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N, 신앙 회복 프로젝트 '믿어야 산다' 29일 첫 공개
    CGN, 신앙 회복 프로젝트 '믿어야 산다' 29일 첫 공개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신규 콘텐츠 '믿어야 산다'를 오는 29일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퐁당, 유튜브, TV 등 CGN의 전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퐁당은 29일 오전 0시, 유튜브는 오후 5시, TV는 오후 6시 50분에 각각 공개된다. '믿어야 산다'는 한때 뜨거운 신앙의 열정을 가졌지만 다양한 이유로 고민과 신앙적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실제 ..
  • 임도균 교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 출간
    “설교는 정보 전달 아닌 말씀 사건”… 임도균 교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 출간
    한국교회 강단이 오랫동안 직면해 온 과제 가운데 하나는 성경 본문에 대한 충실성과 청중의 삶에 대한 실제적 적용 사이의 간극이다. 본문을 충실하게 해설하려 할수록 설교는 분석적이고 건조해지기 쉽고, 반대로 청중의 공감과 현장성을 강조할수록 본문에서 벗어날 위험이 있다는 고민은 오랫동안 한국교회 설교 현장의 숙제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신학과 임도균 교수..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제85차 정기논문발표회 개최
    빌립보서의 그리스도와의 연합 신학과 현대 신약 본문비평 방법론 재조명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 김경식)가 27일 오전 실시간 온라인(Zoom) 방식으로 제8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해외 거주 연구자와 비수도권 지역 전공자, 목회자, 신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총무 김주한 박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경식 회장의 기도로 시작됐다. 학술 발표에서는 홍순영 박사(미국 시카고 그레..
  • 갈보리선교교회
    “새벽기도가 교회를 살리고 선교를 움직인다”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당시 길선주 목사가 시작한 이래,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미주 기독일보는 갈보리선교교회를 섬기며 OC교협 회장..
  •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
  •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
    AI 활용 실전 교육 첫선… 목회·선교 등 적용 가능성 제시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이 최근 마무리됐다. 주최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목회와 기독언론, 선교 등 다양한 사역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과정은 지난 20일과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6시간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최..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정점식(오른쪽 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각 상임위원장 등 원구성 관련 여야 2+2 회동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조정식 국회의장 상임위 배정 반발… “야당 의원 자리까지 손댄 입법 독재”
    국민의힘은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후반기 원 구성 협상 결렬 이후 상임위원을 임의 배정한 데 대해 “야당 자리까지 손댄 입법 독재”라고 비판했다.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상임위를 직권으로 정해 통보했다”며 “의원 상임위를 다른 당이 정하는 유례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발언하던 모습.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입지, 윤석열 정부 때 이미 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둘러싼 국민의힘 비판에 대해 “2023년 윤석열 정부 시절 이미 공식 확인된 사안”이라며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X(옛 트위터)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홍명보호,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남아공전 패배로 32강 진출 실패
    원정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목표로 했던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별리그 탈락으로 마쳤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 골득실 -1로 조 3위에 머물렀고,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선제골을 내줬지만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며 기대를 높였다...
  •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한 이후 30회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다. 사진은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피해를 확인하는 주민들의 모습. ⓒ월드비전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1,430명·실종 6만8,900명… 라과이라주 구조 작업 계속
    베네수엘라 지진 구조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망자가 1,430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사흘 전 발생한 두 차례 지진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종 신고는 최소 6만8,900명에 달했으며, 일부는 통신 두절이나 중복 신고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 부상자는 3,300명을 넘었고 243명이 구조됐지만,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호르무즈, HMM, 나무호, 한국선박, 팬오션, 외교부, 산업부
    미국·이란, 전쟁 종식 MOU 뒤에도 충돌…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갈등 고조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이틀 연속 군사 충돌이 이어졌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에는 합의했으나 통제권을 두고 입장이 엇갈리며 긴장이 고조됐다. 미국은 상선 공격을 휴전 위반으로 보고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했고, 이란은 해협 관리권이 자국에 있다며 걸프 지역 미군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