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다음세대포럼(이하 한다포럼)이 20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 강서구 소재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2022 제1회 한국교회다음세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바른청년연합(대표 손영광)이 주관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신설' 정책기획수석 이관섭… 새 홍보수석 김은혜·안보실 2차장 임종득
대통령실은 21일 새 정책기획수석과 홍보수석 인선이 포함된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지지율 하락으로 저하된 국정 동력을 인사를 통해 회복하고 노동·교육·연금 개혁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먹구름 낀 韓 제조업 전망… 반도체·디스플레이 ‘울상’
산업연구원은 매달 에프앤가이드·메트릭스에 의뢰해 국내 주요 업종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해당 업종의 경기 판단 및 전망을 설문 조사하고, 항목별로 정량화한 '전문가 서베이 지수'(PSI)를 산출해 발표하고 있다... 
尹, 김진표 의장 건의 수용… 文사저 경호 확대 300m 내 시위금지
대통령실은 21일 공지를 통해 대통령경호처는 향후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 경호구역을 사저울타리로부터 최대 300미터까지 확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 경호구역은 사저 울타리까지여서 각종 집회 시위가 사저 바로 앞에서 벌어졌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안에 평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대시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집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가리키며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하셨고, 이 말씀은 한 세대가 가기 전 그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입니다... 
“능동적 노화 위한 교회 역할, 풍부한 물리적·인적 자원 공유”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최근 ‘함께 이해하고 만들어가는 노년의 삶’이라는 주제로 기윤실 좋은사회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먼저, ‘대한민국 노년의 삶 들여다보기’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조흥식 회장(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윤실 이사)은 “한국 사회는 현재 급속한 인구 노령화의 속도가 가파르며, 0세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년수를 뜻하는 기대수명의 증가했고, 이에 따.. 
“러 침공 후 우크라이나 침례교회 400곳 소멸”
야로슬라프 피즈 우크라이나 침례신학교(Ukrainia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UBTS) 총장이 러시아의 공습으로 인해 현재까지 약 400여 침례교 교회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피즈 총장은 최근 남침례교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시작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는 약 400개의 침례교회를 잃었다”며 “리더십 역량을 재건하는 것이 .. 
신사참배 회개하며 통일 위해 간절히 기도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넷째날 한국교회의 신사참배 회개와 복음통일을 위한 간절한 기도가 울려퍼졌다. 18일(현지 시간) 오후 7시부터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저녁집회에서 강사로 나선 흰돌교회 담임 오창희 목사는 “복음적 통일을 위해서는 시대의 죄를 회개하는 다니엘과 같은 이들이 필요하다”고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 
천관웅 목사 “우리에게 필요한 건 열심보다 은혜 받는 것”
한성교회 8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19일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가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천관웅 목사는 ‘미라클 제너레이션’을 찬양하며 “우리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하나님께 위대하게 쓰임 받은 사람은 처음부터 위대하지 않았다. 우리는 재능, 지식, 신앙의 연륜을 따지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실 때 기적의 주인공이 될 줄로 믿는다”고 했다... 
“한 깊은 한인 디아스포라, 복음통일·세계 복음화에 쓰일 것”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넷째날인 19일(현지 시간) 시카고 지역에 있는 트리니티인소사이티 연구소장 김종덕 목사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사명’을 주제의 강의를 통해 고난의 역사를 겪은 한민족 디아스포라가 세계선교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삶의 신앙’으로 교회 안과 밖에서 같은 삶을”
“목회자가 되기 전 저는 1984년부터 85년까지 대통령 경호원이었다. 경호원으로 일하면서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아내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성령 세례를 받고 경호원 일을 그만두고 몇 년 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목회자의 길을 꿈꾸며 신학교를 다니기 위해 강원도로 오게 되었으며 홍천에서 교회 개척을 하여 19년 동안 목회를 했다... 
김진표 국회의장 취임 감사예배
김진표 국회의장 취임 감사예배가 20일 아침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는 국민비전클럽이 주관했다. 김 신임 의장은 기독교인으로서 교회에서는 장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