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터전과 함께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섰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충청본부는 ㈜터전으로부터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후원금 37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정치가 구원자가 될 수 없는 이유: 투표함 너머의 진정한 소망을 찾아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J.존의 기고글인 ‘정치가 우리를 실망시킬 때, 우리는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Where do we turn when politics dissapoints?)을 7월 3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내 편만 드는 똑똑한 거울: ‘보수적 챗봇’이 드러낸 확증 편향의 민낯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데니스 패트리 박사의 기고글인 "‘올바른 견해’를 말하는 챗봇을 신뢰할 때 생기는 위험:(The danger of trusting a chatbot with the right opinions)를 7월 3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프랑스 산불 피해 확산, 현지 복음주의 연맹 기도와 지원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랑스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프랑스 복음주의 연맹(CNEF)이 화재 피해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기도와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고 8월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 사망, 카두나주서 장례식 엄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단체의 기습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8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종교계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장례식을 개최하고 정부 당국의 강력한 치안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독일 베를린 프라이드 퍼레이드 테러 기독교 단체 이슬람 극단주의 급진화 실태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독일 베를린에서 발생한 프라이드 퍼레이드 테러 사건을 계기로 독일 내 이슬람 극단주의 급진화 문제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8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이 단독 범행을 넘어 지역 사회에 광범위하게 퍼진 이민자 청년층의 급진화 현상을 보여준다는 전문가 및 관련 단체의 지적이 제기됐다... 
[신간] 자기 증명의 파산
누구보다 철저히 믿고 온 힘을 다해 섬겼음에도, 어느 순간 영혼이 걷잡을 수 없이 메말라가는 것을 느낀 적이 있는가? 신간 『자기 증명의 파산』은 헌신과 봉사, 선행이라는 이름 아래 신앙생활마저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려는 ‘증명의 자리’로 만들어버린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복음의 진짜 얼굴을 들이미는 날카롭고도 따뜻한 통찰서다... 
[신간]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기다리셨다
100억 원대 자산가에서 200억 원의 부도, 7년 8개월간의 참혹한 도피 생활, 그리고 3년 9개월의 수형 생활. 한 사람의 인생이라고 믿기 힘든 극단적인 굴곡 끝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만난 사연이 책으로 엮였다. 아우라유니브, 아시아블록체인진흥협회, 거꾸로미디어가 공동으로 펴낸 신간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기다리셨다』는 가난과 버림받음, 세속적 성공과 철저한 몰락을 지나 벼랑 끝 교도소 독..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지막 때는 이와 같이 의인을 의롭다고 말하지 않는 시대다. 진리를 나타내는 자를 핍박하고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시대, 마지막 때의 가장 아이러니한 모습은 멸망이 닿을 때까지 그 마지막을 깨닫지 못할 만큼 평온해 보인다는 것이다. 자, 이 복음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반드시 속히 될 일’이고 ‘선지자들이 말한 것’이며 ‘구원에 관한 것’이다. 이 구원이 어떻게, 언제, 누구.. 
진태현·박시은,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새 MC 발탁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CTS기독교TV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진태현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시은과 함께 ‘내가 매일 기쁘게’ MC를 맡게 됐으며 첫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신간] 선행, 개신교와 만나다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개신교의 핵심 교리는 종종 우리 삶의 ‘선행’을 구원과 무관한, 심지어 공로주의의 산물로 치부하게 만든다. 그 결과, 우리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을 ‘은혜’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하며, 기독교는 세상으로부터 “말과 행동이 다른 위선자”라는 뼈아픈 지탄을 받게 되었다. 신간 『선행, 개신교와 만나다』는 이처럼 개신교 내에서 부수적이고 때론 부.. 
스페인 세우타 난민 5만 명 쇄도 72명 사망… 현지 목사 기도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스페인령 세우타에 하루 만에 5만 명이 넘는 이주민이 쇄도하며 최소 72명이 사망하는 사상 최악의 국경 마비 사태가 발생했다고 8월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도시 인프라가 완전히 붕괴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참혹한 현장을 지켜본 현지 복음주의 기독교 목사가 전 세계를 향해 난민과 지역 주민, 그리고 사태 수습에 사투를 벌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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