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지난 2월 15일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2월 월례세미나를 열고, 뇌과학을 기반한 심리상담 분야의 학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해 뜻시간을 가졌다... 
세이브더칠드런, 혹한기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 난방비 지원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혹한기를 맞아 저소득가정 179곳을 대상으로 아동과 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국내 위기가정 지원 사업의 하나로, 이번 혹한에 대비해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4개 지역 69개 기관과 함께 1 가정당 50만 원 상당의 아동용 겨울의류, 난방기구, 겨울 침구, 기..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198명과 2025년 ‘온라인 세이프티’ 활동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198명과 전국 8개 권역에서 2025년 ‘온라인 세이프티’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화) 밝혔다.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은 초록우산이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아동참여조직이다... 
우크라 복음주의자들, 러시아에 영토 양보하는 평화협정 반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크라이나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는 방식의 평화협정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러시아군이 점령 지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를 말살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과학과 종교는 대립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이 가르테 박사의 기고글인 ‘종교적인 것이 과학적 세계관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이유’(Why being religious is perfectly consistent with a scientific worldview)를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가르테 박사는 생화학자로 뉴욕대학교, 피츠버그대학교, 럿거스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200편 이상의 과학 논..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에 대학발전기금 전달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으로부터 2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으며, 이에 따른 발전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을 지난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홍숙영 대외협력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한근수 행정처장이 참석했으며,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측에서는 이영훈 이사장.. 
복음과 LGBT 공동체: 사랑과 진리를 함께 전하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복음을 훼손하지 않고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도달하는 7가지 방법’(7 ways to reach the LGBT community without compromising the Gospel)을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한동대, RC전인교육원 신설로 체계적 인성교육 강화
한동대학교가 ‘RC전인교육원’을 신설하며 전인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이는 2024년 글로컬대학30사업 최종 선정을 계기로 기존 RC(Residential College) 체계를 혁신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RC전인교육원은 한동대의 특화된 인성 교육 시스템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됐다. 기존에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던 인성교육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효율적인 교육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 
[신간] 열혈 연합 전도왕
이 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연합하여 전도할 때 더 큰 능력이 나타남을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전도는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자신 있게 ‘ ‘웃으면서’ ‘예의 바르게’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는 교회에 어렵게 온 새신자를 어떻게 대하고 정착시킬지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도 써 있다... 
그리스-로마의 눈으로 신약의 예수님 보기
“어떻게 그리스-로마 세계 이교도들은 수많은 신들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를 수 있었을까?”, “그리스-로마 세계 안에서 초기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이러한 질문에 저자 이상환 교수(미드웨스턴 신학교)는 다신론, 다종교 사회에서 예수의 복음이 빠르게 확장될 수 있었던 이유를 전문적으로 그러나 이해하기 쉽게 이 책에서 설명한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 전수는 단순히 다음세대가 신앙을 이어받는 데 그치지 않아야 한다. 교회는 청소년들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대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 이를 위해 교회는 단순히 예배와 교육의 공간에 머물지 않고, 청소년들이 실질적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증거 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교회와 가정, 학교가 다음세대 교육의 중심이자 협력 파트너임을 .. 
“원로목사들 경험·지혜 모아 교회와 사회에 방향 제시”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가 오는 4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 기념 제3차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주태 장로) 예배 및 회의가 18일 서울 명동정에서 열렸다. 각 교단에서 총회장을 지낸 이들로 구성되는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는 오늘날 교회와 사회의 혼란 속에서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설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