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북한 인터넷 또 다운…원인 추측 무성
    북한의 주요 웹사이트들이 23일 10시간 단절 이후에도 간헐적으로 단절됐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외부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사이버 공격에서 단순한 전력상의 고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북한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계층은 권력 핵심층이나 외국인 등 극소수여서 설령 사이버 공격을 했다고 해도 그 효과는 상징적인 수준에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하나님이 오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친히 오셔서 다스리시는 그 나라를 소망 가운데 기다립니다. 하나님이 오십니다! 높은 산을 깎아 내리듯, 허영과 교만과 욕망의 산을 모두 깎아 내리겠습니다. 골짜기를 메우듯 게으름과 무능력의 골짜기를 메우게 하옵소서. 거기에 사랑의 길을 닦게 하옵소서. 모든 교만과 정욕과 게으름과 악덕을 회개하고 돌이켜 겸손과 온유, 인내와 절제, 긍휼과 사랑의 고속도로를 뻗혀 ..
  • 좋은나무성품학교, '인내' 성품 주제로 '성품영성세미나 및 캠프' 개최
    '제28차 기독교사를 위한 성품영성세미나'와 '제29차 온가족 성품영성캠프'가 내년 1월 5~6일, 1월 9~10일 경기도 광림수도원(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서 '인내'(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1:4)라는 성품을 주제로 개최된다...
  • 제1회 서산현대목회포럼
    미래세대 키워드 'SNS·참여적 공동체·본질 회복·전방위 사역'
    미래세대를 세우는 일은 한국교회의 시급한 과제다. 그래서 최근 한국교회 내에서 이들을 위한 전도 방향과 전략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미래세대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이해는 드문 형편이다. 22일 서울신학대학교 우석강당에서 열린 제1회 서산현대목회포럼은..
  • 기획재정부 청사 자료사진
    정부부처․당․청 의사소통 문제있나
    정부가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에 담은 사학연금과 군인연금 개혁에 대한 입장을 하루만에 뒤집었다. 새누리당이 대표적 공적연금인 공무원 연금개혁을 연내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가 다른 공적 연금인 사학연금과 군인연금 개혁방침을 밝히면서 오히려 하나도 되는게 없을 수 있다는 우려에 크게 반발한 탓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당청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23일 "군인..
  • 12.23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국회 국토委, 부동산3法 24일 의결 합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부동산 3법'을 의결한다. 국토교통위가 의결할 부동산 3법은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2.23 정부세종청사 완공식. 국무회의 직전 박 대통령과 이주영 장관
    이주영 장관 사퇴에 개각설 솔솔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를 박근혜 대통령이 받아들임으로써 박근혜 정부 주요 인사들의 인적쇄신 신호탄이 될지 주목을 끌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올해 국무회의를 마지막으로 주재한 자리에서 "오늘 국무회의를 끝으로 이주영 해수부 장관께서 장관직에서 물러나게 됐다"며 이 장관의 사퇴 소식을 전했다. 이 장관은 그동안 세월호 수습사고를 마무리하는대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여..
  • 이완구 우윤근
    여야 국회정상화 합의…운영위 1월9일 개최
    여야는 23일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한 국회 운영위를 오는 1월9일 소집키로 하는 등 국회 정상화에 전격 합의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 백재현 정책위의장,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3+3 회동을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비서실세 국정개입 의혹과..
  • 숨진 경찰 애도하는 미국 시민들
    [포토뉴스] 美 경찰 애도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
    22일(현지시간) 동료, 지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뉴욕주 브루클린의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 지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경찰관 2명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 21일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 지역에서는 흑인 남성 이스마일 브린슬리(28)가 순찰차를 타고 있던 경찰관 2명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바티칸 '관료주의' 강력 비판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의 관료주의를 강력히 비판하며 개혁 의지를 시사했다. 교황은 22일(현지시간)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바티칸에서 연례 연설을 전하며 바티칸 성직자들이 "영적인 치매"에 걸려 있다고 빗대고, 이들이 바티칸에서의 경력을 이용 부와 권력을 잡고 있으며 "자신을 하나님을 기쁘게 할 의무가 있는 종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빌리 그래함
    빌리 그래함, 96세 고령에도 복음 전파에 '집중'
    올해 96세를 맞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여전히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열망을 갖고 있다고 그의 딸인 앤 그래함 롯츠 목사가 전했다. 롯츠 목사는 최근 미국 프리미어 크리스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이제 96세다. 그렇지만 아직 복음과 그리스도를 위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