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기만
    디지털 왜곡의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분별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왜 그리스도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좌절하고 있으며, 절실하게 분별력이 필요한가’(Why Christians are more frustrated than ever and desperately need discernment)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성경
    美 청소년 단체 FCA, 올해 성경 24만여 권 배포… “전년 대비 크게 증가”
    미국 기독 청소년 단체 ‘FCA(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가 올해 24만4,000여 권의 성경을 배포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FCA는 올해 각종 행사와 모임을 통해 총 244,650권의 성경을 배포했으며, 이는 지난해의 21만9,000권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 미국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美 하비라비 창립자,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예배당 재건 위해 103억 기부
    미국 대형 공예·가정용품 기업 ‘하비라비(Hobby Lobby)’의 창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그린이 댈러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Dallas)의 역사적 예배당 재건을 위해 700만 달러(약 103억 원)를 기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담임목사가 인도한 주일예배에서 이뤄졌다. 2024년 7월 발..
  • 영국
    “英 종교 지형 재편… ‘제도 종교 이탈, 개인 영성 확산’”
    영국에서 기독교를 떠난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다른 주요 종교로 개종하기보다 이교(페이건)나 다양한 형태의 영적 실천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삶 속 신앙의 영향 연구소(Institute for the Impact of Faith in Life)’가 발표한 이번 조사에는 종교적 신념에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한 성인 2,774명이 참여했..
  • 나이지리아에서 풀라니(Fulani) 무장세력과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9명과 한 목회자가 살해됐다
    나이지리아 남동부 교회에 무장괴한 습격… 신자 2명 사망·사제 납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남동부에서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새벽, 예배를 준비하던 기독교인들이 또다시 무차별적 폭력의 희생자가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9일 보도했다. 무장괴한들이 아나브라주 이히알라 카운티의 릴루 지역에 위치한 나이지리아 성공회 소속 세인트 앤드류 교회를 급습해 사제의 부인과 교인 한 명을 살해하고, 또 다른 사제를 납치한 사실이 현지 주민들의 증..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비자 문제로 인도 부흥집회 참석 못해… 논란 확산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최근 인도에서 열린 기독교 부흥 집회에 비자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지난달 말 나가랜드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입국이 무산됐다. 이번 집회는 그의 부친인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가 53년 전 같은 지역에서 개최했던 대..
  • 구즈라왈라의 기독교인들은 카므란 살라맛 목사의 피살 사건을 애도했다
    파키스탄서 장로교 목사 피격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구자르완얼라(Gujranwala)에서 한 장로교 목사가 자택 앞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피해자는 지난 9월에도 총격을 당해 살아남았던 인물로, 가족과 지역 교계는 이번 사건이 단순 범죄가 아닌 표적 공격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다...
  • 독일
    獨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지난해 교회 대상 범죄 849건… 채플 공격 26%↑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서 지난해 교회와 채플을 대상으로 한 절도 및 기물 파손 사건이 849건 발생한 것으로 공식 통계가 확인됐다. 채플을 겨냥한 범죄는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교회와 채플에 발생한 피해액은 수십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에반젤리컬 포커스(Evangelical Focus)가 보도했다...
  • 옥한흠 평전
    한국 현대 기독교의 초상
    한국 현대 기독교의 흐름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이름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그의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과 별개로, 그의 삶을 균형 있게 조명한 기록은 많지 않았다. 신간 <옥한흠 평전>은 그 공백을 메우고, 더 나아가 그의 공과(功過)를 공정하게 드러내며 “가장 정확한 형태의 명예 회복”을 시도한 책이다...
  • 불공평한 은혜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인은 불공평하지 않았다. 오히려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모두에게 기회를 주었다. 일할 수 있게 하신 것도 은혜요, 약속한 품삯을 그대로 주신 것도 은혜였다. 주인은 스스로 손해를 본 것뿐이다. 이것이 바로 쓰임받은 기간은 달라도 모두에게 동등하게 임하는 하나님의 관대함이다...
  • 라떼 한 잔의 은혜
    먹고 마시고 걷고 사랑하는 모든 순간 속에 계신 하나님
    바쁜 하루, 감정의 기복, 영적 침체가 반복되는 시대에 많은 이들은 “요즘은 마음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 “기도가 막힌다”, “말씀이 건조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영혼의 둔감함은 거대한 사건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바로 눈앞의 ‘작은 일상’을 느끼지 못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 기성 총회장 안성우 목사.
    “성탄, ‘나중 된 자’를 향해 먼저 걸어오신 사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2025년 성탄 메시지를 10일 발표했다. 안 총회장은 “성탄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의 절기다. 우리 가운데 오신 하나님의 열심이 교회와 일터에 기쁨으로 가득히 전해지길 기원한다”며 “성탄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 속으로 친히 들어오셔서 새로운 질서, 곧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선포하신 사건이다. 그 정의는 세상의 질서와 다르며, 은혜와 자비,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