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3당 국정조사요구서
    야당 3당 “특공 국정조사 받아야”...여당 “경찰 수사가 먼저”
    관세평가분류원(관평원) 유령청사로 시작된 세종 신도시 아파트 공무원 특별공급(특공)에 대한 조치를 놓고 여·야 간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야당 3당 (국민의 힘, 국민의당, 정의당)은 국회 국정조사를 요구한 한편 여당에서는 '경찰 수사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세종 신도시 관평원 유령청사 관련 조치는 자칫 '제2의 LH사태'가 될 수 있어서 여·야 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 지아 차콘 자매
    꿈의 직장을 포기하고 헌신의 삶을 사는 24세 자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자신이 꿈꿔 왔던 직업을 포기하고 헌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24세 여성 지아 차콘(Gia Chacón) 자매는 "어린 나이에 박해를 받은 기독교인들을 보며 가슴이 무너지기 시작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이를 위한 해결책의 한 부분으로 부르셨음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 Blended Worship의 한 장명
    ‘혼합 예배’(Blended Worship Services)란 무엇인가?
    전통적인 음악 프로그램 (합창단, 오르간, 찬송가, 핸드벨 등)의 역사를 가진 교회가 결과적으로 전통적인 방식이 사라지지 않고 현대적 형태의 음악 (밴드, 성악가, 기획가사, 예배팀)을 수용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 신도들, 합창단, 악기 연주자들 그리고 우리가 수년간 추구해온 것입니다. 우리는 "수렴"이라고 불리는 예배의 모델을 추구해 왔습니다. 어쩌면 이것..
  • CBC 유투브 캡쳐
    인도서 급진 힌두교도, 기독교 목사 아버지 살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The Christian Post)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제2차 유행을 겪고 있으며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도 계속되고 있다. 급진 힌두교 국수주의자들이 한 기독교 목사의 아버지였던 52세의 기독교인을 총살하고 칼과 낫으로 무장하여 다른 가족들을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아르투르 폴로스키 목사
    캐나다 목사, 방화범들이 자신의 차고지에 불 질렀다 주장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에 따르면 최근 예배 제한 문제로 캐나다 법 집행부와 언쟁을 벌인 아르투르 폴로우스키(Artur Pawlawski) 목사는 방화범들이 자신의 차고에 불을 질렀다고 주장했다. 현지시간 지난 22일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시에서 '스트리트 교회(Street Church)'를 이끌고 있는 폴로스키 목사는 'Rebel News'에 토요일 밤 늦게 자신의 차고지에서 불이 났다..
  • 코로나19 임시선별 검사소
    신규확진 538명, 주말 이틀동안 500명대 기록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는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3명으로 지난 일주일간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500명대 후반으로 집계됐다...
  • 국수본(국가수사본부)
    행복청·관평원 정조준… ‘제2의 LH사태’ 될까
    공직사회가 다시 한번 투기 의혹에 중심에 휩싸이고 있다. 세종시 도시계획 수립에 관여하는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공무원들의 투기 의혹이 최근에 추가로 제기되었고 관세청 산하 관세평과분류원(관평원)의 유령청사 및 특별공급 논란도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 25가지 오순절 설교 및 미디어 자료
    25개의 오순절 최고의 설교와 예배 자료
    오순절에 교회에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땅끝까지 선포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도 여러분의 예배를 위해 여기 25개 최고의 오순절 설교와 예배 자료들을 소개한다...
  • 팀 스티븐스 Calgary Fairview 침례교회 목사
    방역지침 위반 혐의로 체포된 캐나다 목사 “교회 더 필요”
    캐나다 캘거리(Calgary)시의 Fairview 침례교회 팀 스티븐스(Tim Stephens) 목사는 이달 들어 코로나19 지침을 어기고 교회 예배를 드린 혐의로 체포된 두 번째 목사로 예배에 대한 권한을 옹호해 화제가 된 세 번째 목사다. 아담 수스(Adam Soos)의 Rebel News는 이전에 체포되었던 아르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i) 목사나 제임스 코츠(James ..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낸시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회 의장 및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하기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 & 펠로시 의장 간담회..."한반도 평화·코로나 협력 더 깊게“
    펠로시 의장은 ”한미관계는 사실 안보의 관계지만 그것 외에도 굉장히 깊은 돈독한 관계를 있다“ 며 ”개인적으로 그런 관계에 대해서 많은 감사를 느끼고 있는 것이, 제가 출신인 캘리포니아 지역 쪽에서 특별히 많은 한국 교포분들께서 기여를 하고 계시고, 그래서 제 스태프들로도 주미 한국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