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가 지난 21일 가정사역 30주년을 맞아 ‘다시 가정이다’라는 주제로 공동학술 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 법무법인 율촌 세미나실에서 대면으로 열리고, 동시에 온라인 줌으로도 실시간 진행됐다... 
“코로나 기간 교회 성가대 금지 조치, ‘결함 있는’ 증거에 근거”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교회 성가대를 금지한 코로나 방역 규정이 미국의 초기 조사에 근거해 결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런던 브루넬 대학(Brunel University London), 노팅엄 트렌트 대학( Nottingham Trent University), 브라이든 에식스 의대(Brighton and Essex Medical School) 연구원들.. 
“이민교회 2세들, 한인교회 남기 보다 미국교회로 대부분 흡수될 것”
각종 미디어에서 엔데믹 시대에 대한 다양한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주 기독일보는 주요 한인교회 목회자들을 만나 엔데믹 시대 목회 전망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두번째 순서로 감사한인교회 구봉주 목사와의 인터뷰를 싣는다... 
일일이 대응하는 목회 방식, 무엇이 문제일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를 향한 끊임없는 긴급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며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진리 가려지는 혼탁한 시대, 바른 신학으로 하나님 사랑 전해야”
성종근 목사(56)는 대학에서 정치 외교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총신 신대원을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시를 준비하던 그는 세상에서 이름을 떨치며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며 주와 동역의 길을 걷고자 결심했다... 
YFC, 올해 청소년 7,323명 신앙 결단… 작년보다 2배 증가
미국에서 올해 7천 명 이상의 십대가 유소년 기독교 단체 ‘유스포크라이스트(Youth for Christ, YFC)’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갖기로 결단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K-Love 크리스천 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130개 지부를 둔 YFC는 올해 총 7323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 
존 파이퍼 “영적 은사, 하나님 갈망할 때 발견돼”
미국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이 영적 은사가 없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코너에서 한 여성 청취자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청취자는 자신에게 “영적 은사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재능은 없고 죄가 많다는 혼란을 느낀다”라고 호소했다... 
좋은마을교회·갈보리새생명교회 한 교회로 연합
미주 한인교회인 좋은마을교회와 갈보리새생명교회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연합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하나 됨과 힘찬 출발을 선포했다. 연합한 두 교회는 좋은마을교회를 교회 명칭으로 사용하게 되며, 오전 11시 45분 예배는 기존에 좋은마을교회가 위치했던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 캠퍼스에서, 오후 2시 예배는 플러턴 캠퍼스에서 드린다... 
공전협, 토지 강제수용과 양도세 부과 문제점 제기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토지 강제수용정책과 양도소득세 부과의 문제점 및 대책’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국회포럼에선 채미옥 박사(미래국토연구그룹대표)의 사회로 조정찬 전 법령관리원장(입법Q&A대표),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세무학과), 정문호 변호사(법무법인 제이피)의 발제에 이어 박순원 공전협 .. 
몽골 첫 한인교회 ‘울란바타르한인교회’ 창립 30주년 맞아
몽골에 세워진 첫 한인교회인 울란바타르한인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첫 담임이었던 안교성 목사를 비롯해 현재 담임인 이상수 목사까지 그 동안 이 교회 담임을 맡았던 4명의 목사가 모두 자리에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 
“모달리티(교회)와 소달리티(선교단체), 상호 보완해야”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가 21일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제16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목회자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두란노해외선교회 본부장 한충희 목사(전 유엔대표부 차석대사, 현 온누리교회 목사)를 비롯해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헤브론선교대학 이사장),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 등이 강사로 참여해 한국교회의 선교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성시화 등,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안 폐기 촉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와 전국 14개 광역 시·도 성시화운동본부 및 2개 단체가 21일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안에서는 다음세대 교육의 사회적 가치와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교육과정의 내용으로 담아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짓되고 편향된 내용으로 포괄적 성행위, 동성애, 성전환, 넘녀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