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운동과 사회변혁’을 동시에… 기장의 변신
    유 총회장은 이날 취임 인사말을 통해 먼저는 하나님과 동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이렇게 총회장을 할 수 있게 많은 분들이 지지해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면서 “그 동안 도와주신 아내와 아들, 딸, 교회 성도, 서울남노회 교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
  • 한국교회 최대 장점이 최대 약점 되었다
    전세계 최악의 독재국가, 인권도 신앙도 말살되어 버린 땅, 기아와 살육이 난무한 땅으로만 알려져 있던 북한. 누구도 답을 제시하지 않았고, 또 할 수도 없었던 북한 문제를 미주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등장시킨 주인공은 바로 2004년부터 시작된 통곡기도회였다. 주제 그대로 기도회였지만 이 기도회는 그동안 북한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가 됐고..
  • 10월 3주 분양…전국 20곳 15,000여 가구 공급
    10월 셋째 주 분양시장은 하반기 최고 관심지역으로 꼽히는 세종시에 첫 민간분양이 진행될 예정에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지난 주에 이어서 본청약을 진행하고 있는 고양원흥지구는 일반공급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 사전예약당첨자들의 미신청 등으로 본청약 물량이 늘어났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 “내 모든 부족함 드러나게 돼 오히려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결국 우리의 모든 일을 결정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마음의 용기를 가지라고 하시는 듯하더라. 내가 가진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길 원하시고. 돌아올 수 있으리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 한기채 목사 “물질·성장보다 윤리·감동목회 해야”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가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농부가 욕심이 지나쳐 거위를 단순히 황금알을 낳는 도구로 보는 것이다. 목회자가 신자를 목적으로 대하지 않고 부흥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면 어리석은 농부와 다를 바가 없다. 목회의 원칙은 어디까지나 신자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잘 돌보는 데 있다. 황금알에 관심을 두는 패러다임은 신자들을 희생시킨다.” ..
  • 기장, 한미 FTA 반대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유정성 목사)에서 미국이 통과시킨 한미 FTA 법안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는 성명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