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성탄 연합 찬양제를 통해 '그리스도의 오심'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미주 동부교협의 소중한 전통 중의 하나이다. 2025 동부교협 성탄연합찬양제가 현지 시간 지난 12월 7일 오후 5시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우영화 목사의 환영인사에 이어, 쉐키나 찬양팀의 찬양,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기도, 고승희 목사(아름다운.. 
경산중앙교회, 태국 던못뎅에 ‘행복마을’ 선교 추진
경산중앙교회가 태국 던못뎅 지역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선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최근 발표를 통해 경산중앙교회와 협력해 아동 중심 공동체 변화 모델을 현지에 적용하고, 장기적인 선교 동행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선교 모델 확립을 목표로 하며, 해외 선교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는 시도라는 의미를 담았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들의 기도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서울기독청년연합회(대표 최상일 목사, 이하 서기청)가 주관한 ‘2025 홀리위크(Holy Week)’가 “’God-vernment‘ 위정자들에게 복음이 대한민국에 하나님 나라가”라는 주제로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서울 용산 시티미션교회(담임 이규 목사)에서 5일간 진행됐다고 서기청이 8일 밝혔다... 
“469일 동안 451명의 생명 살려”… 보호출산제 시행 1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이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김미애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9일 시행된 위기임신보호출산제는, 올 10월 기준 위기임산부 2,559명 상담, 원가정양육 239명 등 469일 동안 451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한다... 
사후에 인간의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죽음 이후 인간의 영혼이 어디로 가는가는 모든 시대의 근본 질문이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놀랍도록 명확하고 일관된 답을 제시한다. 죽음은 소멸이 아니며, 영혼이 계속 존재하는 새로운 시작이다. 성경은 죽음을 “육체와 영혼의 분리”로 설명한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라 하였다(전도서 12:7)... 
초림과 재림의 예수 그리스도(말 4:1-6)
말라기는 성경의 12 소예언서 중에서 열두 번째로 나오는 권으로, 구약의 마지막 권이다. 학개와 스가랴와 함께 바빌론 유배 이후에 수집된 예언서이다. 예언자 말라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책이라 해서, 그 이름을 따서 책 이름이 붙여졌다. 말라기의 어원인 '말라키(מַלְאָכִי / Malʾakhi)'는 '나의 사자, 나의 천사'라는 뜻이다. 말라기는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 [사설] 한반도 평화공존, ‘비핵화’가 관건이다
대통령실이 내년에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2026년은 회복을 넘어 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한반도 평화·공존 프로세스’ 실현 의지를 드러냈다... 
에큐메니칼 인간 이해의 주된 경향(1)
인간 이해에 있어서 통합적 인간이해란 인간을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기보다는 영과 육이 분리될 수 없이 하나로 이루어진 존재로 보는 관점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더 이상 영과 육을 이분법적으로 보아서는 안 되며 영적 차원만을 우선시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구원을 영혼구원과 육신구원으로 나누지 않는 통합적인 구원이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년 종교문화지원 예산 1043억 원 확정
정부가 내년 종교문화지원 사업에 총 104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발표를 통해 2026년도 종교문화지원 예산이 1043억 5600만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올해보다 140억 4700만 원 증가한 것으로 약 15.6%의 증액이 이뤄졌다... 
믿음 안에서 자녀에게 바른 이성관을 심어주기
어린 자녀가 성장해 가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스스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이성에 대해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모가 자녀에게 바람직한 이성관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편달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날, 왜 코메니우스와 모라비안 교회를 말하게 되는가?(3)
여기서 강조하려는 것은 역시 코메니우스가 보여준 ”믿음, 사랑, 소망“으로 연결된 기독 구원 신앙의 본질에 관한 것입니다. 그것은 형제 연합교회와 코메니우스가 믿었던 구원 신앙의 본질이었습니다. 그는 믿음, 소망 사랑에 관한 성경적 통찰을 더욱 심화하여 완벽한 실천 구원론으로 제시하였는데,.. 
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 제116차 경인기도회 열린다
2025년 12월 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의 제116차 경인기도회가 오는 9일 저녁 7시 30분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어명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다. 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복음적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연합기도 운동으로,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이루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신앙적 확신을 중심으로 매월 지역별 기도회를 지속해 오고 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