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끄는 허스키
 ©抖音@shenhamainiu

주인이 돌아오는 발걸음 소리에 화들짝 놀라 TV를 끄고 집안일을 하는 척? 하는 허스키 두 마리의 영상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대만 매체 ETtoday는 허스키 두 마리가 주인을 깜찍하게 속이는 재미있는 영상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중국 틱톡 도우인 계정에 한 사용자가 올린 영상에는 ‘shenhamainiu' 집에 남겨진 허스키 두 마리가 소파에 편안하게 드러누워 TV를 시청하며 느긋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TV끄는 허스키
 ©抖音@shenhamainiu

그런데 갑자기 허스키 한 마리가 벌떡 일어나더니 리모컨으로 TV를 끄고 안절부절못합니다.

TV끄는 허스키
 ©抖音@shenhamainiu
TV끄는 허스키

그러더니 한 마리는 걸레로 열심히 바닥을 닦고 나머지 한 마리는 배가 고프다는 듯 밥그릇을 물고 나오는 기이한 행동을 시작합니다.

잠시 뒤 걸레질을 열심히 하던 허스키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문을 열어 주인을 맞이합니다.

TV끄는 허스키
 ©抖音@shenhamainiu

주인의 발걸음 소리에 허스키 두 마리가 즉각 반응했던 것입니다.

강아지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알 리가 없는 주인은 그저 문을 열어 자신을 반갑게 맞아주는 강아지들이 귀엽기만 합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강아지가 똑똑하다.”, “엄마 올 때 내 모습 같다”, “사실은 사람 아니냐?” ,“연출 아니냐?”, “얼마나 훈련을 시킨 것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가졌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