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에서 설교 중인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목사)
    ‘말씀과 순명’ 김명혁 목사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이 11일 아침 서울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설교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목사)가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오정현 목사 “코로나 사태에 굴복하지 말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8일 주일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이다. ‘정체성’(다니엘 1:3~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현 목사는 “기독교인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굴복하지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신..
  • 조현삼 목사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 “예배 장소, 가정으로 변경”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지난달 29일 교회 홈페이지에 “예배 장소를 여러분 집으로 변경해 드린다. 이번 주일은 여러분 가정이 예배당이 되는 특별한 주일”이라고 썼다. 조 목사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3월 1일 주일예배를 예배당에서 드리지 않고 인터넷으로 중계한다고 알리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엄중한 때에 특별히 여러분의 집을 주일예배 처소로 사용하신다”고 했다...
  • 정주채 목사
    정주채 목사 “이념적 분열, 집권세력 책임이 더 커”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이 4일 아침 서울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6일 기도회를 갖지 못했지만, 이날 다시 이어갔다. 설교는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가 ‘너는 누구를 위하느냐?’(수 5:13~15)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정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이념적으로 아주 심각하게 분열하여 다투고 있다. 그러다 보니 ..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드림센터 기증하면 분당우리교회는 어디서 모이나요?
    지난 23일 주일예배에서 ‘1만 성도 파송운동’의 결과로 △30개 교회로의 분립 △드림센터 기증을 선포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그렇게 하는 이유를 부연했다. 이 목사는 “지난 한주 내내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 성도들이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라며 “질문도 많다고 한다. 왜 30개 교회로 분립하고, 왜 15명의 담임목사는 외부에서 세운다고..
  • 사랑의교회
    코로나19가 교회의 ‘주일성수’에 던진 질문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특히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주일예배 등 교회에서의 예배와 모임을 전면 중단하고 온라인 생중계 등으로 대체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명성교회와 소망교회에서까지 확진자가 나오면서 그런 경향이 더 짙어졌다. 대형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28일 각각 이런 결정을 내렸다.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7일까지만 해도 주일예배 만큼은 본당에서 드리겠다는 방침..
  • 유태화 교수
    “교회, 자발적으로 예배 포기할 필요가 있을까”
    유태화 교수(백석대 조직신학)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예배’라는 제목으로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최근 교회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배 등 교회에서의 모임을 중단하는 현상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유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초래한 여러 현상 가운데 하나를 교회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주일예배를 영상예배로 대체하는 일”이라며 “직접적인 대면을 기반..
  • 노지훈 목사 조정환 목사
    개척한 담임목사, 그 교회의 ‘부목사’가 되다
    한 목회자가 자신의 SNS에 ‘담임목사와 부목사 역할을 바꾸다’라는 제목으로 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말 그대로 같은 교회를 섬기던 담임과 부목사가 서로 역할을 바꾸게 됐다는, 어쩌면 매우 파격적인 내용이다. 글의 주인공은 지난 2006년 6월부터 약 13년 동안 전북 익산의 꿈이있는교회를 섬겼다는 조정환 목사, 그리고 12일까지 이 교회 담임이었다가 13일부터 부목사로 “새 직장에서 근..
  • 김재성 박사
    김재성 박사 “광야의 어려움은 두려움… 모든 것 맡겨야”
    미국 뉴욕을 찾은 국제신학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가 뉴욕의 삶 가운데 반드시 붙들고 살아야 할 성경 구절을 나눴다. 김 박사는 현지시간 26일 임마누엘교회(담임 정피터 목사·WOA)에서 '행7:38~43'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뉴욕에서의 삶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은 광야의 생활과 닮았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느꼈을 가장 큰 어려움은 배고픔이나 더위 혹은 추위가 아니라 바로 두려움..
  • 장경동 목사
    장경동 목사 “예수님 바로 알아야 진정한 행복이”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가 미국 LA에서 신년 말씀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현지시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동문교회에서 이 집회를 인도한 장 목사는 특유의 재치와 시원한 입담으로 믿음을 통한 구원과 성도의 구별된 신앙생활을 권면했다. 장 목사는 "인생의 기쁨 가운데 가장 큰 기쁨은 죄 사함의 은혜와 구원의 은총을 누리는 기쁨"이라며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의 죄와 고통을 대신 담..
  • 다니엘기도회 북플로잉
    ‘다니엘기도회 북플로잉’… “섬김은 주님의 뜻”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은호 목사, 이하 운영위)가 참여 교회 성도들의 신앙성장과 다음세대 도서 환경 개선을 위해 다니엘기도회 참여 성도들이 기증한 중고서적(신앙, 일반, 아동 도서)을 전국의 참여 교회들에 전달했다. 이 같은 ‘다니엘기도회 북플로잉(Book Flowing)’은 지난 2016년 다니엘기도회 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다니엘기도회 참여 교회 가운데 등록교인 70명..
  •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조용기 목사 “낙심하지 말고 기적을 기대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세기 12:1~3)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일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약속한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며 “무려 75년을 살았던 정든 곳을 떠나게 하신 이유는 세상의 것에 정과 사랑을 두게 되면 하나님을 따르는 길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라고..
  •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동성애 합법화 하려 하면 진리 위해 싸워야”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19일 ‘도전하는 자여 두려워 말라’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그는 "오늘은 다윗과 골리앗에 싸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며 믿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종종 이길 수 없는 싸움을 말할 때 언급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본문 삼하17:4-7절을 보면 골리앗의 출신과 가문은 가드 사람 이였고, 2..
  •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청지기 제직 세미나
    “목회자는 ‘선수’ 아닌 ‘감독’… 청지기 제직 세우자”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사장 정연철 목사)과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평지협, 대표회장 강무영장로)가 지난 16일 '새해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를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기둥같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선 이효상 원장(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주강사로 나서 '청지기 제직을 세우는 목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원장은 "청지기 제직을 세..
  • 신년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
    “‘소그룹만 1천개’ 생명력 있는 교회 되려면…”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주관한 ‘신년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가 16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신관 4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 소그룹 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요셉의 흉년 시기다. 역사적으로 항상 망한 후에 부흥이 왔다.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은 광야 생활”이라며 “이 시대는 광..
  • 기도 성당 교회당 예배당 텅빈 성전
    사람들이 기독교를 거부하는 세 가지 이유
    사람들이 기독교를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복음주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는 이를 세 가지로 제시한다. "신은 죽지 않았다(God's Not Dead)"는 영화의 끝 부분에 영화 내내 학생의 기독교 신앙을 공격하고 비꼬고 조롱하던 무신론자 대학 교수는 어린 시절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과 그녀를 살려달라고 울부짖었던 자신의 응답받지 않은 기도가 자신을 결국..
  • 데이빗 깁슨 목사
    죽어가는 교회의 세 가지 증상
    나는 그녀가 죽기 전에 이미 죽을 걸 알았죠. 10년도 전에요. 그녀는 매우 아픈 상태였는데, 자신은 인정하지 않았죠. 그리곤 더 나아지지 않았어요. 그녀는 서서히, 그리고 고통스럽게 변질되어갔죠.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죽었습니까? 그녀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