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7개 광역시도·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이 20일 세종시의 한 교회에서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 날’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마스크, 라텍스장갑, 페이스 쉴드를 갖추고 함께 기도했다. 김봉준 목사(아홉길교회)는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하자. 이는 간신배처럼 비위를 맞추기 위함이 아니라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고 행복한 삶이 실현.. 
“인도서 목회자 가정 피습, 이란서는 목회자 부부 징역 확정돼”
지난 11일 인도에서 오순절교회 목사 가족이 힌두 과격파들에 피습을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19일 기도제목을 통해 밝혔다. 이란에서는 무슬림에서 개종한 크리스천들(MBB, Muslim Background Believers)에게 기독교를 가르친 죄목으로 각각 10년 형, 5년 형을 선고받은 목회자 부부의 형이 7월 중순 확정됐으며, 사모는 8월 11일 입소 통지서를 받았다고 선..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3가지”
이규호 목사(큰은혜교회)가 16일 주일예배에서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3가지 방법’(행28:16~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어느 분의 칼럼 글에서 냉장고에는 ‘벽돌음식’이 가득하다고 말했다”며 “여기서 벽돌음식이란 벽돌처럼 딱딱한 음식을 가리킨다. 우리는 보통 상할 것 같은 음식은 냉동실에 넣어 두면 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한다”고 했다... 
서울여대 창업교육센터, 3D프린팅 및 스튜디오 촬영 교육 진행
서울여대 창업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장비기초교육을 위한 3D프린팅 교육’과 ‘스튜디오 촬영 교육’을 진행하였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본교 창의교육관에서 진행된 3D프린팅 교육은 3D모델링을 통해 자신의 전공에 3D프린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직접 자신의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 “차별금지법 추진에 우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 317개 대학 1,857명의 교수가 동성애 전체주의적 독재를 초래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 데 이어, 같은 날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KUPM)도 의견문을 내 사회 갈등과 사회적 비용, 역차별, 자유 민주주의 발전 역행 등을 불러올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KUPM은 코로나 상황에서 20일 비대면 온라인으.. 
[기독청년, 답 있수다] 진정한 운동권 젊은이는?
젊은이는 에너지가 넘친다. 하나님은 일을 하도록 젊음을 주셨다. 이 젊음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다시 오지 않는 젊음의 때를 사용하여 우리는 정말 후회 없는 최고의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열두 제자들은 모두 피 끓는 젊은이들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예루살렘에 모였고 주님께 질문하였다.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비대면 예배 위한 필수인력 ‘20명 이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0일 ‘비대면 예배 지침’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각 교회는 ‘비대면 예배’, 즉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위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필수인력 20명 이내에서 현장에 모일 수 있다... 
코끼리가 보인 놀라운 행동..
코끼리가 보인 놀라운 행동.... 
국정원 "김정은, 김여정 통해 위임통치"
북한은 또 이번 장마철 폭우로 강원도, 황해남북도를 중심으로 큰 홍수 피해를 입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장기간 국경을 봉쇄하면서 외화난에 직면해 경제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가장 행복”
그 빛 가운데서 ‘현규야 나의 음악을 해야지’라는 한 3초 정도되는 음성을 들었다. 그 음성을 듣고 내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 너무 행복했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완전히 우울한 삶을 살고 늘 좌절하는 생각만 하고 살던 나에게 진정한 행복과 기쁨, 자유함이 느껴졌다. 이후 해오던 일을 다 접고 정말 오랜만에 집으로 복귀해 하루 종일 찬양하고 기도하고 교회에 나갔다. 부모님이 신기하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준비되지 않은 수어 통역 시스템
지난 2월, 코로나19 유행 초기에는 정부 브리핑에서 수어 통역사가 발화자와 함께 서있는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다. 그 후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 안전과 관련한 브리핑 등에 수어 통역사를 배치해달라는 꾸준한 의견 개진을 통해 점차 개선되어 가고 있다...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다문화(새터민) 편①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지원 서비스를 알아보자.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 부모 교육, 자녀생활 교육을 제공하고 다문화 가족의 정착과 자녀양육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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