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자유시민연대(대표 남궁현우, 이하 교자연)가 1일 최근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구속 및 징역 1년 구형 사건에 대한 2차 성명을 발표했다. 교자연은 “한국 교회의 큰 우려를 낳고 있다. 본 단체는 한국 공직선거법의 종교행위 제한 구조를 대한민국 헌법, 미국의 501(c)(3) 제도, 그리고 개혁주의 신앙고백의 관점에서 면밀히 비교·평가한다”며 ‘형사처벌 중심의.. 
CTS, 창사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개최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30년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CTS는 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CTS 창사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열었다. 행사에는 CTS 임직원과 교계 지도자, 정관계 인사, 주한 외교사절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1부 감사예배는 CTS 대표 프로그램.. 
하이패밀리, ‘장례후견인’ 제도로 새 돌봄 체계 구축
1인 가구가 천만 명을 넘어서며, 특히 시니어 1인 가구의 급증은 우리 사회에 깊은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가족이나 지인의 부재 속에서 삶의 마지막을 맞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고독사와 무연고 장례 문제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올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는 ‘1인가구돌봄 센터’를 공식 출범시키고, 생전 계약 기반의 ‘장례후견인’ .. 
한동대 김윤희 교수, 아동학대 예방 공로로 포항시장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상담대학원 김윤희 교수가 부모 상담 기반 아동학대 예방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포항시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은 최근 열린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으며, 포항시 부모콜센터 운영과 지역사회 아동보호 활동에 대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보호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교수는 지난 4월 개소한 포항시 부모콜센터를 이끌며.. 
한세대, IT학부 전공진로탐색 간담회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IT학부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전공 선택 지원을 위해 ‘캠퍼스 드림 파인더스 IT학부 전공진로탐색 간담회’를 지난달 27일 이공관 201호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혁신원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광역전공으로 입학한 1학년을 포함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AI·클라우드 진로 특강 △멘토 선배와의 소통 간담회..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의 필연적인 과제는 무엇인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가 1일부터 3일까지 ‘창업·돌봄목회·AI와 목회적용’을 주제로 미래교회목회세미나를 열고, 급속히 변화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교회의 미래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세미나는 창업목회, 돌봄목회, AI활용이라는 세 가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며, 목회자 교육과 다음세대 리더십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스리랑카를 강타한 사이클론, 최소 수십 명 사망…정부 “전국 비상 대응”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리랑카 전역에 사이클론 디트와(Ditwah)가 몰고 온 폭우와 산사태, 대규모 침수로 사실상 마비되며 사망자는 이미 330명을 넘어섰고 실종자와 고립된 주민까지 포함하면 피해 규모는 계속 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사이클론으로 인해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주택과 기반시설이 파괴되면서, 국가 전체가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나이지리아 대통령, 전국적 납치 급증 속 국가 비상사태 선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잇따른 대규모 납치와 폭력 사건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긴박한 대응에 나섰다고 최근 보도했다. 최근 300명 이상의 학생이 한꺼번에 납치된 사건과 성직자가 납치 중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자, 볼라 아메드 티누부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공식 선언했다... 
전 MLB 스타 대럴 스트로베리, “하나님이 나를 자유롭게 하셨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MLB)에서 여덟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대럴 스트로베리가 최근 자신이 받은 사면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뤄진 자유”라고 고백했음을 최근 보도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게 사면을 내렸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실수 없는 인도”였다고 강조했다... 
지미션, 전국 교회와 함께 ‘선교바자회’ 확산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올해 전국 각지의 교회와 협력해 ‘지미션과 함께하는 바자회’ 캠페인을 전개하며 선교 동참과 교회 재정 자립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경기·인천·목포 등지에서 열린 2025년 바자회는 소형 교회와 기독 단체가 지역 사회와 직접 연결되는 장으로 기능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제주성안교회, ‘크리스마스 빌리지’ 개막
제주에 성탄 분위기를 물씬 전하는 ‘크리스마스 빌리지’가 제주성안교회(담임 류정길 목사)에서 내년 1월 3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뒤 큰 호응을 얻자 올해도 확대 운영되는 것으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연말 문화를 선사하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리시 새음교회, 취약계층 돕기 성금 2,750만 원 기탁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일 교문1동 새음교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7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음교회 이문장 담임목사는 “한파가 시작되는 시기에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구리시를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