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북한 동포가 빼앗긴 신앙의 자유 회복케 하소서”
    에스더기도운동이 1일 오후 1시 30분 25차 통일선교컨퍼런스 및 북한구원기도성회를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했다. 통일선교컨퍼런스 및 북한구원기도성회는 오는 4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대전즐거운교회 이선규 목사가 ‘아브라함의 복이 대한민국에 미치게 하라’(갈3:1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일산광림교회 교회학교 담당 남궁원 목사
    “코로나 시대 교회학교 위기, 이렇게 극복했다”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 교회학교 담당 남궁원 목사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9일 공개한 주간리포트에 ‘코로나19 시대 교회학교 위기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남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학교 출석률이 급격히 하락하는 환경 속에서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방법이 많이 바뀌었음을 깨닫고, 우리 교회 중고등부..
  • 오정호 목사
    “차별금지법 막지 못하면 가정 무너질 것”
    “차별금지법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를 정면으로 대적하는 잘못된 사상을 막아내지 않는다면 가정이 무너지고 오염되는 것은 뻔한 일”이라며 “하나님의 진리로 가정을 견고하게 세우지 않는다면 무엇을 바탕으로 우리의 가정을 세울 수 있겠는가”..
  • 교회가 무너지는 징조 5가지
    교회가 무너지는 징조 5가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문제와 더불어 매년 적지 않은 수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교회가 문을 닫기 전에 나타나는 징조에 관해 글을 쓴 내용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교회가 폐쇄되기 전에 나타나는 징조에 대해 몇 가지를 소개한다...
  • 성경은 완전한 것입니다
    가장 흔히 오용되는 말씀 3가지
    성경은 완전하고 완벽한 것이다. 성경에서 결함을 찾는 사람들은 성경 구절을 문맥적 상황에서 이해하지 않고 구절만 보기 때문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가 비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도 원래 문맥적 상황에서 성경 구절만 이용해 해석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가장 흔히 오용되는 성경 구절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에 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