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일본 출신 방송인인 사유리 씨가 정자 기증을 통해 비혼 출산을 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여당과 정부 일각에서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즉각적으로 '비혼 임신 합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중에게 친숙한 연예인들을 통해 해당 이슈를 법제화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태영호 “대북전단 금지법, 北 주민들 영원히 노예로 만들 것”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가운데, 태영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3일 저녁부터 이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진행했다... 
한교총, ‘성탄 캐롤과 선물나눔 캠페인’ 전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0년 성탄절을 맞아 코로나19에 지친 이웃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성탄 캐롤과 선물나눔 캠페인’을 14일부터 전개한다. 한교총은 이날 발표한 2020 성탄절 메시지에서 “올해 성탄절은 다가가고 싶어도 다가갈 수 없고.. 
한교총 “영혼과 영혼이 만나는 영(靈)택트 성탄절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한 줄기 빛으로 찾아오소서’라는 제목의 2020 성탄절 메시지를 14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코로나19 팬데믹에서도 2000년 전 베들레헴의 낮고 쓸쓸한 말구유에 아기 예수로 오신 하나님의 가슴 저린 사랑 이야기가 하얀 눈송이처럼 내려온다.. 
신규 코로나 확진 718명… 전날 대비 312명 줄었다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하룻 동안 역대 최대인 718명(국내 발생 682명, 해외 유입 36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1,030명이 비해 312명이 줄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4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217명, 경기 220명, 인천 36명으로 473명이다. .. 
미국 등 8개국, 북한 인권 탄압 비판 공동 성명
유엔 안보리 7개 이사국과 일본이 11일, 북한의 인권 탄압을 비판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 이사국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벨기에, 도미니카공화국, 에스토니아 등 7개국과 일본은 성명에서, 북한에는 아동을 포함해.. 
사랑의교회, ‘온라인’ 성찬식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 생중계로 드렸다. 현장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른 필수 인원만 참석했다. 이날 성찬식도 드렸다. 교회는 성찬키트를 마련했고 온라인으로 참여한 성도들은 주중에 교회에서 미리 받아 성찬에 참여했다. 1부부터 4부 예배까지 생중계 예배를 드리며 줌(zoom)으로 참여한 성도들 가정의 성찬식이 생중계 방송 화면으로 공유됐다... 
[설교예화] 유대인들의 습관
중세기 구라파에는 흑사병이 만연되어 당시의 구라파 인구 3분의 1의 목숨을 앗아간 일이 있었다. 이때 구라파에서는 페스트를 만연시킨 것은 유대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한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유대인은 흑사병에 걸리는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다... 
팬데믹과 추위에도 이웃사랑나눔은 멈추지 않는다
팬데믹과 추위로 움츠려 드는 연말이지만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 나눔은 계속되고 있다. 먼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교회가 소재한 미국 마리에타 소재 캅카운티 쉐리프 오피스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교도소 선교를 위해 마스크 1만장, 위생장갑 3천개, 손세정제 5백개를 전달했다... 
미주 한인들 사후 시신 기증에 긍정적 반응
사후 시신 기증에 대해 미주 한인들이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356명의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2개월에 걸쳐 시신 기증에 대한 의견을 전화 인터뷰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79%인 281명이 사후 시신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 ‘신성모독법’ 폐지안, 미 하원 통과
미국 하원이 전 세계에 ‘신성모독(blasphemy), 이단(heresy), 배교법(apostasy)’ 폐지를 촉구하는 초당적 결의안 512호를 통과시켰다. 이 법안을 주도한 제이미 라스킨(Jamie Raskin) 하원 의원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하원은 386대 3으로 양당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대림절 기도] 기도해도 믿음으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바로 알고 예배하게 하옵소서. 말씀의 진리에 바탕을 두겠습니다.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지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사는 것과 죽는 것, 화를 당하고 복을 받는 것, 나라의 흥망성쇠까지도 주장하십니다. 또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경배 드리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임마누엘 구세주이십니다. 겸손하게 나시어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원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