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세월호 수습·피해지원 5548억원 소요
    세월호 사고수습 및 피해지원에 지출되는 비용이 554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4월16일 세월호 사고 발생 이후부터 최종 사고 수습이 완료될 때까지 소요되는 정부·지자체 등의 총 예산액이 약 5548억원(국비 5339억원, 지방비 209억원)으로 추정된다고 8일 밝혔다...
  • 민간투자사업
    정부 '7조원+알파' 규모 민간투자사업 본격 추진
    정부가 시중 여유자금을 경기활성화에 쓰기 위해 '7조원+알파'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각종 규제를 철폐하고 민간투자를 확대하는 내용의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기감 선교사대회
    "기감 선교 130주년 기념사업 통해 다음세대 일깨워야"
    기독교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가 아펜젤러 스크랜턴 선교 130주년, 감리교회 선교 131주년을 기념하며 "글로벌 선교 선진화, 건강한 선교사와 건강한 교회"를 주제로 8일 계산중앙교회에서 '선교사대회'를 개최했다...
  • 울라프
    울라프 총무 "학위 수여, WCC 사역에 대한 큰 격려"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Rev. Dr. Olav Fykse Tveit)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가 8일 오전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 수여식은 울라프 총무가 한신대 신대원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의 면담 이후 진행됐다...
  • 장신대
    "각국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공공신학하기"
    한국과 중국, 그리고 미국의 각 나라마다 문화적 상황속에서 공공신학은 어떻게 이해되고 발전하고 있을까?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각국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공공신학하기(Doing Public Theology in Our Own Cultural Context)' 라는 주제로 한국, 중국, 미국의 신학자..
  • 건강보험공단
    당정, '고소득' 피부양자 등 건강보험료 부과 추진
    정부와 새누리당은 8일 임금 이외의 종합소득이 있는 '부자' 직장인과, 소득이 높은 피부양자에게 보험료를 더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건강보험료 개편 당정협의체' 회의를 열고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라고 하더라도 일정 수준의 소득과 재산이 있는 경우는 보험료를 부과하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또 임금 이외의 종합소득이 높은 '부자' 직장인에 대한 보험료도 ..
  • 한국노총
    한국노총 노사정 대타협 결렬 선언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8일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향후 노사정 협상 논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여의도 노총회관에서 진행된 한국노총 제54차 중앙집행위원회가 끝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정 대타협 협상이 결렬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5대 수용불가 사항은 ▲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 완화 ▲ 기간제 사용기..
  • 1.6 천주교 명동성당 민족화해미사
    천주교 신자 557만명으로 국민 10.6% 차지
    국내 가톨릭(천주교) 신자가 지난해 12월 말 556만97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보다 2.2%(11만7975명) 늘어난 수치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8일 내놓은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4'를 보면 국내 총인구 5241만9447명 가운데 10.6%가 천주교 신자다. 성별로는 남자가 41.8%(232만3688명), 여자가 58.2%(323만7283명)였으며, 이가운데 6..
  • 세월호
    울라프 총무 "세월호 인양 거부에 실망감 느껴"
    세월호 참사 1주기(4월 16일)를 맞아 8일 오전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 '4‧16가족협의회'와 한신대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참석차 방한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총무와의 면담이 진행됐다. 이날 면담에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및 한신대 관계자들이 동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