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황 교수
    “성공? 너무도 간단…, 하나님 만나는 것”
    앤디황 교수(바이오스코프 소장, 커넬대 상담학)가 6일 다니엘기도회에서 ‘이야기의 힘’(잠4:23~2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 교수는 “‘호사유피 인사유명’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뜻이다. 이 말을 확장시켜서 생각해보면 인간은 누구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 제11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포스터
    연세대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11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가 ‘제11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를 오는 7일에 공동개최한다.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는 미국시민교육센터(CCE)에서 개발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인 프로젝트시티즌(Project Citizen)을 한국에 도입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해 이에 대해 분석하고 대안 공공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 이승구 교수
    이승구 교수 “하나님이 죄와 악도 만드셨을까?”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섭리 아래 사는 성도들의 올바른 태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소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은 그 정확한 함의를 다 생각하지 않고 섭리에 대해서 말하기 쉽다”고 했다...
  •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 음악회 공연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 ‘희망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코로나19 극복의 뜻을 담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준비한 개교 80주년 기념 희망 음악회 ‘일어나라, 함께 가자!’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조현삼 목사
    “불행, 하나님의 일을 내가 하겠다고 할 때 시작”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사람의 일은 사람이, 내 일은 내가, 남의 일은 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세상을 채우는 일과 정복하는 일과 다시리는 업무를 주셨다”고 했다...
  • 권호 교수
    “하나님의 소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려줘”
    권호 교수(합동신학대학원 설교학)가 4일 다니엘기도회에서 ‘진짜 나를 찾다’(마3:16~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교수는 “여러분은 어떤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는가”라며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30년의 개인적인 삶을 마치시고 메시아로서 공적 사역을 시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겸손한 예수님의 모습”이라고 했다...
  • 민경배 박사
    “교회사 연구, 교회 세우는 것 지향해야”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원천교회(담임 문강원 목사)에서 연구원 20년사 출판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권 평 박사(한국교회사학연구원 원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은섭 목사(상임고문, 대덕한빛교회 목사)가 ‘바울의 사명감’(행22:20~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성결대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공동 개최
    성결대,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공동 주최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지난달 21일부터 5일 까지 진행되는 제2회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를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난 3일 진행된 현장면접 참여를 위해 사전 예약된 지역 청년들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되어 있는 구직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층에 적합한 구인기업들을 섭외하여 진행됐다...
  • 부산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6일 주일설교 교인인가 제자인가
    이규현 목사 “고독…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의 오랜 머무름”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임재로 나아가는 경험’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디지털 혁명으로 외견상은 이전보다 소통이 쉬어진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SNS로 인해 이전보다 사회성이 떨어졌고 우정을 유지하는 일이 어려워졌다”고 했다...
  • 김선일 교수
    “일상의 신앙 공동체… ‘마이크로 처치’가 온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마이크로처치가 온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는 일반교회와 가정교회(6~12명의 소그룹으로 매주 모여 교회의 본질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형태)가 코로나 상황 속에서 어떻게 신앙의 교제를 했는지에 대한 비교 항목이 나온..
  • 고신대 황대우 교수
    황대우 교수 “모이는 교회가 흩어질 때 세상의 희망”
    황대우 교수(고신대학교 학부대학 교수)가 4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코로나와 교회모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교수는 “코로나사태 이후 교회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은 교회모임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