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목회세습, 거룩한 공교회를 무너뜨린다’(엡1:22~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삶이 지치고 낙심한 세월들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때에 목회자의 설교는 성도를 위로하고 권면하며 세우는 설교를 해야 되지만 오늘 말씀은 그렇지 않다”.. 
정현구 목사 “교회는 운명·쾌락·도피주의 아냐”
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가 9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정 목사는 로마서 8장 27~28절 말씀을 인용하여 “우리가 잘 아는 구절이다. 개역개정은 이 구절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번역했다. 그러면 ‘합력하여’란 동사의 주어가 ‘모든 것’처럼 되고, 그 의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들이 알아서 잘 되는 방.. 
안양감리교회에서 저소득가구 여름김치지원사업 전달식 진행
안양감리교회(임용택 담임목사)에서 1일 안양감리교회, 안양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안양시 저소득가구 여름김치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최원국 목사 “범사에 기한이, 천하만사에 때가 있어”
부평교회 최원국 목사가 6일 주일예배에서 ‘때를 놓치지 말라’(전3:1~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본문은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다’고 했다. 예수를 믿을 수 있을 때 믿어야 하며 봉사할 수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 한다. 사람들 가운데는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평생 후회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환경.. 
석기현 목사 “참된 성도의 교통이란 무엇인가?”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롬16: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석 목사는 “우리는 지금 성도가 예배당에 함께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서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면서 교제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하지만 그렇다고.. 
성결대, 1학기 재학생 전원에 코로나19 특별재난지원장학금 지급
성결대학교는 코로나19 재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1학기 재학생 전원에게 특별재난지원장학금(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학생들의 어려움 해소와 안정적인 학업여건 조성 및 학업 의욕을 고취하기 위함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총학생회와 대학 관계자들이 모여 특별장학금 지급 기준 및 방식 등에 대한 .. 
김경진 목사 “구약과 신약에 나오는 대표적인 찬양은…”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8일 화요조찬집회에서 ‘성경에 나타난 찬송’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에서 인생의 제1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즐거워하는 것 즉, 찬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구약에 찬송가, 신약성경 속에 노래가 숨겨져 있었을까”라며 “구약과 신약에는 찬송가가 있다. 아시는 분들은 구약이라면 시편이 먼저 떠오르실 것이다. 우리는 시편을 ..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한세대와 공동으로 ‘Sibelius 100레벨 USER 국제공인자격과정’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7월 28일부터 8월 26까지 4주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 한세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Sibelius 100레벨 USER 국제공인자격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NCS대분류)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다양한 전공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하고, 미디어 사운드 전문 지식 .. 
한신대 강인철 교수, 한국연구재단 2020년 인문사회분야 우수학자지원사업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종교문화학과 강인철 교수가 지난 2일 한국연구재단 ‘2020년 인문사회분야 우수학자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앞으로 5년 동안 총 2억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우수학자지원사업은 한국을 대표할 연구역량을 지닌 우수학자를 지원·양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7명이 최종 선정됐다... 
권오서 목사 “주의 종의 바람직한 모습이란…”
권오서 목사(춘천중앙교회 은퇴)가 6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주일예배에서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눅17:5~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최근 역사상 제일 길다는 7주간에 장마가 지나갔다. 기후를 예상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도, 출입도 못하고, 마스크를 써야 하고… 문제는 이것이 지나가면 또 어떤 것.. 
조성돈 교수 “예배의 변화… 새로운 길 찾아야만 할 때”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뉴노멀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뉴노멀’을 말했다. 일상 또는 일반을 의미하는 ‘노멀’이 새로워진다는 이 말은 결국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그리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20.. 
‘온라인 예배’ 드리기 위해 교회에 꼭 있어야 할 것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대부분의 교회들이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개척교회 등 일부 소규모 교회들의 경우, 영상 송출 등을 위한 온라인 예배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장비는 핀마이크, 카메라, 거치대 등이다. 특히 카메라 구입에 비용이 꽤 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