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나는 어떠하며, 누구와 함께 합니까?
    오늘 날 교회에서나 사회나 사람이 속해있는 어느 단체에서라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소통 관계’입니다. 자신의 이기적인 것을 위한 소통과 관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이것은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공감을 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진정한 인격과 감정을 함게 동참하고 나의 아픔이요 즐거음으로 갖는 소통이요 관계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기독교 교육에 있어서 비전제시에 대한 문제
    기독교 교육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한 문제점은 비전의 상실이다. 기독교교육에 있어서 6하원칙(WHO, WHEN, WHERE, WHY, WHAT, HOW) 에 한가지 더 붙히면 FOR WHORM(누구를 위하여)의 기본을 상실하였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를 큰 교회는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돈이면 모든 프로그램을 할 수가 있다 본다. 또 그들은 수평적인 이동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을 몰아 올 수 ..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내비게이션
    어딘가를 방문 할 때 가고자 하는 곳의 길을 알 때 가기가 참으로 편하다. 그러나 그 목적지의 길을 모를 때는 어떻게 갈까 걱정이 앞선다. 아주 오래 전에는 길을 잃었거나 모를 때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을 보고 방향을 알아 찾아갔다. 시대가 발전하여 나침반을 이용하기도 하였으며, 이제는 지도가 있으면 지도를 사용하기도 하고, 요즈음에는 차에 내비게이션을 장착하여서 목적지의 주소만 입력을 하면..
  • 톰 레이너
    교회가 새 가족에게 불친절한 이유 '6가지'
    지난 20일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는 크리스천포스트 '당신의 교회가 새 가족에게 불친절한 이유 6가지(6 Reasons Why Your Church Members May Not Be Friendly to Guests)'라는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성..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무분별한 프로그램 수용
    이번 시간에는 주일학교의 문제점과 방안에 대해 9가지를 지적하고자 한다. 우선 한국과 이민 교회가 거의 동일한 것이다. 미국인 교회들의 프로그램을 한국의 대형교회에서 흡수하는데, 이 경우 전혀 생각 없이 사람만 끌어 모을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다 동원한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추석에 생긴 일
    현대를 가리켜서 ‘푼수 시대’ 라고 한다. 좀 모자라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 할지 모르지만 그것이 아니라 “분수 상실 시대를”그렇게 줄여 부른다고 한다. 분수도 모르는 네온 싸인 족이 활개를 치는 시대라는 뜻으로 이해한다. 그런데 네온 싸인 족들은 뭐냐? 네온 싸인이 번쩍이는 제 분수도 모르고 흥청망청 돈을 뿌리며 과소비를 부축 인다. 루소는 환자에게 절제를 처방하는 의사보다 더 훌륭한 의사는..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나는 죽이는 자인가? 살리는 자인가?
    역사상 위대한 인물이나 성경에 나타난 위대한 인물들을 본다면 본인들이 자기자신을 몰라도 후손이 평가하여 그 사람의 업적을 기리기도 한다. 후손들은 그들을 좌경세력이다, 친일세력이다 언급하기도 하며, 그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얗력을 행사하였으며, 끼쳤는가를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뿐 아니라 그사람은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수렁에 빠트린 사람이야, 저 사람은 정말 성인군자로서 많은 사람..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하나님 말씀과 삶의 연결 '부재 현상'
    이번 주제는 이미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너무 중요한 문제이기에 별도로 다루어 봤다. 한국교회는 초창기부터 무조건 숫자적인 부흥이 최고였다. 그래서 오늘날 자기발등을 찢는 겪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숫자적인 부흥도 중요하지만 성도들 개개인이 자기자신의 내적인 변화와 부흥이 더 중요한데 그것을 등한시 하였기에 교회에서의 거룩과 가정에서의 모습이 상반된 ..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나의 사각지대는?
    모든 살아 숨쉬는 것들에게는 항상 자기도 모르는 위험의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그것을 자신들이 확실하게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 할 때 거기에는 죽음이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차를 운전하고 가 다가 보면 사이드 미러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목을 제대로 돌려 보지 않으면 어느 순간 사고가 일어날 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서글픈 분노
    군사정권 시절 ‘유신 반대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었다. 지방에서도 반대 집회가 거세 게 일자 당시 총리되는 분이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 부터나지 않음이 없나니”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방송이 나오자, 필자가 목회하던 교회의 공무원 되는 분이 13장의 내용을 말하며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 났으니 목사님도 좀 자제해 달라는 당부를 하고 간다...
  • 제2종교개혁연구소(소장 임태수 박사
    [설교] 행함있는 믿음으로 정체성 회복
    한국교회가 지금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한국교회 교인들은 다 알고 있다. 우리는 그 위기의 원인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교회위기의 원인들을 우리는 교회도 황금제일주의(mammonism), 물질주의, 쾌락주의, 세속주의..
  • 기독교 교육
    [이동규 칼럼]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기독교 교육
    한국에 있는 교회나 한인이민교회나 교단과는 상관없이 동일하게 기독교 교육은 교회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의 기독교 교육이란 기독교 학교들과 대학들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교육을 행하는 것과 각 교단 신학교들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을 배출하고자 신학교육을 행하고 있으며,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을 기독교적 신앙의 양육과 그 전통을 전수하는 신앙 교육을 행하고 있다. 그뿐 아니..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의 눈은 건강합니까?
    눈은 몸의 지체에서 소중합니다. 눈은 모든 육체의 시각 기관이며, 눈으로 인하여 보고 본 것이 머리로 들어가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볼 수 없다면 단순히 들음으로 상상을 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두 가지의 눈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의 피조물들을 볼 수 있는 눈이며, 다른 하나는 영의 세계를 바라볼수 있는 영적인 눈입니다...
  • 그렉 로리 목사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 지옥에 가나요?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 지옥에 가나요?복음에 대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시는가?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하비스트 크리스찬 펠로우십..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어디로 인도하는 자인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계급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어느 단체를 들어가더라도 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직급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 직급이라는 제도가 좋은 것도 있지만 모순들도 많이 나타나게 만듭니다. 지도자의 위치에 앉아있을수록 더 그런것을 압니다. 가정에서 부모의 위치, 사회에서 회장, 사장 등 중직들의 위치, 교회에서 목사, 장로 등 직분자라는 위치가 다 똑같다고 여겨집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너희의 착각 이었느니라
    이번 주에는 찌는 폭염 아래 많은 분들이 휴가를 떠나고 도심의 한가한 모습을 보면서 항상 이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신학교 동기 모임이 있어서 모처럼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바로 전날 허리에 이상이 생겨 이번에도 또 한 번 부도를 내고 말았다. ‘참여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냈더니 어느 친구한테서 ‘이제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문자가 날아왔다. 잠시 후 다른 친구가 ..
  • 톰 레이너 박사
    목회자 남편에게 하지 못한 사모들의 '속 이야기'
    미국의 '교회성장 및 상담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그동안 자신의 블로그와 이메일, SNS를 통해 전해져 온 '상처받은 사모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공개하며 일반 성도들이 몰랐던 안타까운 사모들의 고초를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거의 편집하지 않았으나 사모의 신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편집했다"면서 '이야기 속 사모를 가르치려 하지 말고 기도하고 격려해 달라'고 부탁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배려하는 삶을 사십니까?
    한국에서 전도사시절부터 목사들에 대하여 많이 들은 이야기이다. 맛집을 가고 싶은데 모르면 '먹사들'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먹사'요? 그 의미를 몰라 되물었더니 목사들이 맛집은 제일 잘알아요. 그리고 맛있는거만 찾아 먹고 다녀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들에게 대접을 할려면 먼저 가고자 하는데가 어디인지 물으면 알아서 안내합니다. 정말 가서 주문해서 음식이 나오면 맛있습니다. 그런데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