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시대는 이성과 상식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와 교육을 통하여 사람들은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고, 이전 시대보다 더욱 다양한 사고와 이성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권위계층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라 행동하기 보다는 각자 자신의 이성과 지적판단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더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설교]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자주 가서’
지난 주간에 필리핀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선교사님의 3자녀를 키우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는데도 카드를 12쪽을 잘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갔다고 하였습니다. 매일 성경 10장을 읽고 10분이라도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안희환 칼럼] 목사님들 정치인들에게 굽신 거리지 맙시다
존 낙스는 하나님 외에는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프랑스가 영국을 공격할 때에 붙들려 포로선에서 노예로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프랑스 군인들은 포로된 성도들에게 고문을 가하면서 성모 마리아의 초상화에 입을 맞추라고 강요했습니다. 프로테스탄트를 배신하고 다시 가톨릭으로 개종시키려고 고통을 가한 것입니다. 사실 총 한 방으로 순교를 당한다면 믿음을 .. 
[이동규 칼럼] 성 중독증과 성 도착증의 해결 방안2
먼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한다. 언제나 긴장속에서 살면 모든 정신적인 것이나, 신경세포 뿐만 아니라 모든 근육이 수축하고, 혈관까지 수축을 하게된다. 그러면 혈액의 흐름이 원할치 못할 것이며, 뇌나 다른 장기에 산소의 전달량이 부족하게 될수가 있다... 
[설교]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일하십니다’
지난주간에 용인에서 전도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 이런 플랭카드가 있었습니다. 골로새서 3장 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설교] 민들레교회 이주영 목사 ‘경건한 자의 시험’
지금 대부분 대학들은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험기간이 고통의 시간입니다. 두려움의 시간입니다. 피해가고 싶은 기간입니다. 그러나 어떤 학생들에게는 시험기간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한 친구들에게는 시험기간이 당당합니다. 빨리 끝내고 홀가분하게 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합니다...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학대를 받을수록’
출애굽기라는 책은 그 이름이 그 성격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엑소더스는 “떠남” 곧 탈출을 의 합니다. 하나님의 구속역사는 그 백성의 탈출에서부터 시작합니다.탈출이 없이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 역사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동규 칼럼] 부모 대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교회 프로그램 (4)
8) 부모로서 자녀의 생활을 알기 위하여 "나의 자녀는?“ 부모에게 자녀들의 교회 생활과 성격에 대한 정보 제공 하기 위하여 5가지 이야기로 "나의 자녀는?“ 이라는 주제로 간단한 포스터형 식의 그림과 글을 실어 부모에게 공급하여 자녀를 더 자세하게 알도록 한다... 
[안희환 칼럼] 한니발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지도자들
로마의 군사력이 세계 최강이었습니다. 로마는 그 군사력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을 점령하였고 점령지까지 도로를 놓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엄청난 말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로마에 대항한다는 것은 몸에 기름을 붓고 불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감히 로마를 상대로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설교] 민들레교회 이주영 목사 ‘보고 들음으로’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말입니다. 맹자가 어머니와 처음 살았던 곳은 공동묘지 근처였습니다. 놀 만한 벗이 없던 맹자는 늘 보던 것을 따라 곡(哭)을 하는 등 장사지내는 놀이를 하며 놀았습니다... 
[설교]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한 시간을 행복하려거든 술을 마셔보라. 그러면 한 시간은 행복할 것이다. 하루를 행복하려거든 예쁘게 화장을 해보라. 그러면 하루는 행복할 것이다. 한 달을 행복하려거든 새 집으로 이사를 하라. 그러면 한 달은 행복할 것이다... 
[페북지기 Pick] 장신대 학내신문 '신학춘추' 편집장의 변명 아닌 변
'어떤 가치판단 없이' 동성애 행사를 여과없이 보도하고, '종교학의 입장'에서 무당을 소개했다는 장로회신학대학교 학내신문 '신학춘추' 편집장이 밝힌 변(辨)이 오히려 꺼림칙하다. 신학춘추는 지난달 30일 발행한 '통합114호'를 통해 같은 달 17일 향린교회에서 열린 친(親)동성애 행사인 '투박하게 시작하는 한국퀴어신학 운동' 토크마당을 비중있게 다루면서,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와의 성소수.. 
[기고] 한국 기독교 미술사를 개척한 크리스천 화가
만약 2000년 전의 ‘예수사건’이 우리나라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런 물음에 답한 한국기독교 미술사를 개척한 김준근과 김학수, 김기창, 박수근 화백 등은 독특한 화폭으로 미술사에 기여하였다. 1895년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게일선교사가 번역, 출판할 때 당대 최고의 화가 기산 김준근 화백이 한국적 예수와 기독도를 그려내며 기독교미술의 새 장을 열었다... 
[조현철의 묵상식탁] 재수없는 새끼
저는 중고등학교 때 저를 싫어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재수없는 새끼'라고 불리웠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열외가 많았기 때문이지요. 원하지 않는 열회시킴 때문에 얼마나 아이들과 관계가 좋지 않았는지 모릅니다. 일부러 숙제를 안해가도 혼나지 않고, 단체기합에서도 열외, 교련시간에 무리한 뜀뛰기 열외, 체육에서도 운동장 달리기 열외, 저는 선생님들의 입에서 나를 향해 나오는 그 말, "아, 현철아,.. 
[설교] 초대교회 구재원 목사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5) - 스킨십’
오늘은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다섯 번째 시간이자, 마지막 시간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스킨십, 안아줌에 대해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2001년, 미국의 한 거리에 ‘제이슨 헌터’라는 한 남성이 ‘프리 허그’(Free Hug)라는 피켓을 들고, 남녀노소 누구든지 안아주는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설교] 의정부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어거스틴이 어느 날 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는 꿈결에 사랑하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어거스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아들아, 너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어거스틴이 대답했습니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만을 원합니다.”.. 
[윤요셉 칼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능력의 칼
히브리서 4장 12~13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고 하였듯이 우리 크리스천(Christian)에게 있어서 진리의 말씀이 수록된.. 
[조현철의 묵상식탁] 다윗의 돌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만군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믿음을 고백하고, 전심으로 의지하여 주은 돌맹이가 다섯개 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방에 끝내버리시지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한 다윗도 5번의 챤스를 예비했을 것입니다... 
[설교] 초대교회 구재원 목사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4) - 봉사’
강원도 춘천에 사는 이OO 이라는 분은 마을 노인 회관과 군부대, 요양병원 등을 찾아다니면서, 시간이 되는 대로 하루에 수십 명이 넘는 사람들의 머리를 다듬어주는 이발봉사를 하고 있는 분입니다. 이 씨는 지금까지 무려 3천 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설교] 의정부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때마다 일마다’
오늘 본문에서 주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하며 그 일에 심취된 데살로니가 교회로 바울은 이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에 때마다 일마다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본문 16절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