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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1일 토요일
  • 칼럼
  • 기윤실 로고
    [기윤실 성명서] ‘김영란법’의 개정 없는 시행을 촉구합니다
    5월 9일 정부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하자, 정치권과 경제계 일각에서 내수 위축이 우려된다며 김영란법의 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격변하는 사회, 한국교회 교단연합기관들 하나 되어야
    지금 우리 사회는 격변의 시대로 들어섰다. 이념적 혼돈과 가치관의 혼란으로 아노미 현상[Anomie Phenomenon]이라는 진단을 한다. 또한 시류가 탈(脫)기독교운동으로 질주하고 있다. 탈(脫)기독교 운동은 아이러니컬하게도 기독교 가치관으로 세워진..
  • 북한 해외식당 근무 종업원 13명 국내 입국, 탈북자
    NCCK, 북한 해외식당 집단 탈북인들의 신변안전과 인권보호 진정서신 전달
    지난 4월 8일,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으로 탈북했다는 통일부의 발표가 있었다. 그러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NCCK 인권센터, 소장 정진우 목사)는 "통일부의 발표 이후부터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어 왔고..
  • 한국기독교평화통일연구소 소장, 평통기연 운영위원 박삼종 목사
    [평화칼럼] 신 호곡장론 - 한반도 평화나비를 꿈꾸며
    연암 박지원의 호곡장론은 박지원이 자제군관으로 건륭제의 여름별장 열하에 70세 생일 축하 사신으로 다녀온 기록이다. 호곡장론은 박지원이 넓디 넓은 요동땅을 보고 여기가 울음을 터트릴만한 곳이라 탄성을 내뱉은 것이다. 연암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세상에는 많은 길이 있습니다. 넓은 길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많은 가능성을 제시해 줍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따르는 길은 언제나 좁습니다. 그 좁은 길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법을 지키는 자에게 언제나 자유를 줍니다..
  •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건사연)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건학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페이스북
    "페북은 표현의 자유 침해, 편향적 여론조작을 중단하라!"
    16일 낮 페이스북코리아 본사 앞에서는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건사연)와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건학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공동주최로 '페이스북의 저작물(게시물) 임의삭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저의 영적 감수성이 깊어져 높이 계시는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존재의 신비를 깊이 생각하게 하옵소서. 존엄하신 하나님이 높은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하나님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합니다. 불꽃같은 모습으로 천사들이 하나님을 지키고 있습..
  • 조성노
    [조성노 칼럼] 바벨과 방언
    고대 바벨론 제국은 일찍부터 남다른 문화를 이룩한 문명국으로서의 명성이 높았습니다. 창세기에 따르면 <그들이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고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여 탑을 건설하고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도대체 얼마나 성화가 돼야 영생을 보장 받을 수 있는가?
    목사님들 중에는 아직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고 설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우선 주님 곁에서 다른 십자가에 달려 죽은 사형수는 성화가 전혀 없이도 주님을 주님으로 고백함 만으로써 천국에 가지 않았느냐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강도는 주님의 은혜로 특별한 구원을 받고 그 자리에서 죽어 버린 특별한 경우입니다, 이렇게 특별한 경우를 일반적인 예로 들 수는 없는 일이지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은 베들레헴 작은 마구간에서 시작되었고, 구원의 교회는 저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나라를 되찾아 주실 때가 바로 지금입니까?”(행1:6)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저의 믿음이 저만을 위한 믿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믿음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작은 자 가운데 계시고 소외되고 고난 받는 자들 가운데 함께 계십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성명서] 옥시의 사과 및 보상과 재발방지를 강력히 촉구한다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은 기업이 고객의 건강과 생명보다 자사의 이익을 우선할 때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는지 분명히 보여주는 기업 이기주의의 극단적인 행태이다..
  • 평화한국 광복70주년 기념세미나
    김명혁 목사가 닮고 싶은, 존경하는 손양원 목사
    "내가 닮고 싶은 존경하는 신앙의 선배님"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입니다. 제가 서울고등학교 2학년 학생일 때 어느 여름 날 아침 남대문 네거리에 있던 서점에서 「사랑의 원자탄」이란 책을 사 들고 남산 숲속에 올라갔습니다...
  • 고명진 목사
    성경으로 사람과 세상을 움직인 김장환 목사님의 ‘3E’ 삶
    밤이면 빨간 십자가가 도심을 뒤덮는 대한민국, 복음의 불모지에서 불과 130년 사이 이례적으로 성장한 기독교, 우리는 믿음의 선배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가난과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까지 변화무쌍한 사회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지탱하고..
  • 합신 안만길 총회장
    안만길 목사가 닮고 싶고 존경하는 김경호·박도삼 목사
    인생에 있어서 본이 될 만한 어른이나 선배를 두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복되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목회자로서 목회에 큰 본이 되었던 분들이 계셨다..
  • 주도홍
    백석대 주도홍 교수의 롤모델은 칼빈과 손봉호 박사, 김명혁 목사
    존경하는 김명혁 목사님께로부터 위 주제에 대해 발제할 것을 들으며, 순간 당황이 되며 얼떨떨했다. 없다면 나는 무례한 인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어떤 분을 존경하는 신앙의 선배로서 꼭 집어 말할 수 있을까? 세 사람을 생각하게 되었다..
  • 권오륜 목사
    권오륜 목사가 닮고, 존경하고 싶은 선배는 '이기풍 목사'
    제주도에는 이기풍 목사(1868~1942)께서 첫선교지로 파송된 것을 기념하여 세운 이기풍 선교기념관이 있습니다. 선교사는 일반적으로 외국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파송된 사람을 말하나 이기풍 목사의 사역을 선교라 부르는 것은 당시 제주도가..
  • 5월 한복협 월례회에서 이상형 사관이 발표하고 있다.
    전인구원(全人救援) 목회자의 표상 故 한경직 목사님
    故 한경직(韓景職, 1902년 12월 29일~2000년 4월 19일)목사님은 대한민국의 장로교 목회자, 교육자. 애국지사이시다. 1902년 12월 29일 평안남도 평원군 공덕면 간리에서 부친 한도풍(韓道豊)씨와 모친 청주이씨의 장남으로 출생하셨다...
  •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
    [임석순 설교] 행하고 가르치는 스승 (행1:1~2)
    겨울철에 길을 분간할 수 없을 만큼 눈이 많이 내린 날에는 앞서 간 누군가의 발자국이 있으면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그 발자국만 따라 가면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길이란 이렇게 길이 보이지 않는 곳을 위험을 무릅쓰고 가장 먼저 가는..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
    미국 풀러신대원 교수 김세윤이 방한하여 2016년 4월 강연을 통해 "칭의의 온전한 수확은 종말에 유보돼 있다", "칭의와 윤리(성화)는 하나의 통합체로서 서로 분리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쳐 화제가 됐다. 2015년 10월 소망교회에서 그는 '사도 바울의 복음'을 주제로 "칭의론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하나님 나라)의 틀 안에서 이해돼야 바울의 복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며 "칭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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