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영화설교’로 유명했던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 담임)가 최근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에 대한 글을 10일 페이스북에 올렸다...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다섯 권이 주는 교훈
얼마 전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다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에 대한 이야기에 관한 얘기를 읽은 적이 있다. 나 또한 책을 쓰는 사람이기에 언젠간 한번 베스트셀러 저자로 등극하고픈 마음이 늘 있기에 눈여겨 관심 갖.. 
“기독교와 선교사역, 성령의 능력으로 돌파 일어나야”
1.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로잔 3차 대회(Cape Town 2010)가 개최된 지 10년이 지났다. 지난 10년간 ‘케이프타운 2010’의 결과와 후속 사역을 통해 1) 개인에 대한 선교적 삶에 대한 도전, 2) 선교사역을 위한 개인 간, 단체 간, 지역 간, 국가 간 협업 및 파트너십의 증대, 3) 선교사 훈련 및 선교 교육을 위한 문서자료 제공, 4) BAM(Bus.. 
“팬데믹 1년, ‘교인’과 ‘제자’ 차이가 교회 발전 결정”
미국장로교(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총회인 NCKPC의 최병호 총회장이 비대면예배 전환 1년을 맞아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산하교회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로 든든히 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 총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출석만 하는 ‘교인’과 헌신이 있는 ‘제자’와의 차이가 분명히 구분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진로전환 고민 중인 목회자들, 최선의 결정은?
미국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우리 교회는 전염병을 극복하고 있다. 나는 떠나도 괜찮을까(My church is making it through the pandemic. Is it OK for me to leave?)’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NCKPC 제50회 총회 온라인 개최 결정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이하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올해 50회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NCKPC 사무국이 8일 밝혔다. NCKPC는 지난해 4월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을 당시 총회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당초 1년 사이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될 경우 총회를 정상적인.. 
개척교회가 개척교회 등에 1천여 만원 지원
부활절을 맞아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한인 개척교회가 1만 달러(약 1천140만 원)의 기금을 마련해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개척교회와 한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워싱턴 한국일보에 따르면 버지니아 버크에 소재한 소리교회(담임 김유정 목사)는 작년 8월 미국 교회에서 시작한 작은 개척교회지만 자신들보다 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미 백인 복음주의자 백신 접종, 종교인 중 가장 낮아
미국 퓨 리서치 센터의 새로운 연구에서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종교 집단으로 나타났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2월에 미국인 1만 12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보도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자 응답자의 54%는 코로나 예방 백신 접종을 (확실히 또는 아마도).. 
창세기 1장의 현대적 해석에 의한 ‘알파 창조론’(10)
모세는 창조 다섯째 날 하나님이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יֹּאמֶר אֱלֹהִים יִשְׁרְצוּ הַמַּיִם שֶׁרֶץ נֶפֶשׁ חַיָּה וְעֹוף יְעֹוףֵף עַל־הָאָרֶץ עַל־פְּנֵי רְקִיעַ הַשָּׁמָיִם׃) 하시니, 물에서 번성하는 어류들과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새들이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 
중동과 아프리카의 주인이 된 함(Ham)의 장남 구스(Cush)
구스는 함의 자녀였다. 함은 노아의 두 번째 아들이었다. 함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을 낳았다. 함의 장남 구스의 후손들은 스바(세바, Seba)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십드가였다. 스바는 남서부 아라비아에서 홍해를 건너 지금의 수단 지역으로 들어가 스바족이 되었다(시 72:10; 사 43:3; 사 45:14).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십드가도 모두 아라비아와 관련되어있다.. 
기독교인이 온라인상에서 조심해야 하는 4가지
크리스천들이 SNS나 인터넷을 두려워하거나 이것이 악하기 때문이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유다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그러므로 크리스천들이 온라인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사역을 담당해야 한다... 
[전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목회서신(3.10)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아내며, 국민의 협조를 구하고 있는 방역당국에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거리두기 단계를 5단계에서 4단계로 조정하면서 일부 완화된 조치를 준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