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정 총장
    어거스틴의 역사신학에 대하여
    성 어거스틴에 대한 관심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혔다는 어거스틴의 책 『고백록』은 여전히 세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며 회자되고 있다. 이후정 감신대 교수(현 총장)는 과거 「신학과교회」 제12호(2019)에서 어거스틴의 역사신학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논문을 투고했다...
  • 신형섭 교수
    “가정 통해 다음세대에 신앙 잘 전승해야”
    가정의힘이 '가정을 통한 신앙전승, 실천적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19일 오전 유튜브를 통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형섭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이윤석 박사(독수리기독학교), 배준완 목사(가정의힘), 문화랑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서지현 국장, 단혜향 교장, 윤마태 목사, 최영우 대표(이상 가정의힘)가 참석했다...
  • 빌레그레이엄 목사가 전하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들 6가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대표적인 6가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에 관해 솔로몬은 잠언서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잠언 6장 16절 - 19절)..
  • 신촌교회 박노훈 목사가 대학발전기금을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신촌교회·벧엘교회, 서울신대에 대학발전기금 기탁
    신촌교회(박노훈 담임목사)는 지난 주일인 17일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주일 행사로 정하고 황덕형 총장을 초청해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박노훈 목사는 “교회의 모든 성도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울신학대학교 주일 행사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황덕형 총장은 “대학을 위한 행사를 교회가 정하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서울신학대학교를 늘 기도와 후원으로 섬..
  • 제 106회 예장합동 총회
    “종교시설에 최소한 다중시설과 동일한 원칙 적용해달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총회장 명의로 '단계적 일상회복, 슬기롭고 순전하게 준비하자'는 제목의 담화문을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배광식 총회장은 “사랑하는 전국교회 성도 여러분, 정부가 11월부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의 전환을 계획하는 가운데, 오늘 새 거리두기 방침을 발표했다”며 “4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수도권 종교시설은 시설별로 전체 수용인원의 10%..
  • 고 정순행 목사
    故 정순행 목사 유족, 고신대학교 등에 발전기금 전달
    故 정순행 목사의 자녀인 정은상 장로(남서울교회)는 “항상 교회와 교단을 먼저 생각하시며 하나님 나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아버지께서 한국 기독교를 이끌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고신대학교에 후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실 것이다”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중국은 주변 국가와 평화공존을 추구하라”
    자유우파 시민단체 ‘나라지킴이 고교연합’과 ‘자유수호포럼’은 최근 'China Out‘ 캠페인을 출범하는 세미나를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주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발표한 ‘가치전쟁 선언 China out’이라는 제목의 공동선언문에서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독재세력간의 가치 전쟁이었다. UN에서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한 대한민국을 소련과 중공의 사주를 ..
  • 성경
    미국 기독교인 75% “매주 한 번 이상 성경 읽어”
    복음주의 기독교 미국인들이 주류 기독교인들보다 실천적 기독교인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최근 “미국 교회 안에 성경”이라는 제목의 제11차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결과는 지난 1월에 3,354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 심수영 목사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3일의 대장정 은혜 가운데 마쳐
    2021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3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현지 시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각각 세 번의 저녁 집회와 한 번의 목회자 세미나로 알차게 마련된 이번 복음화 대회는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를 주제로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렸다...
  • 시리아 알레포의 모습.
    시리아 기독 자선단체, 미국·EU 제재로 어려움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대 시리아 제재가 현지인들을 도우려는 기독교 자선 단체에 해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 세계 130개 국가의 기독교 연합체인 세계복음연맹(The World Evangelical Alliance, 이하 WEA)의 권리보호담당자인 위삼 알-살리비 씨는 17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해당 내용의 칼럼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