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그레이스 목사
    “할렐루야 어린이대회, 아이들에 터닝포인트 되게 할 것”
    2022년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 어린이집회 강사인 임그레이스(임지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EM담당)가 이번 어린이 할렐루야대회가 아이들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임 목사는 28일(현지 시간) 미주 기독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대회에 임하는 소감에 대해 “짧은 대회 준비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각 요소요소에 사람들을 다 준비하시고 불러주셨다”면서 성공적인 어린이집회가 될..
  • 미국 연방대법원
    미 대법원, ‘낙태’이어 ‘동성결혼’ 판례도 뒤집을까?
    얼마 전 낙태가 헌법적 권리가 아니라며 지난 1973년의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었던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던 지난 2015년의 ‘오버거펠 대 호지스’(Obergefell v. Hodges) 판결도 뒤집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분노(화)는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이성적 판단과 행동을 주관하는 전두엽(붉은색)에서 좌측 전두엽 부위의 혈액 순환이 잘 안되어 뇌세포의 활성이 떨어지면서 손상된다.
    [뇌치유상담] 분노의 뇌,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된다
    분노는 스트레스 증상의 하나이다. 외국의 경우 스트레스에 대해 주로 무력감, 우울, 불안의 정서 증상이 나타나는데 우리나라 사람의 스트레스 반응인 분노지향형은 외국과 비교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은 스트레스 자극을 받게 되면 속이 화끈거리고 뒷목이 당기는 등 몸으로 나타나는 분노 반응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분노충동에 의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발..
  •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낙태죄 효력 상실한 지 1년 7개월… “국회, 조속 개정을”
    국내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연합한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현재 입법 공백 상태인 낙태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29일부터 3주간 제3차 ‘생명트럭’을 운행한다. ‘생명트럭’은 국회에는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낙태법 개정을 촉구하고, 일반 시민에게는 태아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 광명 햇빛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3)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해 놓고 손을 놓고 있다면 사실상 하나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당신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이 땅을 다스리는지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연과 인간 내면에 모든 인간이 당신께서 천하 만물을 만드시고 선하게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 김영한 목사
    <마른 교회여! 살아나리라!!! (5)> 한국교회 강사 선정 문제
    최근 다음 세대를 위한 가을 기도 집회를 한다는 단체가 있었습니다. 아주 큰 규모에 강사진도 화려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세습한 자, 신학교에서 모텔을 다니다가 학교를 그만두게 된 자, 그러면서 해외에 잠시 다녀온 뒤 목회자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집회가 다음 세대가 받아들일 수 없는 자를 세우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같이
    죄 가운데 살아 건강, 유업, 재능, 생명, 지혜, 천국 등 하나님의 선물은 잃어버리고, 질병과 어리석음, 죽음, 지옥 등의 원수들을 섬기게 되는가 지켜주옵소서. 주님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믿으면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 권태진 목사
    “8월 15일, 광복절과 건국절로 함께 기념하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평화를 누리면서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되었고, 전 세계인들이 속하고 싶은 나라에 살고 있다”며 “그러나 건국한 날도 통일성을 이루지 못하고 건국의 영광스러운 날에 일본에 지배받을 때를 기억하며 8.15 해방만을 강조했고, 반일..
  •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
    [사설] 주한 미국대사의 불편한 언행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성 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연설을 한 것을 가지고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가 한국에 오자마자 공식적으로 참석한 첫 행사가 하필 성 소수자 축제였다는 점도 있지만 정작 불편했던 건 그가 성 소수자들을 향해 외친 연설 내용이다...
  • 금란교회 “번아웃 의료진과 함께! 코로나 아웃!” 온택트 기부 캠페인
    "최강 전파력이라더니"… 켄타우로스 2주동안 4명 뿐, 왜?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2.75 감염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뒤 2주가 흘렀지만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4명에 그치고 있어 궁금증이 생기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전파력이 낮아 보인다는 전문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신종 변이 분석체계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고개를 든다...
  • 「동방번개의 정체와 상담」 출판 감사예배
    진용식 목사 저서 「동방번개의 정체와 상담」 출판 감사예배 드려져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에서, 진용식 목사의 저서 「동방번개의 정체와 상담」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종한 목사(전남상담소장)의 사회로, 서영국 목사(고신 이대위원장)의 대표기도, 이덕술 목사(서울상담소장)의 성경봉독, 한지혜 집사(상록교회 찬양대)의 특송, 심상법 교수(전 총신대 부총장)의 설교, 진용식 목사의 ..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한동훈 “성소수자 차별 현실과 법적보호와는 다른 얘기”
    한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의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관련 질의에 "사회적 공감대와 사회적 논의가 충분히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