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설주 임신설'…올여름 둘째 출산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의 임신설이 21일 제기됐다. 세종연구소 정성장 수석연구위원은 이날 "북한이 지난 18일자 로동신문 1면을 통해 공개한 김정은의 해군 지휘부와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 군인 체육경기 관람 사진을 보면 사진 속의 리설주 얼굴에 살이 쪄있고 옷도 펑퍼짐한 것을 입고 있다"며 그가 임신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미혼 직장인 10에 9명은 "결혼해도 맞벌이 당연"
    미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결혼 후 맞벌이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미혼 직장인 1362명을 대상으로 '결혼 후 맞벌이 계획 여부'를 조사한 결과, '남성'(90.2%), '여성'(88.8%) 대부분이 맞벌이를 원했다. 맞벌이를 하려는 이유로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기 위해서'(66.9%)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
  • 백악관, "우크라이나 제재와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
    【워싱턴=AP/뉴시스】백악관은 20일 우크라이나 유혈사태가 극악으로 치닫는 데 새삼 격앙됐으나 이에 대해 어떤 제재조치도 결정하지 않았다. 조쉬 어니스트 부대변인은 군사적 조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제재가 고려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
  • 차 보험료, '사고건수'에 따라…1건당 21%인상 될듯
    교통사고를 내면 자동차 보험료가 21%나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자동차 보험료가 사고 건수를 바탕으로 할인 또는 할증하는 방식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 경미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보험료가 크게 오르는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50만원 이하의 물적사고에 대해서는 보다 낮은 할증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 "우크라이나 유혈사태로 하루 최소 70명 사망"
    【키예프=AP/뉴시스】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이 20일 키예프 중심가에서 또다시 충돌해 시위자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부상했다고 시위대 의료팀 관계자가 밝혔다. 올레 무시 시위대 의료팀 조정자는 이날 시위로 인한 사망자는 훨씬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양측의 휴전이 깨지면서 다시 격렬하게 충돌했으며, 시위자들이 총에 맞아 사망하거나 노면에 누워 있는 것을..
  • EU 긴급 외무장관 회의 개최…우크라이나 관리 제재 검토
    【브뤼셀=AP/뉴시스】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20일 브뤼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유혈사태 책임이 있는 고위 관리들에 대한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 등은 이날 논의되고 있는 제재는 우크라이나 관리들의 EU 28개 회원국 여행 금지와 자산 동결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EU 회원국들은 무기금수 등 더욱 강력한 제재 추진을 밝히고 있으나 ..
  • [소치2014]'수긍 힘든 기술점수'…아쉬웠던 김연아 마지막 연기
    '수긍 힘든 기술점수'…아쉬웠던 김연아 마지막 연기
    모두가 숨죽여 올림픽 2연패의 주인공을 기다렸지만 뜻은 이뤄지지 않았다.'피겨 여왕' 김연아(24)는 납득하기 힘든 기술점수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김연아는 계속된 심판들의 인색한 점수를 끝내 넘지 못했다...
  • 착한 박해진, 성폭행 피해아동들 5년간 도왔다
    착한 박해진, 성폭행 피해아동들 5년간 도왔다
    탤런트 박해진(31)이 20일 서울 강남구청의 감사장을 받았다. 강남구청은 "5년간 성폭행 피해아동들을 후원하고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온 박해진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한다"고 밝혔다...
  • 남북 상봉 여정
    이산상봉 이틀째, 3차례 걸쳐 6시간 만남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들이 21일 2시간씩 3차례에 걸쳐 만나 모두 6시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낸다. 통일부에 따르면 우리측 상봉 대상자 82명과 동반가족 58명, 북측가족 178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북한 외금강호텔에서 비공개 개별상봉을 갖는다. 이들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단체로 금강산호텔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실내상봉을 ..
  • 김연아
    연아 올림픽 2연패 못 이루고 은반과 작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이해하기 힘든 심판 판정으로 인해 아쉽게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지 못하고 은반과 작별을 고했다. 김연아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4.19점을 획득했다. 기술점수(TES)와 예술점수(PCS)에서 각각 69.69점과 7.50점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