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읽기
    “성경만으로 충분하다: 마르틴 루터가 남긴 믿음의 토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롭 브루넌스키 박사의 기고글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종교개혁의 토대’(Sola Scriptura: The foundation of the Reformation)를 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브루넌스키 박사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데저트 힐스 성경 교회의 목사 겸 교사로 섬기고 있다...
  •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4회 목사 안수식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4회 목사 안수식 거행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총회장 김성만 목사)가 지난달 31일 경기 부천시 소사구 유한대학교 내 누가선교연합교회(세이레기도원)에서 제4회 목사 안수식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거행했다. 이날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는 누가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김상만 목사, 김광호 목사, 주대철 목사 등 3명의 신임 목사를 배출했다. 박주환 목사(누가신학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안수식은 박성예 목사(누가신학대학원..
  • 하마스 공격으로 폐허가 된 이스라엘 브엘세바 지역.
    더펠로우십 코리아, ‘리빌드 이스라엘’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재단 더펠로우십 코리아(운영대표 김영미)가 전쟁과 테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리빌드 이스라엘(Rebuild Israel)’ 캠페인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시편 122:6) 말씀을 주제로, 기도와 나눔을 통한 회복 사역을 한국교회와 함께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수단 기독교인
    신앙 이유로 사형 선고 받았던 수단 기독교인 “수감 중 성경 몰래 읽어”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마지막 정부 거점 엘파셰르(El Fasher)가 함락된 이후, 가톨릭 구호단체 ACN(Aid to the Church in Need)가 현지 신자를 통해 참혹한 상황을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현재 수단은 신속지원군(RSF)과 수단군(SAF) 사이의 내전 상태에 놓여 있으며 지난해 4월 시작된 엘파셰르 포위전은 최근 수단군이 철수하면서 RSF의 승..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수단 엘파셰르 학살 규탄… “급진 이슬람의 민낯”
    미국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수단 다르푸르 지역 엘파셰르(El-Fasher)에서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무장단체 ‘신속지원군’(RSF·Rapid Support Forces)을 강력히 규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SNS에 “급진 이슬람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이 나라를 위해 마음이 찢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
  • 인도 국기
    인도 목사 “수감 중 또 다른 목사와 만나 신앙 회복”
    인도의 한 목사가 투옥 중 깊은 절망에 빠져 있던 가운데, 하나님이 또 다른 목사를 같은 감옥에 보내어 그를 격려하게 하셨다는 간증이 전해졌다. 이는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믿음의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순교자의 소리’(VOM) 부회장이자 라디오 진행자인 토드 네틀턴(Todd Nettleton)은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 이춘성 교수
    “미래세대에 남겨야 할 유산, 인간 존엄과 생명 존중의 문화”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사무국장,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홈페이지에 ‘완벽한 아이를 향한 비뚤어진 욕망: 유전자 검사를 통한 새로운 산전검사의 도입과 그 위험성’이라는 주제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목사는 “지난 9월 WIRED Health 2025 무대에서 미국 스타트업 오키드(Orchid)의 CEO 누르 시디키(Noor Siddiqui)는 이렇게 선언했다..
  • 시리아 교회
    시리아 가톨릭 대주교 “기독교가 사라지고 있다”
    시리아 중부의 시리아 가톨릭교회 수장이 “기독교가 시리아에서 사라지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긴급한 개입을 촉구했다. 자크 무라드(Jacques Mourad) 대주교는 로마에서 열린 행사에서 “교회는 죽어가고 있다”며 “지금 개혁과 안전 보장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독교 공동체의 붕괴를 막을 방법이 없다”고 경고했다. 가톨릭 구호단체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에 따르..
  • 보코하람(Boko Haram)을 비롯한 이슬람국가(IS) 연계 세력과 풀라니(Fulani) 무장 유목민들은 기독교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공격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학살 속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네셔널(CDI)은 11월 2일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국제 기도의 날(IDOP)’을 맞이하며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을 위한 전 세계의 기도와 인권 옹호 활동이 다시 불붙고 있지만 동시에 나이지리아 정부와 일부 외교 로비스트들 사이에서는 “기독교인 학살은 과장된 주장”이라는 반발도 커지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존재적 위협 직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이 존재적 위협(existential threat)에 처해 있다”며 미국 국무부에 해당 국가를 ‘특별우려국(Country of Particular Concern, CPC)’ 명단에 다시 포함할 것을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Tr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