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딜 바바는 2023년에 14세 이웃과 함께 신성 모독 혐의로 근거 없는 비난을 받았다
    파키스탄서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10대 기독교인 2명 무죄 선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라호르의 지방법원이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됐던 기독교인 청소년 2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9일 보도했다. 변호사 나시브 안줌에 따르면, 이번에 무죄 판결을 받은 아딜 바바르(20)와 사이먼 나딤(16)은 2023년 당시 각각 18세, 14세로, 이웃 주민 자히드 소하일의 신고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이슬람 ..
  • 데디 물야디 서자바 주지사
    인도네시아 서자바 기독교 청소년 수련회 습격 무슬림들 기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기독교 청소년 수련회가 무슬림 군중에게 습격당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이 법적 대응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음에도 주지사가 가해자들에 대한 형사 기소를 촉구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피터 크럼플러 목사
    교회가 언론의 부정적 이미지에서 벗어나려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피터 크럼플러 목사의 기고글인 ‘미디어에서 기독교인이 묘사되는 방식을 바꾸는 네 가지 방법’(Four ways to change how Christians are portrayed in the media)을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크럼플러 목사는 영국 허츠주 세인트 앨번스에 있는 잉글랜드 국교회(Church of England) 목사로 섬기고 있다...
  • 던컨 윌리엄스 국장
    기독교, 부흥 소식 속 숨은 그림자… 젊은 세대 이탈 심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던컨 윌리엄스 국장의 기고글인 ‘'조용한 부흥'이 정말 일어나고 있을까? 충격적인 새로운 연구 결과는 기독교가 후퇴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Is a 'quiet revival' really taking place? Shock new study findings suggest Christianity may be in retreat)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야곱의 집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을 단순하게 능력이나 힘으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특히, 한국교회의 목회 현장에서 매우 빈번하게 발견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성령을 성부, 성자의 부속물 혹은 하나의 힘으로 인식하는 경향이다. 물론, 교리적 고백은 인격적인 성령과 함께 삼위일체로서의 성령을 고백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목회 현장에서 나타난 사실은 하나의 힘으로 인식하는 경향들을 보인다. 이것은 사도 전통이 아니..
  • 제13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제13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전시회 개막
    제13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그리는 기도, 보이는 묵상‘(신명기 30:29)이라는 주제로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오후 마루아트센터에서 드려진 개회예배 행사는 박나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향이 권사(동안교회 미술선교부 기획팀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 쉐인 모리스 작가
    AI의 환상과 현실: 문제의 근원은 인간에게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쉐인 모리스 작가의 기고글인 ‘AI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문제다’(AI is not the problem. We are)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모리스 작가는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선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BreakPoint 해설과 칼럼 등의 글을 쓰고 있다...
  • 미국 전역에서 6월 오순절 주일을 맞아 2만 8천 명이 넘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고 침례를 받는 대규모 부흥 행사가 열렸다
    미국 교회들, 대규모 세례 운동으로 성장세 경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전역에서 교회들이 세례 운동을 통해 새로운 성장세를 경험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최근 2년간 세례 운동에 참여해 큰 성과를 거둔 교회들은, 이를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전도의 기회로 삼아 교인 수 증가와 공동체 부흥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당황한 이란 시민들의 모습.
    이란, 전쟁 이후 기독교인 탄압 강화… 사형·투옥 급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기독교 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의 기고글인 ‘이란, 12일 전쟁 이후 어떤 형태의 반대 의사 표시도 탄압)(ran cracks down on any hint of dissent after 12-day war)을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제니스 로서 앨런
    죽음을 무릅쓴 믿음: 이란 지하교회가 서구 교회에 주는 도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니스 로서 앨런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살기 가장 어려운 곳에서도 희망은 있다’(In one of world's most difficult places to be Christian, there's hope)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니스 로서 앨런은 2008년부터 International Cooperating MinistriesI(ICM)의 CEO..
  • 블레싱 올루반조씨는 런던 캠든 자치구가 설치한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색상의 횡단보도에 대해 소송을 예고했다
    런던 캠든구 트랜스젠더 횡단보도 논란, 주민 소송 예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런던 캠든 자치구가 설치한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색상의 횡단보도를 두고 한 지역 주민이 소송을 예고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T는 타비스톡 클리닉이 영국 최대의 성별정체성 클리닉으로, 미성년자에 대한 사춘기 억제제 처방과 성전환 치료를 시행해 왔으나, 지난해 3월 ‘카스 리뷰(Cass Review)’ 보고서 발표 이후 폐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