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평가받는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개정판이 5일 감각적인 커버와 디자인을 입고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보다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문장을 다듬었으며, 몰입도를 높인 구성으로 디자인됐다. 이 책은 십자가 복음을 일상의 언어로, 쉬운 예화로 풀어내 신앙 서적의 스테디셀러로 꼽히고 있으며, 초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맞춤이.. 
TV보던 허스키 주인 발걸음 소리에 놀라 TV 끄고 청소하는 척
주인이 돌아오는 발걸음 소리에 화들짝 놀라 TV를 끄고 집안일을 하는 척? 하는 허스키 두 마리의 영상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대만 매체 ETtoday는 허스키 두 마리가 주인을 깜찍하게 속이는 재미있는 영상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중국 틱톡 도우인 계정에 한 사용자가 올린 영상에는 ‘shenhamainiu' 집에 남겨진 허스키 두 마리가 소파에 편안하게 드러누워 TV를 시청하며 느긋.. 
미국서 상장하는 쿠팡… 몸값 55조원 넘긴다
쿠팡이 미국 뉴욕 증시 상장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창업자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이 2011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해 세계로 도약하겠다"고 말한 지 딱 10년 만이다. 상장 작업 후 쿠팡 가치는 55조원이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쇼핑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하게 된 게 이번 상장 작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故 김성혜 총장 ‘임시 조문소’ 설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 11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인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조문소를 주일인 14일 교회 내(베다니홀)에 마련했다. 조문소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방된다. 교회 측은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조문하지 못한 교회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밟혔다.. 
美상원,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 부결
미 상원이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트럼프의 손을 들어줬다. 상원은 이날 찬성 57대 반대 43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부결시키며 탄핵 심판을 종결지었다... 
희망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생망’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서는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헬조선이라는 기관차 뒤에 여러 가슴 아픈 객차 같은 신조어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인구론’, “인문계의 90%이상이 논다” ‘이태백’, “20대의 태반이 백수”라는 말이죠..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저의 눈을 열어주옵소서. 오늘 우리의 예배와 섬김의 모든 현장에서 주님이 변모하신 신비한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만을 따라가는 생활 속에 주님의 변모하신 모습으로 용기를 갖게 하시고, 굳건.. 
고독하고 외로울 때 도움을 주는 말씀 4가지
많은 이들이 살면서 각자의 외로운 길을 갈 때가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캐서린 웨버가 외로움이 다가올 때 힘을 주는 말씀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외로움을 종종 느끼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강조했다... 
“코로나19,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이겨내요”
지난 11일(현지시간) 구세군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제3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누기"를 실시하고 LA 코리아타운 한인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쌀과 함께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코로나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 양 손 가득 선물을 받아 든 이웃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넘쳤다...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 장경일 목사 코로나19로 별세
미국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이자 원패밀리처치를 담임하는 장경일 목사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3시, 코로나19로 세인트존스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 장경일 목사는 2주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으며, 위독한 가운데서도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주변 의료진들에게 계속 예수님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강석 목사 “드디어 예배의 봄이 오고 있다”
정부가 15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기로 함에 따라, 교회의 대면예배 인원도 늘어난 데 대해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중 한 명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13일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 래퍼 다비드, 싱글 ‘Save Me Now’ 발매
애시와 많은 얘기를 나누다보니 애시가 음악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그때 마침 제가 시편을 묵상하며 마음에 담아두었던 70편이 생각이 났어요. 애시한테 ‘시편의 모든 저자가 사실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송만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원망, 분노, 슬픔, 심지어 특정 대상을 향한 저주 등을 토로한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이 다른 점은 단지 푸념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