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나라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가정예배(비대면 온라인예배) 전환 및 전 성도 금식기도를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교회는 “연세가족의 간절한 소망과는 달리 현재 전 세계와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으며, 전 국민이 정부의 방역방침 하에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내.. 
대전 다문화교육 메카된 배재대
지역사회 중심 대학인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는 다문화의 메카로, 산학협력단(단장 채순기)에서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와 대전광역시교육청 서부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송진숙, 가정교육과 교수)를 위탁 운영하면서 미래형 다문화사회의 모델링이 되고 있다... 
14개 교회 ‘현 코로나 상황에 대한 입장’ 발표
가나안교회, 구미교회, 갈보리교회, 금광교회, 대원교회, 더사랑의교회, 만나교회, 불꽃교회, 선한목자교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우리들교회, 지구촌교회, 창조교회, 할렐루야교회 등 14개 교회가 20일 ‘현 코로나 상황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밝혔다... 
한남대 의류학전공 학생, 한복 신진 디자이너 11인에 선정
한남대 의류학전공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복 디자인의 현대화를 이끌어갈 신진 디자이너 11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는 지난 18일 ‘2020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재훈 목사 “우리는 말씀 앞에 충격이 있는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1일 코로나시대, 예배 회복을 위한 새벽기도회에서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다’(역대하 34:29~33, 35: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요시야 왕은 8세에 왕이 되어 16세 때(왕으로 즉위한지 8년) 선지자들의 영향을 받아 다윗의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고 또한 다윗의 길로 걸을 수가 있었다”며 “그 열매가 4년 후 성년이 된 20세가 ..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3가지”
이규호 목사(큰은혜교회)가 16일 주일예배에서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3가지 방법’(행28:16~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어느 분의 칼럼 글에서 냉장고에는 ‘벽돌음식’이 가득하다고 말했다”며 “여기서 벽돌음식이란 벽돌처럼 딱딱한 음식을 가리킨다. 우리는 보통 상할 것 같은 음식은 냉동실에 넣어 두면 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한다”고 했다... 
서울여대 창업교육센터, 3D프린팅 및 스튜디오 촬영 교육 진행
서울여대 창업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장비기초교육을 위한 3D프린팅 교육’과 ‘스튜디오 촬영 교육’을 진행하였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본교 창의교육관에서 진행된 3D프린팅 교육은 3D모델링을 통해 자신의 전공에 3D프린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직접 자신의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한남대, 농어촌 및 정보소외 지역 중심으로 찾아가는 ‘타유버스’ 운행
한남대가 2년연속 농어촌 및 정보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타유버스’를 운행했다. 한남대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농어촌 지역과 학비지원 수혜율이 25% 이상인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고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풀 패키지 버스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타유버스를 운행했다... 
박성규 목사 “이 나라를 신 마르크스주의에 빼앗길 수 없다”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지난 16일 주일예배에서 ‘국가와 민족의 운명’(렘18:6~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국가와 민족의 운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의 태도로부터 결정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광복 75주년을 맞이하면서 오늘 이 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며 기도의 제목과 삶의 지침으로 삼을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한신대, 2020학년도 한신대학교 직원교육(새싹교육)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20학년도 한신대학교 직원교육(새싹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신대에 입사한지 만 3년 미만인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경기캠퍼스 장공관 회의실(1318호)과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2311호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속 한국교회 생존 방안은 본질 회복”
양현표 교수(총신대 실천신학)가 18일 ‘코로나19 이후, 개혁주의 교회 복음전도와 교회개척’이라는 제목으로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설립 28주년 기념 온라인 세미나에서 발표했다. 양 교수는 “코로나19는 현재 이 땅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영향은 지속할 것이라 본다”며 “어떤 이들은 앞으로 인류 역사를 기술할 때 2020년 이전과 이후로 구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한남대 일반대학원 양명숙 교수팀, 미국심리학회 국제학술대회 입상
미국심리학회(APA) 2020 국제학술대회에서 한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양명숙 교수팀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19일 한남대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미국심리학회 국제학술대회(지난 6일~8일)에서 일반대학원 양명숙 교수와 한영숙 박사는 ‘부모들의 결혼 갈등과 청년기 자녀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연구: 자기분화를 매개변인으로’를 발표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