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선거에 與 과반붕괴로 판 커진 7.30 재보선
    7.30 재보선이 6.4 지방선거 본선이 가까워 후보들이 확정될 수록 판이 커지고 있다. 6·4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현역 국회의원들이 각 정당의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되고 있는데다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의원직이 박탈된 지역을 포함하면 최소 12곳의 선거구에서 재보선이 치러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스미싱 덫에 걸린 차세대 결제수단 앱카드
    카드사들이 도입한 앱카드(앱형 모바일카드)에 대한 명의 도용으로 수백명의 고객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차세대 결제수단에 대한 보안 취약성 우려가 현실이 됐다. 금융당국은 앱카드 관계자를 소집하며 긴급점검에 나섰지만, 악성코드를 원천 차단하고 금융보안 전문가를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다. 12일, 금융감독원은 삼성카드에서 스미싱으로 인한 앱카드 명의도용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카드사..
  • 12일 증시, 중국발 호재에 힘입어
    중국증시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반등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956.55)보다 8.39포인트(0.43%) 오른 1964.94에 장을 마쳤다. 사흘 연속 상승하며 1960선을 회복했다. 하락세로 시작했지만 중국 증시가 강한 반등세를 연출하면서 국내 증시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 몰트만
    몰트만, '한국을 위한 신학적 성명서' 발표
    몰트만 박사(튀빙겐대학교)가 그의 저서 '희망의 신학' 50주년을 맞아 '한국을 위한 신학적 성명서'를 발표하며, 자신의 신학에 대한 총체적 평가와 변증을 했다. 12일 장신대 주최 '위르겐 몰트만 교수 초청 특별강연회'에 초청된 몰트만 박사는, '위대한 희망 - 그리고 신학 50년, 한국을 위한 하나의 신학적 성명서'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전했다...
  • 몰트만
    몰트만 박사, '희망의 신학' 한국과 세계에 미친 영향
    12일 장신대에서 열린 '위르겐 몰트만 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에서, 몰트만 박사의 학문적 성과에 대해 살펴보는 세미나가 진행됐다. '몰트만 박사와의 대화, 희망의 신학이 한국과 세계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먼저 임희국 교수(장신대)는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에게 영향을 끼친 블룸하르트의 하나님 나라 운동과 종말론'에 대해 발제했다...
  • 연세대 정관 회복을 위한 기도회 후 가두행진 모습
    연세대 이사회, 질의서 묵살···대책위 강한 불쾌감 표시
    재판의 승소를 위하여 한국교회와의 역사적 관계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나선 연세대 측의 주장에 대해 「연세대학교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기독교대책위)」가 강하게 불쾌감을 표시하고, 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