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개혁대신 경기노회
    예장 개혁대신 경기노회 제199회 목사임직 감사예배 드려
    예장개혁대신 경기노회(노회장 박만진 목사)가 지난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199회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노회 서기 박광식 목사(꽃밭교회)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신앙고백 후 찬송가 28장을 찬송하고, 배경숙 사모(덕소제일교회)가 특송으로 영광을 돌렸다...
  • 안병만 목사
    친구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지난주 토요일(2022년 11월 19일) 인천에 소재한 예일교회에서 ‘천환 목사의 은퇴식과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가 열렸다. 내 친구 천환 목사의 은퇴식은 시종 은혜와 감동의 연속이었다. 예배 중에 성가대가 ‘은혜’라는 곡을 찬양할 때 그의 38년 7개월 사역의 일정을 동영상으로 엮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목회자로서 전도사 시절부터 지금까지 걸어온 길, 즉 빈촌에 교회를 개척할 당시..
  • 김용길 대표
    “하나님의 기업으로서 아프리카 복음화에 쓰임받고 싶어”
    ㈜은성하이텍은 가로등주 및 조명기기 전문 설계 및 제작업체로서 인류와 함께 성장해온 빛을 실용과 예술을 겸비한 제품으로 생산하고자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는 업체다. 더 나아가 전기가 없는 곳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고 기업을 국제화하여 태양광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故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 별세… 향년 92세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가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2세. 1930년 12월 2일 평안북도 선천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6.25 당시 북한 인민군으로 차출됐지만, 연합군이 38선을 넘어 북진했을 때 기독교인이었던 그는 바로 항복 선언을 하고 월남했다고 한다...
  • 이억주 목사
    “中에 굴종적 태도 아닌 당당히 우리 입장 피력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를 대하는 중국의 태도를 비판하면서, 한국이 굴욕적·굴종적 태도가 아닌 그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당당하게 우리 입장을 피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에서 “중국이 한국을 우습게 보는 것들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미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의 고대 역사를 자기들의 것으로 마음대로 편입시키려 하고, 우리 고유의 문화인 한..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세모녀’ 재발 막자… 전입신고때 세대원 연락처도 기록
    정부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 종류를 기존 34종에서 44종으로 늘리고, 전입신고서에 세대원의 연락처를 모두 기재해 신속히 지원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단위의 위기가구 발굴 기능을 강화하고 사망 의심 등 위급한 경우 소방·경찰 협조를 받아 강제로 주택 문을 여는 방안도 추진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옛사람의 습관 때문에
    나그네 인생입니다. 그러나 영원을 믿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영혼을 아끼고 사랑하여 영원한 복된 세계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을 가지고 마지막 날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 반지하 집
    ‘반지하’ 이주시 월20만원 지원… 서울시, 28일부터 신청
    서울시는 지난 8월 ‘반지하 거주가구 지원대책’의 하나로 발표한 '반지하 특정바우처'를 오는 28일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상시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반지하 거주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사하는 경우 최장 2년 간 매달 20만 원씩 월세를 보조받을 수 있다...
  • 한국교회법학회 제30회 학술세미나
    “100년 넘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타당성 결여”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회장 서헌제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 4층 국제회의실에서 ‘낙태와 존엄사를 중심으로 한 생명윤리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0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신학과 법학의 통섭적 논의를 통해 낙태와 존엄사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다포럼
    [사설] 청년 없는 한국교회 미래도 없다
    교회를 등지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한 코로나 팬데믹 후유증으로 여겼던 한국교회에 진짜 비상등이 켜진 셈이다. 3년여 이어진 코로나 방역 시국에 가장 고통을 받은 게 영세 자영업자였다. 이들은 당국의 계속된 통제와 규제로 생존의 절벽까지 내몰렸다. 그러나 지난 정권 말부터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차츰 일상이 회복되면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 룩킹예배
    주만 바라보는 헌신된 10만의 청년 리더 꿈꾼다
    지져스 페스티벌(대회장 이영훈 목사)이 주최하고 룩킹다음세대(대표 이종대 위원장)가 주관한 ‘2022 서울·경인 룩킹예배’가 24일 저녁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룩킹’은 ‘LOOKING’과 ‘100KING’의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LOOKING’은 ‘왕을 바라보다’라는 뜻으로,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본다는 의미이며, ‘100KING’..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 신임 이사장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선임돼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제24대 신임 이사장에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24일 선임됐다. 오 신임 이사장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숭실을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째, 숭실의 기독교 복음주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면서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숭실로 세워가겠다. 둘째, 글로벌 숭실로의 학교 발전, 그리고 통일한국시대 평양숭실의 회복을 위해 매진하겠다. 셋째, 숭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