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신 목사
    “모든 인종 하나 돼 하나님 찬양하는 교회, 그것이 꿈”
    "인종을 넘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되는 교회를 꿈꾸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에서는 언어가 달라도 서로 사랑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저의 꿈입니다."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의 다리 역할로 커뮤니티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샘 신 목사가 오는 9월부터 LA 코리아 타운에서 다민족 교회를 시작한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하나님께 기도… 경제 재건하실 것”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만카토에서 한 연설에서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미국 경제를 놓고 자신이 하나님과 대화했다고 밝히며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수백 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주식시장 강세, 3%의 임금 인상, 낮은 실업률 등이 반영된 경제 실적에 대해 언급하며 “경제적인 기적과도 같다… 우..
  •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 방역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방역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630명, 양성률 19.3%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630명으로 늘었다. 검사자 중 양성률이 19.3%에 달한다. 다수가 밀집한 광화문집회에서도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나타났다...
  • 리디머장로교회
    리디머장로교회, 뉴욕 맨해튼 건물 350억 원에 매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8일(이하 현지시간) 유례없는 바이러스 확산으로 문을 닫거나 매각되는 교회가 급증하는 가운데, 새 컴퍼스 개척에 과감히 뛰어든 미국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에 대해 주목했다...
  • 새에덴교회
    ‘코로나 재확산’ 교계 집회·행사 줄줄이 연기·취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교계의 집회와 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하더라도 규모를 최소화 하고 있다. 당초 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총회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를 개최하기로 했었으나 잠정 연기했다...
  • 차별금지법
    교수 1,857명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전국 317개 대학 1,857명 교수 명의의 성명이 2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됐다. 이 자리에는 이들 교수들을 대표해 길원평 교수(부산대) 등이 참석했다. 이 성명에서 교수들은 “최근 성적지향(동성애), 성별정체성(남녀 외에 수많은 성별) 등을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해서 합법적으로 공인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
  •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대국민 입장문’ 공개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가 20일 한 일간지에 ‘대국민 입장문’을 전면 광고로 실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에게 확진자 ‘숫자’가 아닌 확진 ‘비율’을 밝혀야 한다”며 “검사를 적게 하면 확진자 수가 적어 K방역이고, 검사를 많이 해서 확진자 수가 많으면 일촉즉발 위기인가”라고 했다...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현 시국에서 교회의 현명한 대응은…”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현 시국에서 교회의 현명한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썼다. 이 교수는 우선 “비굴한 모드의 사과는 하지 말자”고 했다. 그렇게 하면 “악한 세력은 사과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것이다...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뜨거운 볕에 익어가는
    저를 깨끗이 씻어 주옵소서. 욕심을 버리고 정결하게 하옵소서.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욕망과 절망도 없고, 분노와 비난도 버리게 하옵소서. 탐욕과 정욕도 털고, 시기와 질투도 멀리하게 하옵소서. 은혜와 축복은 더 많이 얻고 더 받아야 된다고, 그래서 늘 부족하다고 여겼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만난 후 자기가 가진 화려한 것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 김영한 박사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1)
    금세기 최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현대판 청교도’로 불리던 캐나다 밴쿠버 리젠트 칼리지 (Regent College) 명예교수 제임스 인넬 패커(James Innell Packer, 1926-2020)가 지난 2020년 7월 17일(현지시간)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패커는 영국 성공회 저교회파 개혁신학 전통(the low church Anglican and Reformed tra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