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나태주풀꽃문학관 명사 초청 강연
    나태주 시인, 월드비전과 함께한 탄자니아 기록 담은 신간 출간
    나태주 시인이 월드비전과 함께한 탄자니아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신작 여행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하고, 탄자니아 현장에서 마주한 삶과 변화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나태주풀꽃문학관이 주관·개최한 ‘2026 나태주풀꽃문학관 명사 초청 강연’의 일환으로, 최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열렸으며, 이병률 시인과 강수빈 월드비전 후원자가 연사로 함께..
  •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8기 성장발표회
    홀트아동복지회 오시훈 탑리더스 위원, 퇴소 앞둔 시설청소년 위한 주거자립 부동산 교육 진행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4일(토), 에듀윌 공인중개사 자격증과정 부동산공법 일타강사이자 홀트아동복지회 고액후원자 모임 ‘탑리더스’ 위원인 오시훈 교수가 퇴소를 앞둔 시설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 독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택임대차 계약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수) 밝혔다...
  • 초록우산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 가정위탁 인식 제도 개선 위한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국회 전시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화) 밝혔다.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는 위탁아동 및 위탁부모 등 가정위탁과 관련 있는 종사자들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기존 제도 개선 및 활성화에 대한 우리 사회 공감대를 형성,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행사 및 특별전
    주한 이스라엘·독일 대사관, 서울서 홀로코스트 추모
    주한이스라엘대사관과 주한독일대사관이 1월 27일 유엔이 지정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맞아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행사 및 특별전 ‘Remembering for the Future(미래를 위한 기억)’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치 정권과 그 협력자들에 의해 자행된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을 기리고,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며, 인간 존엄과 인권..
  • 레오 14세 교황
    교황 레오 14세, 인공지능 무분별한 사용에 경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황 레오 14세가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경고하며, 기술 발전이 인간 문명과 인간 관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음을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에서 열린 성 프란치스코 데 살레시오 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적절히 관리되지 않을 경우 인간 사회의 기본적인 기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위..
  • 영국
    英 복음주의 절반 “신앙 말하기 더 쉬워져”… ‘조용한 부흥’ 보고서 영향 분석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나누는 데 대한 자신감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특히 젊은 세대와 흑인 영국인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이러한 변화가 두드러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발표된 영국성서공회(Bible Society)의 ‘Quiet Revival(조용한 부흥)..
  •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신간]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세상은 언제나 ‘능력 있는 사람’을 찾는다. 성과를 내는 사람, 영향력을 가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결과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주목받는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찾으시는가?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의 신간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은 이 질문을 사무엘상 본문을 통해 집요하게 파고든다...
  • 부활의 자리로
    C. S. 루이스와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자, 복음 전체를 떠받치는 사건이다. 사랑과 희생이 필연적 죽음을 압도한 이 결정적 순간을 어떻게 오늘의 언어로 사유할 수 있을까.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회의론자들의 사도’로 불린 C. S. 루이스와 함께 그 질문을 다시 붙드는 사순절 묵상집 <부활의 자리로>가 출간됐다...
  •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의 많은 인물이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일하셨다. 대표적으로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등등의 인물들을 통해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은 가야 할 바를 알지 봇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고, 그로 인하여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이 된 것이다. 이에 비하면 나는 가야 할 바를 알고 있으니 얼마나 쉬운가. 단, 먼 길을 손수 운전하고 다녀야 하는 힘듦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