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침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샵
    기침 전국 지방회 의장단 한자리… ‘협력과 협동’ 방향 공유
    기독교한국침례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 사항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총회와 지방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6년 예장개혁교단 신년하례회
    2026년 예장개혁교단 신년하례회 성황리 드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교단(총회장 박만진 목사)이 5일 오후 1시 충남 천안시 호서대학교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렸다. ‘은혜로 회복되고, 마음이 하나 되는 총회’(벧전 5:10)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총회장 박만진 목사(덕소제일교회)는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도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을 붙들어 주셨다”라고..
  • TX 라운드락 장로교회
    TX 라운드락 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미국 텍사스 라운드락에 위치한 라운드락 장로교회(담임 김광석 목사)가 최근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장로·권사·집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사역의 은혜를 회상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하나님 앞에 새롭게 다짐했다...
  • 강준민 목사
    블루와 함께 배운 기다림의 신비
    새해가 되었다고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스물다섯 살 때 “서두르지 않겠다는 결심보다 더 유익한 것은 인간에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속도를 조금 늦추십시오. 지혜로운 사람은 기본에 충실하며 본질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거듭 하나님께로, 말씀으로, 기도로 돌아가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기다리며 기도하십시오...
  •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김완 목사 취임
    미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최근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특히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에서 교구 사역과 가정 사역, 카야(Kayah) 기도회 팀장 등으로 섬기며 이민교회 현장에서 풍부한 목회 경험을 쌓아왔다...
  •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예일장로교회, 말씀 중심 목회 33년… 순종으로 여는 2026년
    미국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현지 시간) 신년 첫 주일예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창조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말씀에 대한 순종’을 새해 교회와 성도들의 핵심 영적 방향으로 제시했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 이종식 목사
    “제자 세우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남긴다”
    2026년 신년을 맞아 미주 기독일보는 미주 주요 목회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인 이민교회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모색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세대 구조 변화 속에서 이민교회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번 신년 인터뷰는 말씀의 본질, 제자훈련, 다음 세대, 공동체의 회복, 그리고 지역 및 디아스포라 교회와의 연대를 핵심 주..
  • 2026 아티스트개더링
    2026 아티스트 개더링, 예배와 정체성 다시 묻는다
    한국교회의 예배와 문화 사역 현장에서 활동해 온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과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2026 아티스트 개더링(Artist Gathering)'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개더링의 주제는 'Inside Out'으로, 크리스천 예술인들의 정체성과 선교적 부르심을 함께 성찰하는..
  • 지난해 12월 15일, 1,000명이 넘는 경찰과 공안 요원들이 야양 교회를 급습했다.
    한국VOM “中, 저장성 야양 가정교회 급습”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와 차이나 에이드는 중국 당국이 최근 3개월간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두 차례 대규모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2월 15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가정교회 ‘야양 집회소(Yayang Meeting Place)’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영혼의 흔들림과 빛의 변곡점
    [오늘의말씀] 상실한 마음, 무너진 질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7–28절에서 죄의 마지막 단계를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한 도덕적 일탈이 아니라,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 선택의 귀결이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간의 내면에는 공백이 생기고, 그 빈자리는 곧 욕망으로 채워진다. 바울은 이를 “순리를 버린 삶”이라고 부른다. 창조의 질서에서 이탈한 인간은 자유를 얻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잃는다...
  • 사탄 마귀 악마
    악령의 지식, 하나님의 전지성과의 결정적 차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악령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How much do demons know?)를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