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의 202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사람들의 비율이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 수치는 지난 10년 동안 17% 포인트 하락했으며 반면, 스스로를 ‘비종교인’이라 표명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호주 통계청은 “사회적 태도와 신념 체계의 지속적인 변화를 반영해 호주인들이 식별하는 종교의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나는 기독교 민족주의자 아냐”
미국의 대형교회 담임인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최근 자신은 ‘기독교 민족주의자’가 아니며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 세워졌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달라스제일침례교회 담임인 제프리스 목사는 자유주의자들, 무신론자들에 의한 헌법의 왜곡이 현재 비극적이고 퇴폐적인 문화로 정의되는 세속국가의 창조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순창 목사 “무너진 교회 세우고 예배 다시 회복해야”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가 6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는 오는 8일까지 2박 3일 간 진행된다. 수련회 첫날 교단 부총회장인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개회예배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정말 좋은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현재 경제가 세계 10위 정도 되지만, 행복의 만족도는 10위가 아닌 62위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행복.. 
월드비전, ‘전쟁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관련 글로벌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월드비전이 우크라이나 아동들의 정신 건강 위기를 우려하는 글로벌 보고서 ‘<우크라이나 아동의 정신 건강 위기: 노 피스 오브 마인드(NO PEACE OF MIND)>’를 발간했다. 월드비전은 보고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의 공포가 150만 명의 아동들에게 불안, 우울증 등을 가져와 한 세대의 아이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월드비전은 신속하게 정신 건강 ..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나 시인은 다시 낙심을 거두고 은혜의 마음을 회복합니다. 그 영적 터닝 포인트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시인이 낙심 중에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났을 때 비로소 그들의 종말을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당장에는 그 악인들이 형통할 수 있으나 결국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며 심판 가운데 거할 것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시인은 악인의 형통을 보며 언제까지 저렇게.. 
‘한성감옥 수감자들’의 기독교 입교와 ‘KCC 설립자’ 문제에 관해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최근 제405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먼저, 김일환 교수(서울장신대 학술연구교수)가 ‘1899~1904년 한성감옥서 수감자들의 기독교 입교에 관한 연구: 독립운동과 기독교사회윤리 형성에 끼친 영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설교]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관점(2)
바울을 통해서 배워야 할 신앙적 관점은 무엇일까?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가져야 할 뿐만 아니라, 2. 사역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가져야 한다. 7절에 보면, 바울이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한다.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이 복음을 위하여 일꾼이 되었다. 복음의 일꾼이 되었다고 말한다... 
한교연 등 기관들,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 등 위해 업무협약
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주)와 (주)월드케이팝센터(대표 박성진),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 심영식 장로)가 지난 4일 오전 월드케이팝 본사 1층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진행과 건립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근대문화에서 다산정신을 발견하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을 하면서 “근대문화에서 뜬금없이 다산(茶山)정신인가?”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다산 정약용(丁若鏞)선생은 1762년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한강을 이루는 ‘두미(斗尾)’·‘두릉(斗陵)’에서 태어났다. 1776년 15세로 관례에 이어 혼례를 치루고 관료생활을 시작한 부친 정재원을 따라 여러 지방을 순회하다 1789년(정조 13) 알성시에 급제해 첫 벼슬길에 나섰다... 
팬데믹 속에서도 성경 3천2백만 부 이상 전 세계 보급돼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21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 3천260만 부가 넘는 성경전서가 반포됐고, 신약성서 등 부분 성경까지 합하면 총 1억6천980만 부의 성서가 보급됐다고 대한성서공회(이하 공회)가 7일 밝혔다... 
“서울광장서 동성애 행사 부당… 반대 국민대회 동참을”
서울광장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오는 16일, 이를 반대하는 국민대회를 개최하는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시의회 앞에서 제3차 기자회견을 갖고, 퀴어축제 측의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한 서울시를 규탄하는 한편, 국민대회 참석을 독려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에 마음을 여는 사람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시고 목수로 사셨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예수님은 고향에서도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평범해서 사람들이 기대하던 메시아와 거리가 멀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아들을 사칭한다고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