 재미를 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의 주일학교 기독교 교육은 영성을 위한 기독교 교육이라기보다 흥미위주의 교육이다. 흥미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은 줄 수 있으나, 신앙성장과 삶의 변화를 동반하지 않는 단발성 이벤트로 ..
  • 마크 알트로그 목사
    걱정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주신 조언' 3가지
    그는 불안정하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 왔다. 그는 한여름의 가뭄이 겨울에 먹을 농작물을 전부 없애 버릴 수 있었던 농경사회에서 살았다. 그는 어부들과 어울렸다. 그 어부들은 밤새도록 낚시해도 팔거나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가져올 것을 아무 것도 잡지 못했다. 그리고 예수는 인간의 마음과 이런 생활의 걱정이 주는 유혹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그의 제자들에게 걱정에 대해서 마태복음 6장에서..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아로마” (향기)
    인간은 오래 전부터 풀과 열매를 식량이나 치료약등에 다양하게 이용하여왔는데 점차 생활의 지혜를 얻으 면서 인간에게 유용하고 특별한 식물을 구별하여 사용하 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식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허브(Herb)라고 할 수 있다. 현대에 와서는 '꽃과 종자, 줄기,잎, 뿌리등이 약, 요리, 향료, 살균, 살충 등에 사 용되는 인간에게 유용한 모든 초본 식물'을 허브라고 한 다. ..
  • 기도 성당 교회당 예배당 텅빈 성전
    전문가가 보는 쇠퇴하는 교회와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
    미국 교회성장 및 목회 전문가인 남침례교(SBC) 라이프웨이리서치 회장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가 2년 전 교인 수가 줄어드는 교회들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를 조명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렀어도 오늘날에도 여전히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레이너 박사가 지적한 것을 다시 소개해봅니다...
  • 성경 기도
    크리스천이 유혹을 이기는 방법 '8가지'
    우리 인간은 태초부터 유혹에 직면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끊임없이 다양한 유혹에 노출돼 있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것들을 이겨내기를 원하시므로, 우리는 유혹이 강하게 밀려와도 이를 이겨내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다음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인디애나의 소버린그레이스처치의 담임목사이자 수백 편의 찬송가를 지은 마크 알트로그(Mark Altrogge) 목사가 바이블스터디툴..
  • 교회와 성전
    통계로 보는 '예배 출석률' 높은 교회의 특징 '6가지'
    출석교인 모두가 매주 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일부 교회에서는 넘쳐나는 교인들을 다 관리하지 못해서 고민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이런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고 싶어한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기독교 교육 프로그램의 창조성과 개발의 문제
    교회 내 기독교 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거의 (1)흥미위주와 다른 교회를 따라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2) 신앙과 삶에 있어서 전혀 관계가 없는 상황들이 벌어진다. 이유는 뭘까? (1) 학생들이 교회는 재미 없다고 나오기 싫어하는 것과 (2)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많이 끌어 모을까’라는 것에 모든 것이 집중되기 때문이다. 또 (3) 대부분의 교회들이 먼저 시간이나 ..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은 자녀 교육에 성공하였습니까?
    한국부모는 유대인들과 같이 교육열에 엄청 납니다. 그러나 질이 유대인들과 틀리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곳 미국 엘에이(LA)에서 살다보니 많은 것을 보고 겪습니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의 부모들은 학교에서 교사들이 어떠한 것을 가르치는 지에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자료를 부모들은 교사들에게 사다가 제공을 합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새 지도자들에게 바란다
    장로교 각 교단의 총회가 통합 측을 위시해서 합동, 합신 등이 이번 주에 대부분 마무리 되었다. 통합 측 총회에서는 전 총회장들이 총대들 앞에서 교권과 금권에서 자유롭지 못했음을 회개 하는 모습은 전 회원들의 진한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