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아름다운재단과 법무법인 디라이트가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의 모금 및 공익사업 운영, 행정 전반의 법률자문 지원과 더불어 공익활동, 비영리 전반의 법제도 발전을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예수님은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이십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가 3일 새벽예배 말씀(요한일서 1:5~10)을 전했다. 차 목사는 "우리는 늘 말씀을 붙들고 가야한다. 말씀을 잊고 살면 나태해지고, 세상 유혹에 빠지고 신앙생활이 실패하게 된다. 말씀을 꼭 간직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나아가는 승리자가 되길 축원드린다"라며 설교를 시작했다... 
“지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림 받을 때 침묵”
당우리교회 신종철 목사가 2일 새벽예배에서 '말씀으로 다스림 받는 관계'(잠언 17:15~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종철 목사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연단이 필요하다. 여전히 우리 안에 있는 욕심, 생각, 교만들이 다 빠져나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 말씀에 승복하기까지.. 
일리노이음대 동문회, 현충일에 문화소외계층 아동 위한 기부음악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이제훈)은 일리노이음대 동문회(회장 장은주)가 오는 6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숨이 멎고 다시 숨쉬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문화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호대학동창회 주관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간호대학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이혜숙 목사(간호학과 80학번, 선교부위원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찬송가 14장을 합창한 후 한미란 회장(간호학과 72학번)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한강 대학생 사건, '혐의 없음'으로 수사 종결
경찰이 지난 4월 25일에 발생한 한강 의대생 실종사건에 경찰이 실종된 대학생 A 씨와 같이 술을 마셨던 친구 B 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에도 별다른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백신 인센 “1일부터 1차 접종만 해도 ‘8인 가족 모임’”
정부에서 발표한 백신 인센티브에 따라 6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1회만 참여해도 8인까지 가능한 직계가족 모임 인원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백신 접종이 된 사람을 포함해 더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英과학자들 “코로나19, 3차 유행 시작 됐을지도”
영국 가디언지가 30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코로나19 3차 유행이 이미 시작됐을지도 모른다며 봉쇄조치를 해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WHO 전문가 “美는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정보 공유하라”
세계보건기구(WHO) 소속 보건 전문가가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기원에 대한 정보를 기관 및 과학계에 공개 및 공유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北,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 종료 반발
북한이 5월 22일부로 폐지된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과 관련해 "침략 야망을 명백히 드러낸 이상 우리의 자위적 국가방위력 강화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소리가 없게 됐다"라고 주장하면서 강력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더나·얀센 백신 금주 도입... 예방접종 활성화 예상
내달 1일 미국 모더나 백신 5만5000회분이 국내로 들어올 예정이다. 또한, 미국에서 제공하기로 한 얀센 백신 100만 명분도 금주에 공급될 예정이다. 백신의 물량과 종류가 추가로 확보됨에 따라, 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더 활성화되고 가속도가 붙을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미정상회담으로 '원전 수출' 탄력 받을까
지난 21일에 개최된 한미정상회담에서 한국과 미국 양국이 해외 원전 시장 공동 진출에 합의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련 자문기구의 논의가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