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절은 ‘영적으로 굳어진 마음의 밭을 가는 시간’이다. 쟁기로 논밭을 갈 듯,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의 복음으로 영혼의 밭을 갈아야 한다. 그러나 경험을 통해 그 과정이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럴수록 앞서간 선진들의 삶을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실로암시작장애인 복지관, 학습능력 향상 위한 ‘보조공학기기 대여사업’ 운영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시각장애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공학기기 대여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금) 밝혔다. 17일에 진행된 ‘2023년 보조공학기기 대여식’은 시각장애 학생뿐만 아니라 시청각장애인을 포함하여 보조공학기기 대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시각장애인 학생 10명, 시청각장애인 1명이 보조공학기기를 대여받았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1)] 일상에서의 성혁명(1)
1960년대 당시 세계적 석학들이 프로이트 막시즘, 비판이론, 싸이키델리즘, 해방이데올로기, 사회구성주의 철학 등등 어려운 말들을 하고 있을 때, 서구 사회의 대중문화는 재빠르게 프리섹스 사상을 상업적으로 전파하기 시작하였다. 헐리우드 영화, TV 드라마, 인터넷, 유튜브 등등이 성적 이미지와 성적 언어들 등 성문화를 파급시키기 시작하였다. 모두들 앞장서서 (아무래도 돈 때문에) 각종 에로틱.. 
[구원론] 믿음으로 사는 것(1)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믿음을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 본문 엡 2:8이 이를 잘 증언해줍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기에 범죄한 인간이 용서를 받고 회심을 하고 정결케 되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은 사람 안에 구원을 받을만한 어떤 것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윤심’ 논란으로 얼룩져선 안 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과정에 대한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들의 경선 과정을 보면 경제·안보 등 복합 위기로 심기가 불편한 국민은 아랑곳 않고 상대 후보의 흠집만 들춰내는 낯 뜨거운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사설] 이산가족 상봉,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
최근 북한의 모 단체가 우리 이산가족 단체에 방북 초청장을 보냈다. 평양에 와서 남북이산가족 문제를 논의하자는 것인데 통일부는 방북 승인에 앞서 초청장을 보낸 북측 기관의 성격과 남북 관계 등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들어 첫 방북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의 옷이 새하얗게 빛났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예수님의 모습이 변화되고 옷이 새하얗게 빛났습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습니다.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막9:7) 예수님의 세례 장면이 연상됩니다... 
“튀르키예 진원지 포함 주변 피해 심각… 재건에 몇 년 걸릴지 몰라”
지난 6일 튀르키예에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한 지 약 2주가 지난 가운데 1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만 사망자가 4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지진 발생 후 통상 72시간의 골든타임이 훨씬 지났지만, 건물 잔해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한 필사적인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고 극적인 구조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 
기독교 학교의 신앙교육 실태와 활성화 방안은?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시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 외 4개 단체(백석대학교, 한국기독교학교연맹,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가 18일 오전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대회의실에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활성화 연구 세미나 및 공청회’를 개최했다... 
“의료진 보자 눈물…”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 위한 의료활동
OMFT(Operation Mercy for Turkiye) 긴급구호팀이 현지 시간 17일 튀르키예 지진의 핵심 피해지역인 카흐라만마라쉬(Kahramanmaraş, 인구 41만명)에 도착했다고 인터콥이 19일 밝혔다. OMFT(Operation Mercy for Turkiye) 긴급구호팀은 인터콥이 국내·외 NGO 단체들과 함께 연계한 긴급의료팀이다. 인터콥은 구호팀의 현지 활동에 대해 전했.. 
NCCK “십자가 아래서 부활 살아가는 사순절 되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오는 22일 사순절 시작을 앞두고 ‘십자가 아래서 부활을 살아가는 사순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주제의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사순절은 십자가 아래서 부활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순례의 여정에 이정표와도 같은 절기”라며 “수난 당하는 삶의 자리에서 보배를 담은 질그릇과 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와..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소홀히 대할 때가 얼마나 자주 있습니까? 우리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도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또 누구를 미워하면 그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실제 예수님은 자신부터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원수를 사랑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