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생보다 더 귀중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당신도 인정할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 중에 새생명보다 귀한 것이 있겠는가.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하러 오셨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힌다. 모든 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 은혜로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우리의 최대 임무이다. 이 일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일은 상대적으로 볼 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기독 유권자들, 대선서 공직선거법 준수하고 꼭 투표하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 이하 성시화)가 오는 15일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일을 앞두고 기독교 유권자들이 공직선거법을 준수하고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택배노조, 21일 CJ대한통운 본부 연대 파업… 노동자 대회도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가 나흘째 본사를 점거 중인 가운데, 롯데·로젠·한진 본부도 연대 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택배노조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의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파업은 21일 하루 진행할 예정이다... 
윤석열 후보,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 만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그니엘호텔에서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을 만났다. 펜스 전 부통령은 ‘한반도 평화서밋’ 참석을 위해 한국에 머무는 중 이날 윤 후보를 만났다... 
종사자 35만 자동차업계 ‘셧다운’ 우려 증폭
지난해 하반기 심각한 반도체 부품대란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어온 국내 완성차업계는 올해 서서히 반도체대란이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생산 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해왔다. 하지만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이 자동차업계의 새로운 복병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전세대출금리 5% 시대… 월세도 심상찮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전세는 0.02% 하락해 2019년 6월 둘째 주 이후 약 2년9개월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송파(-0.14%), 용산(-0.12%), 강남(-0.10%) 등 고가 지역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송파에서는 신천동 잠실 파크리오,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등이 중대형 면적 위주로 1000~2500만원 내렸고, 강남은 대치동 한보미도맨션 1·2차 .. 
주택담보대출 7% 임박… 잠 못드는 2030 “어떻게…”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 11일 기준 주담대 변동금리(신규 코픽스)는 연 3.58~5.23%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은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준금리 첫 인상에 나섰던 지난해 8월 말(2.62%~4.19%) 대비 하단과 상단이 각각 0.96%, 1.0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윤석열 41.6% 이재명 39.1%… 오차 내 접전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월2주차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윤 후보는 전주 대비 1.8%포인트 떨어진 41.6%, 이 후보는 1.0%포인트 오른 39.1%를 기록했다... 
안철수, 윤석열에 ‘野단일화’ 제안… 차기정부 구성까지 언급
안 후보는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윤 후보를 향해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야권후보 단일화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후보 단일화와 관련된 질문에 '완주가 목표'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던 안 후보의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다... 
정의용 “北, 대화·외교에 응해야”… 블링컨 “北 책임 물을 것”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마친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미국의 대화 제의에 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APCSS)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이 끝난 이후 개최된 3국 장관 공동 기자회견에서 정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처럼 말했다... 
스텔스 오미크론에도 '노마스크'… 한국은 언제쯤?
미국, 유럽 등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먼저 유행했던 국가에서 마스크 해제 등 방역 완화에 나서면서 이들 국가보다 마스크를 먼저 썼던 우리나라는 언제쯤 마스크에서 해방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아침을 여는 기도] 콤플렉스로 강해지는 은총
하나님께 충성을 다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라고 드러내었지만,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스스로 그의 자랑은 약한 것들로 바뀌게 됩니다.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고후12:9) 바울의 큰 약함은 그를 치고 있는 몸의 가시라고 말하는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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