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지도자(목자)는 스스로 권위를 내세운다고 되는 게 아니라, 믿고 따르는 동료들에 의해 세워진다. 교회에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함께 일하는 교역자와 교회 직원은 물론 교인들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을 수 있어야 비로소 ‘참 지도자’로 설 수 있다... 
하나님 마음에 '쏙~' 든 다윗의 성품 '10가지'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13장 22절에 다윗에 대해 "(사울을)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라며, 다윗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분노에 관해 몰랐던 중요한 사실 6가지
성경은 분노((憤怒·성냄)에 대해서도 잘 말해주고 있다. 분노에는 의로운 분노, 악에 대해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종류의 분노, 즉, 공분(公憤)이 있고, 다른 하나는 그저 죄로 인한 분노가 있다. 우리는 어떤 이유로든 분노를 표출 할 수 있는데, 대부분 그것이 합당한 이유가 있으며,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분노는 죄를 쌓는 분노 즉, 증오나 원한으로 변하기 쉽다... 
크리스천 지도자라면 꼭 자문(自問)해야 할 '10가지'
기독교 작가이자 목회 훈련전문가인 미국사도적지도자연합(USCAL) 대표 지도자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목사는 미국 오순절 교파 언론인 카리스마뉴스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크리스천 지도자들은 여러 활동에 몰두하거나 성도들을 인도하고 조언과 기도를 제공하기에 바빠, 정작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이 힘들 때가 많다"며, 항상 다음과 같은 10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며 자.. 
[이동규 칼럼] 기독교 가정교육의 중요성
기독교 가정교육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여호와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언약으로 계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통하여 가정이 이루어지며 그 가정 안에서 언약 아래 자녀들에게 전인적인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셨다... 
동성애자, 그리고 옹호 크리스천들이 흔히 범하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
SNS를 통해 다양한 신앙적 교훈을 전하고 있는 조현철 목사(미국 오렌지힐장로교회)가 동성애자들을 포함해 이를 옹호하는 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흔한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조 목사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나님을 생각할 때 꼭 지켜져야 할 것이 있다"며 그것을 자신이 명명한 '동시에 법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공의이시다. 하.. 
[이동규 칼럼] 성(性)중독과 성도착증이란 무엇인가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살아 숨쉬는 것들에게 밀접하게 관계된 성(性)에 대한 것이다. 성이란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다. 바로 성이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만들어 놓으신 거룩한 것이다. 그러나 죄(罪)라는 것이 인간세계에 들어옴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거룩한 성은 타락하기 시작하였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세속화된 신앙인의 특징 '10가지'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여전히 세속적 삶을 사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이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고, 성경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성경적 기독교인'이 되면 어떨까. 미국 기독교 작가이며 목회 훈련가인 미국사도적지도자연합(United State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의 대표 지도자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목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을 .. 
신앙인이 가질 수 있는 '흔한 오해' 5가지
우리가 신앙을 하면서 가질 수 있는 오해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뇌병변장애인으로서 미주 한인 최초로 목사가 된 조현철 목사(오렌지힐장로교회 행정목사)가 13일 언제나 은혜를 나누는 통로인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오해들을 5가지로 정리해 소개했다... 
[이동규 칼럼] 전인적인 기독교 교육에 있어서의 가정의 역할
오늘날 기독교 교육은 제도적인 것뿐만 아니라, 가정의 바쁘다는 관계로 인하여 교회에 일임되어진 상태이다. 이러한 풍토는 진정한 의미의 가정교육을 어렵게 만든다.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까지 학교에서 배워야 할 것이 있고, 사회에 나가 부딪치며 배워야 할 것이 있고, 또한 가정에서 꼭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덕목들이 있다... 
이찬수 목사 “티코(경차) 몰면 '난쟁이' 트럭 몰면 '거인' 아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티코를 몰면 난쟁이, 트럭을 몰면 거인인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가 창립40주년을 맞아 이찬수 목사를 초청해 가진 성회에서 참석자들에게 “교만에 빠져선 안 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동규 칼럼] 당신이 좋아하는 단어는?
한국어는 참으로 많은 단어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언어는 조금을 가지고 말하지만 한국어는 한 단어로 다른 의미를 가진 것이 참으로 많다. 한국사람도 요즈음에는 서구화가 되어 자기 중심이 되는 경향을 많이 본다. 그러나 아직도 내가 좋아하는 단어는 변하지가 않는 것 같다. 그 단어 역시 성경에서 무수히 나오고 사용되어지는 것을 본다. 그러한 것을 보고 아하 역시 하나님도 혼자는 원치 않.. 
10대 자녀를 복음 전파자로 만드는 효과적 방법 ‘8가지’
기독교 가정에서 10대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신앙적인 바람이 있다면 바로 자녀들을 전도자로 만드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이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만약 자녀들에게 전도에 관한 제대로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칼럼니스트이자 미국의 청소년 선교단체인 데어투쉐어미니스트리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 
[신간] 신앙하는 사람들을 위한 ‘묵상식탁’
‘믿음의 정도(正道)’라는 제목의 유투브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조현철 목사(미국 오렌지힐장로교회). 그는 뇌병변장애를 지닌 미주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의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간승리적인 수식어보다 중요하고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가 불편한 몸을 가누며 외치는 ‘복음의 진수(essence)'에 있다... 
[이동규 칼럼] 해결사
사람들이 속해 있는 단체라면 작은 사건부터 큰 사건까지 없는 문제가 없을 정도로 지속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곤 한다. 문제 있는 개인이나 가정, 문제 있는 단체, 문제 있는 정당, 문제있는 정부, 문제있는 목사들이 모인 총회나 교단이나 노회들이 바로 그렇다... 
[이동규 칼럼] 기생(寄生)과 공생(共生)
2016년에 참으로 많은 경험을 하였다. 주변에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이 참으로 많았으며, 어느 단체에서나 교회에서나 사역에 있어서도 남을 배려하는 것 보다도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참으로 많이 보았다.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앗을때 생각나는 것이 있었다...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에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교육의 문제(下)
새로운 신앙교육을 위한 모델로서는 오감만족을 줄 수 있으며, 단순히 주고 받는 기독교교육에서부터 탈피하여 이제는 교사와 학생이 한마음으로 서로 주고받는 모습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가르침에 있어서의 문제인 ‘교사, 학생, 교육내용, 가정’이 진정으로 회복될 수 있어야 한다... 
병든 교회의 증상 '10가지'
건강한 교회 만들고 목회 성장을 위해서는 먼저 교회 안에 일어나는 위험증상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미 남침례교 산하 기독교 리서치 전문기관 라이프웨이 대표)는 지난 27일(현지시간)일 목회전문 사이트 <처치리더스>에 칼럼을 통해 병든 교회의 10가지 증상을 소개했다... 
[이선규 칼럼] 현 시국을 위한 기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주인공 윤동주는 28세인 젊은 나이로 일본 후쿠오카 싸늘한 감옥에서 “아! 한국아”를 크게 외치고 순절했다. 윤동주가 품었던 ‘한국호’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요즘 돌아가는 현실을 보며 생각하는 대목이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선포 하셨다.(막1:15) 하나님 나라가 어디까지 왔단 말인가? 이 질문에 대한..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에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교육의 문제(上)
존 로빈슨(John A.T. Robinson)은 ‘하나님을 뺀 기독교’를 말했다. 그는 세속화된 기독교를 말한다. 그의 저서 「Honest to God 」에서 인격적인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추방했다. 로빈슨 뿐 아니라 많은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이 세상과 구별되는 존재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인식한다. 오히려 하나님은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과 역사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것의 무한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